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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2월 4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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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 해외 포상관광단체 2000여명 인천 방문, 관광 산업 활성화 ‘기대’ ○ 올해 6월까지 대만·태국에서 포상관광단체 2000여명이 인천 방문 예정 ○ 대만과 태국회사 임직원은 인천 연수구 경원재 호텔, 송도컨벤시아, 아트센터 인천 등 인천의 유니크베뉴를 둘러보고 현대유람선, 월미바다열차, 강화군 등 인천의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 ○ 인천시는 앞으로 인천의 독특한 관광지를 적극 발굴해 마이스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의 포상관광단체 유치에도 나설 계획
출처 : 인천투데이,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950
♣ “가평 여행하면 애플워치가!”... 가평군, 스탬프투어 진행 ○ 가평군은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얻고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가평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 투어*’ 진행 * 스마트폰 위치기반서비스(LBS)를 통해 가평 관광전자지도에 접속한 상태로 관광지에 도착하면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고 기념품 수령 ○ 스탬프 투어 대상 관광지로는 △이탈리아마을 피노키오와 다빈치 △쁘띠프랑스 △에델바이스 스위스 마을 △브릿지짚라인 △가평레일파크 △자라섬 남도 △이화원 △아침고요수목원 ○ 스탬프 투어 참여 후 본인 SNS 계정에 후기를 남기면 상·하반기 각 1명씩 추첨하여 ○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의 체류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및 관광
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42406635512488&mediaCodeNo=257&OutLnkChk=Y
♣ 저비용 항공, 국제선도 대한항공·아시아나 제쳤다 ○ 작년 12월 국내 8개 저비용 항공사(LCC)의 국제선 여객 점유율이 처음으로 대형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를 제침 ○ 이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LCC들이 일본 등 단거리 해외 노선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글로벌 경기 침체로 대형 항공사의 해외 장거리 노선 수요 회복이 더디기 때문 ○ 중국 노선까지 회복되면 LCC의 시장점유율은 더 확대될것으로 예측, 정부는 중국노선 항공편을 현재 주62회에서 주100회까지 단계적으로 늘릴 예정
♣ ‘환승·기항지·관광상품 개발’··· 인천의 매력 널리 알린다 ○ 인천시, 다채로운 환승 및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로 미래 관광수요에 빠르게 대비 ○ 최종 목적지가 아닌 기항항과 환승도시에서의 관광은 짧은 체류시간으로 단조롭고 ○ 올 상반기 부터는 환승관광 목적지로서 인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과 환승객 대상 환대 캠페인 및 프로모션 강화 ○ 환승객이 가장 많은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현지 마케팅, 환승객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홍보활동 전개, 크루즈를 통한 입항인원 대비 기항지관광객과 환승여행객 비율 50% 유지를 위한 방안 마련 계획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UL6G3NT
■ 강원 ♣ 삼척시, 귀농인 조기 정착 ‘귀농인의 집’ 조성 ○ 삼척시는 귀농·귀촌 이전 거주공간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영농기술을 배울 수 있는 '귀농인의 집' 조성 예정 ○ 총 3억 4,000만원을 들여 25㎡이상 이동식 주택 4동을 설치될 계획이며 7년간 운영 및 관리하여 귀농인의 초기 거주지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21510254288036
♣ 양구군, 해안면 야생화특화센터 2025년 완공 ○ 양구군이 해안면을 프랑스 ‘그라스’와 같은 향기테마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3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해안 야생화특화 지역경제 육성사업’을 진행 예정 ○ DMZ야생특화 경제활성화지원센터를 거점시설로 조성하고 지역 야생화 경관농업을 육성하며 기업유치와 창업을 활성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2024년 3월에 착공하여 2025년 9월에 완공 계획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9652
♣ 원주시, 원주천 여가·관광 인프라 확장 ‘재탄생’ ○ 원주시는 원주천 둔치에 하천 중심 종합 레저시설을 조성하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추진 ○ 30개 사이트 규모의 캠핑장, 생태공원, 체육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원주천 하류에서 단계천 합수부까지 1km 구간에 가로숲길을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0351
♣ 플라이강원 양양~중국노선 운항 준비 ○ 중국 정부의 한국인들에 대한 중국 단기 비자 발급을 재개에 따라 플라이강원은 양양~중국노선 운항 추진 ○ 베이징과 창춘, 상하이, 청두 등 중국 4개 도시에 대한 항권운수권을 보유하고 있는 플라이강원은 노선운항을 위해 중국항공당국에 경영허가권 신청 ○ 이르면 7월 초부터 양양~중국 노선을 운항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3대의 항공기를 4대로 늘리는 방안 추진 중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22110333077516
■ 세종/충북 ♣ 세종시, 글로벌 홍보단 위촉 ○ 세종시는 지난 16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제 2기 글로벌 홍보단(세종프렌즈) 위촉장 수여 ○ 시는 국내 거주 외국인 중 세종시 관심 보유 및 소셜미디어 활동 활발한 대상 공모 선정 ○ 세종프렌즈는 올해 말까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 관광명소와 공공시설, 도시생활상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 및 홍보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6150300063?input=1195m
♣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국민연금공단 업무협약 체결 ○ 제천시는 지난 22일, 국민연금공단 및 국민연금나눔재단과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국민연금 수급자 공감여행 지원사업-제천시 러브투어 연계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세 기관은 국민연금나눔재단이 진행하는 ‘국민연금 수급자 공감여행 공모사업’을 제천시 러브투어로 진행할 것을 협약 ○ 해당 공모사업에 참가하는 단체여행객들은, 국민연금공단 소유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숙박, 시에서 지원하는 ‘전통시장 러브투어’ 체험 예정 ○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홍보 기대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403
♣ 음성 3대 축제, 일정 확정 ○ 음성군은 최근 축제추진위원회 개최, 지역 3대 축제 일정 확정 및 준비 시작 ○ 군은 6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농산물 축제인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설성문화제는 10월12일부터 15일까지 각각 개최 ○ 군은 지난해 음성품바축제를 통해 168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8년 연속 충북 최우수 축제 선정, 3천500만 원 성과급 확보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2838
♣ 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6월 개최 확정 ○ 보은군은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를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속리산 잔디광장 및 법주사 일원 개최 확정 ○ 군은 공연무대, 체험부스, 먹거리장터, 세계유산마당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전통문화공연 및 체험 등 프로그램 제공 ○ 군은 EDM & 치맥 파티 및 댄싱 페스타 등 젊은 세대 겨냥 프로그램 준비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279
■ 대전/충남 ♣ 대전 대덕구, ‘2023 대덕물빛축제’ 대표축제 명칭 확정 ○ 새롭게 선보이는 대덕구 대표축제로 ‘대청호, 고래를 품다.’를 주제로 조형물, 야간경관 등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 문화관광형 축제 ○ 약 한 달간 대청공원에서 대청호뮤직페스티벌, 소규모 공연, 전시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 * 축제 기간: 2023.4.7.(금)~5.7.(일)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RV1Q447/GK0207
♣ (사)대한제과협회,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행사 개최 ○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행사 ○ 지역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빵을 1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 수제잼 증정 이벤트 진행 ○ ‘빵지순례단’을 지역 내 100팀, 지역 외 100팀 총 200팀 모집하여 천안 대표 명소 방문, SNS 미션 등의 역할 * 행사 기간: 2023.3.25.(토)~26.(일) * 공식 누리집(홈페이지): http://pangpangday.co.kr/
출처 : 뉴스프리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747
■ 전북 ♣ 전북도, 갯벌 체험·관광 등 해양 치유산업 본격화 ○ 전북도, 고창·부안에 갯벌 생태자원 활용한 해양 치유산업 육성 추진 및 갯벌치유센터 기본설계 구상 ○ 부안, 줄포생태공원에 치유·힐링 위한 체류형 관광거점 형성 및 곰소 천일염, 줄포만 갯벌 등 연계할 방침 * 에코 테라피 치유센터(곰소 천일염, 줄포만 갯벌 해양자원 활용), 에코 탐방로(습지·해양, 정원· 숲 체험 탐방로 조성), 에코 스테이(치유·체류 관광형 숙박시설 조성), 조경시설, 편의시설 등 '26년까지 조성 마무리할 예정 ○ 고창, 염전, 고창갯벌센터, 운곡람사르습지 등 해양자원 활용해 해양치유 거점 단지 조성할 계획 * 해양치유 체험관(천일염 전시·체험시설, 김·갯벌 체험시설), 외죽도 해양치유섬(치유의 숲, 재생의 숲, 황토테라피, 족욕), 치유·휴양관광 프로그램(노르딕워킹, 명상·요가, 치유 음악회) 등 조성 및 운영할 계획 ○ 전북도, 고창·부안이 가진 국내 최고 갯벌 생태자원 활용해 관련 사업 적극 육성할 방침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25215288#rs
♣ 임실군, 관광객·주민·자연이 함께하는 ‘공정관광’ 정착 주력 ○ 임실군, 새로운 관광 트렌드 공정관광 정착 위해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 교육 추진 * 공정관광 : 관광객, 지역주민, 관광 사업체, 자연환경 간의 관계에서 관광객이 지역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을 행하는 것 ○ 군, ‘임실군 공정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 토대로 공정관광 주체 양성과 함께 공정관광 주력하는 등 지역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처할 계획 ○ 공정관광 정착시 여행상품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인구소멸 대응 등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 임실 군수, 교육을 통해 숨겨진 명소 발굴 및 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성수산, 의견관광지, 사선대 등 주요 관광지와 협업으로 천만 임실 관광 시대 이뤄낼 것
출처 :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71549
♣ 전주 한옥마을, 작년 관광객 1129만 명으로 역대 최대 ○ 2022년 한옥마을 방문 관광객 1129만 4916명으로 빅데이터 이용 한옥마을 관광객 집계 시작 이래 역대 최고치 기록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광수요가 국내관광 중심으로 재개된 영향으로 분석 ○ 시, 올해 1500만 관광객 시대 열기 위해 오는 4월 경기전 인근 '여행자 라운지' 개소 및 연말까지 태조로 초입에 '한옥마을 국제관광안내소' 마련할 계획 ○ 체류형 관광지 조성 위해 한옥마당에서 즐기는 한옥 정원 콘서트, 경기전 광장에서 열리는 시립예술단 공연, 한옥마을 온라인 및 낭만 체험 스탬프 투어, 한옥마을 자율거리공연단 및 플랫폼 운영, 한옥마을 문화장터, 한옥마을 방송국 등 다양한 콘텐츠 및 체험행사 확충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20_0002198668&cID=10808&pID=10800
♣ 한국문화정보원, 익산·임실 등 실감콘텐츠 시설 추가 개방 ○ 문정원, 임실, 익산, 경주, 김해, 강화에 우리문화 및 실감콘텐츠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 추가 개방으로 전국 17개 기관에서 총 20개 실감콘텐츠 시설 운영 * ‘실감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 사업’ : 한국문화정보원이 문화향유 기회·시설이 부족한 지방 중소도시 중심으로 한국 문화유산과 실감형 문화콘텐츠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사업으로 문체부와 지자체가 보유한 실감데이터 및 실감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 및 실감콘텐츠 체험관 지속적 운영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음 ○ 실감콘텐츠 활용해 익산 보석박물관, 한국 대표 유물을 다양한 탄생석으로 탈바꿈 및 임실 전북 119안전체험관, 터널 속에서 전시 감상하는 것 같은 몰입형 미디어 아트 구현 ○ 문정원, 향후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유산 및 실감콘텐츠 등을 가까운 지역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관 및 실감콘텐츠 확대 할 계획
출처 : 서울경제TV, http://www.sentv.co.kr/news/view/646695
♣ 제35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축제, 3월 4일 개최 ○ '제35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축제' 내달 4일 남원 산내면 뱀사골 일원에서 개최 ○ 약수제 길놀이 행사와 약수제례, 고로쇠 활용한 이벤트 및 체험(고로쇠 먹고 고함지르기, 고로쇠 시음 체험 등) 등 행사 진행 및 지역 먹거리장터, 농산물판매장, 할인 판매장 운영할 예정 ○ 900그릇 한정 떡국 무료 제공 및 개인 컵 소지 관광객 대상 무제한 고로쇠 음수대 마련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30217122531864
■ 광주/전남 ♣ 광주시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다양화 ○ 코로나19 조치 완화 등으로 인한 광주관광의 변화를 반영하고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등 다양한 연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12월까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 ○ 차량 상품을 4∼14명이 이용하면 1박에 1인당 3만원, 15인 이상이 1박을 이용하면 60만원의 차량비를 지급한다. 철도·항공 상품은 2인 이상 관광객을 유치하면 당일 1인당 1만원, 1박일 경우 1인당 3만원을 지원 ○ 특히 관내업체가 4인 이상 14인 이하의 관광객을 유치할 경우 차량비를 최대 1인당 5만원(1박)을, 15인 이상이면 숙박비 80만원을 지급하는 등 차등 지원하며 무안항공 이용 관광객 유치 보상금, 다수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별도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76801100748829004&search=%B0%FC%B1%A4
♣ 남해안글로벌해양관광벨트 '첫발' ○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에 나선 전라남도와 부산시, 경상남도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해수부-남해안권(부산·전남·경남) 정책협의회’를 열고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지역별 관광자원 활용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간 연계를 통해 합동으로 중장기 전략 수립 ○ 주요 협약 내용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조성추진단 구성·운영 ▲기반시설 연계·확충, 글로벌 브랜드 및 관광자원·상품 개발 ▲해양레저관광 관련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4842
♣ "K-POP 스타 BTS 성지순례 왔어요"… 광주 관광 '훈풍' ○ 광주관광재단은 2월18일 제이홉의 생일을 맞아 지난 3일부터 ‘광주 홉데이’ 투어를 통해 광주를 방문하는 외래 방문객 및 BTS 팬덤을 대상으로 선착순 218명에 한해 '홉월드 스노우볼'을 증정하는 이벤트 운영 ○ 현재 K-POP 스타 거리에는 광주 출신인 BTS 제이홉, 수지, 유빈, 혜린, 에이티즈 윤호, 선미 등 50명의 스타 핸드 프린팅과 스타 애장품이 전시된 팬존 3곳이 있으며, 지난해 제이홉이 생일에 맞춰 K-POP 스타의 거리를 방문해 SNS 인증샷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꼭 방문해야 할 성지 순례 장소로 인기 ○ 관계기관이 K-POP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거나 제이홉이 BTS 노래와 SNS를 통해 5·18을 언급하면서 덩달아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찾는 외지인도 증가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69765135677
♣ 강진·담양·해남·고흥·영암에 체험형 관광 실감콘텐츠 구축 ○ 전남도는 관광객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공모에 선정된 강진·담양·해남·고흥·영암 5개 지역에 29억원을 들여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체험형 실감콘텐츠를 구축 ○ 지역 문화·관광·역사 등 자원을 관람객이 직접 보고,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형 실감콘텐츠와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 ○ 콘텐츠 구축은 전남도와 시·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외부 전문가의 기획회의를 거쳐 오는 11월까지 완료할 계획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69739630009
■ 부산/울산 ♣ 부산 생태관광 개발 본격화… 낙동강하구·부산국가지질공원 등 연계 활성화 ○ 부산시, ‘생태관광’사업 본격화. 부산시의회, 지난 7월 ‘부산광역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조례’ 제정. 특색 있는 부산의 생태관광 실천체계 마련 필요성 강조 ○ 내년부터 2028년까지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생태관광 * 부산 국가지질공원은 2013년 국내에서 세 번째로 인증 받음.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보전·활용하기 위해 국가가 인증. 유일한 도시형 지질공원이자 바다 산 강하구를 아우르는 경관 속에서 자연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낙동강 하구, 몰운대, 두송반도, 태종대, 오륙도 등 현재 20개의 지질명소가 있다.
출처 :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0&key=20230221.99008006286
♣ 울산 영남알프스·일산 관광특구 지정 추진 ○ 울산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특구와 일산 해양관광특구 등 지역특화발전특구 조성 개별 특화사업 선정 후 맞춤형 규제 해제를 통한 관광 활성화 추진 계획 *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되면 지역 특성과 여건에 따라 선택적인 규제 특례 적용이 가능한 특화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 ○ 영남알프스 산악관광특구는 영남알프스와 복합웰컴센터, 삼남지구 등을 포함. 골프장과 관광휴양시설, 산악케이블카, 숲속 체험관 등을 집적시키는 방안 검토 중 ○ 일산 해양관광특구는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 슬도, 고늘지구 등을 포괄 해상
출처 : 경상일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1908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2023년 부산 관광스타트업 공모 ○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2023년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 2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5주간 진행, 관광과 관련해 직접 수익 및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창업자(기업)를 대상으로 함 ○ 선발된 기업은 센터 내 회의실 무상 제공, 관광스타트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판로개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특히 분야별 심사 평가를 통해 20개 기업을 선별해 기업당 1000~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차등 지원 예정 ○현재 총 95개의 관광스타기업 및 스타트업이 있으며, ‘22년 한 해간 입주 기업들의 매출(550억원)과 수상 실적(170건)이 증대해 기업들의 실질적 성장이 이뤄지고 있음
출처 :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221500432
♣ 울산시, 서울서 '2023 정책 설명회' 개최 ○ 울산시, 9일 서울가든호텔, '2023 울산관광 정책 설명회' 개최 예정. 2023년 신규 울산 전담 여행사 10곳에 대한 지정서 전달, 울산의 주요 관광 자원과 정책에 대한 발표 및 여행상담회(트래블마트) 진행 ○ 반구대암각화, 태화강 국가정원 등을 비롯한 울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 관광 특전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 관광택시 사업 등 추진사업에 대해 안내, 체험관광 상품 연계 사업에 관한 사례 발표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08_0002186133&cID=10814&pID=10800
■ 대구/경북 ♣ 대구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 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 성황리 종료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 성황리 종료. 2018년부터 2년마다 추진돼 지금까지 총 18개의 팀의 관광스타트업을 육성했으며, 특히 지난 2기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업은 현재 6억원 정도의 투자 유치 성과. ○ 이번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는 지역 스타트업 기업 10개사가 선정돼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받아 기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관광 산업 전반의 노하우와 지식을 컨설팅. 최대 4천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 아이템의 시장 매력도 제고. 현재까지 선정된 10개 기업에 약 3억원의 투자 자금이 유치됐고, 매출은 106%성장, 고용률은 195% 성장을 이끌어내면서 대구 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 이후 지속적인 성장 중. * 주요 사업 아이템 : △대구 관광지 미션수행 게임 플랫폼 △판매되지 못한 대구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 발표 음료‧주류 개발 △약령시 한약재료를 활용한 무카페인 대체 커피 개발((주)아그로스) △대구 스포츠 소셜 여행 서비스(주)트립소다) 등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22010194735555
♣ 경북도, 환승 관광 경유지로 경북 알린다...환승 관광 팸투어 진행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사가 공동으로 지난 16일 독일 주요 여행업 관계자 등 12명을 경북으로 초청해 환승 관광 팸투어 진행. ○ 지난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대만팸투어와 연계, 독일을 출발하여 대만 방문 전후 2회에 걸쳐 한국을 경유하는 일정으로 진행. 경주에서는 세계문화유산 첨성대, 불국사뿐만 아니라 MZ세대들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황리단길을 여행하고 안동에서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사랑한 안동하회마을 등을 둘러보며 2박3일간 경북의 고즈넉한 역사체험 및 트렌디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 보냈으며, 글로벌 채식시장 확대에 따라 채식 위주의 선별적 식단(순두부, 비빔밥 등) 구성으로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넓은 식당 선택권을 제공하기도 함. ○ 공사, 이번 팸투어를 기점으로 경북의 환승관광 경유지로서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하고 관련 상품 출시 노력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
출처 :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949407
♣ 수성못 야경보고 들안길 맛집 투어…대구 수성구청 ‘수성투어버스’ 도입 ○ 대구 수성구청, ‘한국관광 100선’ 2차례 연속 뽑힐 정도로 각광을 받는 수성못과 들안길 먹거리타운 일대 8.2km 구간을 운행하는 ‘수성투어버스’ 3월부터 시범운영. 국비 35억원 등 70억원 규모의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덕분인데, 7월 1일 하루 500원을 받는 정식 서비스전까지 무료로 운행 계획. ○ 25인승 버스를 장애인 휠체어 1석을 포함해 14석을 갖춘 1층짜리 오픈형 버스 1대가 평균 시속 30km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60분 간격으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수성못~아르떼 수성랜드~들안길 먹거리타운~황금역 등을 운행. 여가 공간인 수성못과 소비가 일어나는 수성못 일대 음식점ㆍ카페는 물론 들안길 먹거리타운 음식점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경제효과 기대. ○ 수성구는 통합플랫폼인 ‘대구트립’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수성투어버스’의 위치 정보까지 파악할 수 있고, 수성못과 들안길 일대 음식점 예약과 결제까지 가능. ‘수성투어버스’ 내부에서는 좌석마다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130개 가맹 음식점 등의 홍보영상도 시청 가능. 또한, 수성못을 중심으로 한 일대 숙박업소 예약과 더불어 대구지역 관광지 추천 서비스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까지 가능해서 외국인 관광객까지 세심하게 배려.
출처 :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775
♣ 경북 영덕군 대게 꽃 활짝…4년만에 대면 대게축제 열린다 ○ 경북 영덕대게축제 24~26일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일원에서 개최. 4년만에 선보이는 대면 행사인데다 인접한 울진(23~26일)과도 축제시기가 맞물려 관광객들이 더 몰릴 것으로 예상. ○ 영덕대게축제 올해 26회째를 맞는 명품축제. 축제는 영덕대게낚시, 대게달리기, 대게 깜짝 경매 등 관광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로 구성. 온라인으로도 메타버스 로블록스 영덕대게월드를 통해 인플루언서 먹방쇼, 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이 이어질 예정. 영덕군, 관광객과 주민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ㆍ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먹거리 준비했으며, 울진대게축제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 중.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22010150892291
■ 경남 ♣ 경남도,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전담팀 운영 ○ 해양수산부·부산·전남과 남해안권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남해안 해양관광 루트 구축,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남해안 글로벌 브랜드 육성, 해양관광 콘텐츠 확충, 이순신 장군 순례길 조성 등의 프로젝트를 제안 ○ 해양관광벨트에 통영 한산도 권역을 세계적인 휴양관광 도시로 조성하는 계획안 마련 ○ 가고 싶은 ‘K-관광 섬’ 추진으로 청년창업과 역사문화 섬 특화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 ○ 치유관광을 위한 350억원 규모의 고성 해양치유센터도 본격 착공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437 ♣ 거창군-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MOU ○ 지난 1월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거창 창포원*이 선정 ○ 이번 협약을 계기로 1년 동안 공동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관광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인근 관광지와 연계하는 수용태세 개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거창 창포원이 전국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 * 거창 창포원 - 지난 2021년 경남도 제1호 지방정원 및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 - 연중 사계절 관광테마를 가진 수변생태정원 관람 및 각종 체험활동 제공
출처 : 더팩트, http://news.tf.co.kr/read/national/2000260.htm
■ 제주 ♣ 제주관광공사-제주도, 관광분야 ESG 참여기업 모집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분야 자원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관광분야 ESG 원탁회의 참여 기업을 오는 3월3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도와 함께 지난해부터 관광분야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도를 시범 지역으로 선정해 ▲친환경 여행을 위한 우도 디지털 서약서 도입 ▲일회용 컵 없는 다회용컵 시스템 운영 ▲플라스틱 페트병 자원순환 시스템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관광분야 ESG 원탁회의는 일회성 회의가 아닌, 지속적인 의견 교류를 통해 2023년도 관광분야 ESG 공동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
♣ 제주 크루즈 시대 다시 열린다.일본발 제주기항 첫 크루즈 새달 16일 입항 ○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 3년여간 중단됐던 제주항과 강정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의 ○ 제주항에서는 새달 16일, 강정항에서는 새달 19일 각각 일본발 크루즈선이 첫 기항을 앞두고 있다. 도에 따르면 제주항 22항차, 강정항 29항차 등 51항차가 선석을 신청한 가운데 대부분이 일본발이 37항(5항은 불투명), 월드와이드 5항차 등으로 파악됐다. 월드와이드는 해외크루즈이면서 대만, 부산 등을 경유한 뒤 제주에 들르는 경우다.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
♣ "희망을 품은 제주들불, 세계를 밝히다" 2023 제주들불축제 개최 ○ 2023 제주들불축제가 오는 3월 9일 제주시청 광장에서 서막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불을 소재로 하는 이번 들불축제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많은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대면축제로 열리게 된다.
○ 새별오름을 따라 붉은 불꽃이 일렁이는 장관이 연출되는 제주들불축제는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최우수축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2020~2023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이 특별한 불의 향연을 보기 위해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서울문화투데이, http://www.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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