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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관광시장동향(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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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관광시장 동향] 1. 인도 코로나19 관련 동향 ○ 최근 한달간 하루 100명 내외 신규 확진자 발생 ○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 이외에 코로나19와 관련된 규제사항 없음 * 한국을 포함한 6개국(중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폴, 태국) 출발 인도 입국자에 대한 RT-PCR 확인서 제출의무 폐지(‘23.1.1~2.13) * 인도 입국자 2% 대상 무작위 PCR테스트 시행 2. 직항편 운항 ○ 인도(델리) → 한국(인천) : 주 9편 운항(대한항공(4편) : 월,목,금.토 / 에어인디아(3편) : 화,목,토 / 아시아나항공(2편) : 월,금) ○ 2020년부터 뭄바이 → 인천행 직항편 운항 없음 * 3월초부터 대한항공 주 3편 운항(4월말부터 델리→인천 주5편 계획 중) * 3월말부터 아시아나항공 주 3편(델리→인천)으로 증편 계획 중 3. 관광정책 및 시장동향 ○ Visit India Year 2023 로고 출시 - 인도 관광부는 2023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올해를 인도 방문의 해로 지정 - 이를 위해 관광 인프라와 관광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인크레더블 인디아’ 브랜드는 계속 사용할 예정 ○ 인도 재무부는 2023~2024 회계연도 예산 3,840억원(INR 2,400 Cr)을 관광부에 배정함 - 2022~2023년 회계연도 예산은 2,170억원(INR 1,343 Cr)으로 78% 증액 - 총예산중 72%는 관광인프라에 할당, 10%는 홍보/마케팅 활동에 할당됨 ○ 인도 최대 여행사인 ThomsCook, MZ세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 - 인구의 65%가 35세 미만인 인도의 MZ세대를 겨냥한 최초의 캠페인으로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 (스카이 다이빙, 심해 다이빙, 승마, 산악 자전거, 열기구기, 서핑, 밤문화 탐험, 현지 요리 와인 시음 등) * 2023년 여름 휴가 시즌 타겟한 유럽 여행상품 판매 ○ 미국, 인도인 비자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정책 발표 - 현재 미국 취업 비자를 신청하는 인도인의 대기 시간은 60~280일이며 여행자의 경우 약 1년 6개월 소요됨. 인도 외무부는 미국 당국에 비자 지연 문제와 모든 범주의 인도 여행자에 대한 비자 발급 완화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 - 이에 미국측은 1.21일부터 토요일에도 비자업무를 재개할 것이며 비자 업무 직원도 증가시켜 이번 여름까지 코로나19 코로나 이전 수준의 비자를 처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인도중앙은행(RBI), G20 국가의 여행자가 UPI(Unified Payments Interface)를 사용하여 인도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허용 - 단기적으로는 G20 국가 여행자들이 일부 국제 공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에 전국으로 사용처가 확산될 예정 * UPI는 여러 은행 계좌를 단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묶어 여러 은행 기능을 공통 플랫폼에서 병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4. 항공교통 동향 ○ 에어 인디아, 보잉과 에어버스와 역사적 계약 체결 - 인도 국영 항공사인 에어인디아(Air India)가 유럽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Airbus)와 미국 항공기제조업체 보잉(Boeing)사에 각각 250대와 290대의 항공기를 주문함으로써 초대형 계약에 합의함. - 보잉은 에어인디아에 B737 MAX 190대와 B787 드림라이너 20대, B777X 10대 등 총 220대의 항공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는 B737 MAX 50대, B787 드림라이너 20대를 추가 구매하는 고객옵션이 있어 옵션이 모두 실행될 경우 총 수주물량은 290대에 달할 것이라고 발표 ○ 신용평가기관 ICRA는 인도 국내 항공 탑승률이 2020년 1월 86%, 2022년 1월 65%에 비해 2023년 1월 90%에 가까운 승객 탑승률(PLF)을 기록한 것으로 발표 - 2023 회계연도는 운항 정상화와 팬데믹의 영향 감소에 힘입어 국내 여객 수송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 - 다만 터빈연료(ATF) 가격 상승과 INR 약세로 인도 항공사 실적 회복은 점진적일 전망 5. 기타 ○ 국제통화기금(IMF), 2023년 인도 경제성장률 전망치 6.8% → 6.1%로 하향 조정 - 국제통화기금은 지난 31일 수정된 세계경제전망(WEO; 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함. 인도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10월 전망치(6.8%)에 비해 0.7% 낮춘 6.1%로 제시함. 전반적인 수요 감소, 긴축 통화정책 등이 경제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진단함. ○ 삼성 갤럭시 S23, 인도 사전예약 신기록 - 라주 풀란(Raju Pullan)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인도 지사장은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 S22의 첫날 판매량의 2배 수준인 14만대 (약 1억6900만달러)의 사전 주문을 받으며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발표함. -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된 구형 갤럭시 S시리즈와 달리 갤럭시 S23은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이라고 전함.
※ (출처) ET Travel World, Hindustan Times 등 현지 언론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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