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2월 1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3.02.02 13:40

첨부파일

■ 서울/경기

♣ 서울시, 아중동 관광객 유치...관광시장 다변화 꾀한다

  ○ 서울시, 중국과 일본에 집중된 관광 의존도에서 벗어나 관광시장을 다양화하고 무슬림 관광객 선점 위해 ‘서울 관광시장 다변화 사업’(2월~12월) 추진

  ○ 무슬림 친화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서울 관광상품 개발, 서울의 할랄푸드와 비건 레스토랑 발굴, 서울방문의 달 행사 등 추진

  ○ 또한 ‘살람 서울 앰배서더(홍보대사)’ 및 아중동 국가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무슬림 친화적 콘텐츠를 확산하고, 아중동 언어권 관광인력을 배치하는 등 무슬림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아중동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인식
개선도 추진할 예정

 

  출처 :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130500314

 

경기도, ‘산업관광’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 꾀해

  ○ 경기도, 문화·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산업 자원과 시설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1년부터 총 58개소의 산업관광지 발굴 및 지원을 추진

  ○ 주요 산업관광 자원으로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국내 최대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 ▲양주 서울우유협동조합(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가공 공장) ▲파주 활판인쇄박물관(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 체험) ▲평택 좋은술 양조장(우리 술의 맛과 향을 재현) 등을 발굴해 운영 중

  ○ 도는 산업관광지를 대상으로 기존에 홍보물 제작비 지원에 더해 산업관광지 상품화 자문과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하고 여행사와 협력해 산업관광 상품을 개발할 계획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1291176478391

 

♣ “서울여행 모든 걸 도와드려요” 서울시관광협회 여행자지원센터 개관

  ○ 서울시관광협회, 2013년까지 운영해온 ‘관광불편처리센터’의 업무를 재정비, 내외국인 관광객이 겪는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해주는 ‘여행자지원센터’ 개관

  ○ 관광 안내 서비스(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비롯 외국인 관광객 대상부당 요금 피해보상 제도 등 운영

  ○ 특히 피해보상 제도는 서울관광객이 겪는 문제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어 서울 관광의 질적 향상 및 쾌적한 관광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 동아일보,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301261175827882

■ 강원

♣ 강릉시, 경포 올림픽특구 관광·생활형 숙박시설 유치

  ○ 강릉시는 올림픽특구로 지정된 안현동 106-24번지 일원에 6만2500㎡에 지하 2층, 지상 35층 규모로 관광형 숙박시설(224실)과 생활형숙박시설(528실)을 짓는 '강릉 문화올림픽특구 녹색비지니스·해양휴양지구 라군타운 조성사업' 추진 계획

  ○ 현재 올림픽특구 내 강릉디보션259(1105실)은 지난해 4월 착공해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

  ○ 시는 올림픽특구 내 숙박시설 확충으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국제관광·마이스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계획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6500

 

♣ 횡성군, 민선8기 ‘약소자 친화도시’ 탈바꿈

  ○ 횡성군은 2023년 주요업무계획으로 평생학습도시,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등 기존 인증에 이어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약소자친화도시' 탈바꿈 목표

   * 횡성지역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 6만 4,000여명의 32%인 2만명을 넘어섰고,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고령화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

  ○ 군은 인위적인 청년층 유입 등 실효성이 낮은 인구시책보다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12611392446328

 

♣ 평창군, 평창송어축제 지역경제 파급효과 20억원

  ○ 관광객 40만명을 끌어 모아 흥행에 성공을 거두고 29일 폐막한 평창송어축제가 축제기간 내 축제장의 안내와 안전점검, 송어낚시터 관리 등으로 지역에 농한기 일자리 6000여개 창출

  ○ 유료 입장객들에게 제공한 농산물교환권(3000원) 발행에 따른 지역상가 소비활성화와 축제에 필요한 각종 자재, 송어구매비용 등으로  20여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6728

 

♣ 춘천시-레고랜드, 관광 활성화에 손 맞잡았다

  ○ 시와 레고랜드는 춘천을 '체류형 여행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축제와의 연계, 야간운영, 주변관광지 연계 티켓할인 등 다양한 방안 협의

  ○ 레고랜드는 시와 함께 2.9~10일 이틀간 레고랜드 온라인 티켓 판매처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춘천시 관광팸투어', 3월 가오픈 기간 중 학교 수학여행단 여행사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레고랜드 견학행사' 등 협업 확정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13115225615803

 

■ 충북

♣ 충청권 4개 시도 ‘특별지자체 설치’ 협력 첫발

  ○ 세종, 충북, 충남, 대전 충청권 4개 시도는 지난 31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협약식’ 및 합동추진단 출범행사 개최

  ○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심화 상황에서 충청권 지역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 목적으로 4개 시도는 8자 협약 체결 및 상호 협력ㆍ지원 약속

  ○ 합동추진단은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컨트롤타워로, 산업, 교통, 문화 등
분야별 초광역협력 사업 발굴 및 추진계획 수립 예정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0015

 

♣ 음성군, 도시계획도로 확충, 균형

  ○ 음성군은 올해 77억원 투입, 도시계획도로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균형발전 총력

  ○ 군은 음성읍 2개소 금왕읍 4개소 대소면 3개소 감곢면 1개소 등 총 10개 노선에 전년 본예산 대비 14억 증액한 49억원 투입

  ○ 군은 3월부터 본격적 공사 추진 계획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3077

 

♣ 증평군, 좌구산 9경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운영

  ○ 증평군은 좌구산휴양림 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좌구산 9경 ‘스탬프 투어’ 2월부터 운영

  ○ 좌구산 9경 ‘스탬프 투어’는 좌구산휴양랜드 이용객이 좌구산 9경 지정장소 방문, 스탬프북 도장 찍어 인증 시 소정 기념품 지급 방식 진행

  ○ 좌구산 9경은 1경 명상구름다리, 2경 삼기저수지 등잔길, 3경 숲하늘둘레길, 4경 별천지공원, 5경 좌구산(정상), 6경 좌구산천문대, 7경 좌구정, 8경 바람소리길, 9경 김득신 묘소로 구성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3086

 

♣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전망대 설치

  ○ 영동군은 전체 사업비 80억 원 투입, 영동읍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전망대 조성사업 추진

  ○ 군은 미래 성장동력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차별화 목적, 80m 높이 전망대, 홍보관, 편의시설 등 25년 준공 목표로 추진

  ○ 군은 현재 충북도 투자심사 의뢰, 승인 시 3월 설계 공모 및 5월 실시설계 용역 발주 계획

 

  출처 :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0087

 

■ 대전/충남

♣ 충남 태안군,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유치

  ○ 국내·외 20여 개국 2500여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태권도 대회로,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

  ○ 태안군은 21년 9월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와 22년 11월 ‘대통령배 2022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하는 성과

    * 개최시기 및 장소: 2023.8.11.(금)~16.(수) 태안종합실내체육관

 

  출처 :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5511

 

♣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사전예약 실시

  ○ 22년 약 1만1000명의 이용객이 캠핑장을 이용하여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 군은 캠핑장 예약 홈페이지와 예약방식을 개선하여 이용객 편의성을 높임

  ○ 23.3.2(목)에 개장하는 국민여가캠핑장은 예당호출렁다리를 비롯해, 느린호수길 등의관광지와 가깝고,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음

   * 사전예약 접수 2023.2.1.(수)부터

   * 예당관광지국민여가캠핑장 홈페이지: https://camping.yesan.go.kr

 

  출처 :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3172

 

♣ 대전관광공사, 대전신세계 Art&Science 7층 대전홍보관 전시장소로 지원

  ○ 총 3회에 걸쳐 마련된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행복프로젝트 전시 지원

  ○ 23년 3월에는 한국화가 이유민, 4월에는 서양화가 이은주 작가의 개인전 지원 예정

   *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행복프로젝트 전시기간: 2023.02.01.(수)~22,(수)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40829

 

■ 전북

♣ 전북도, 문화·체육·관광 연계해 미래성장 동력 창출

  ○ 29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 ‘2023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 통해 4대 목표 제시

   * 4대 목표 : 지역발전 견인하는 문화환경 조성, 관광산업 지속성장 위한 생태계 조성, 도민 누구나 즐기는 체육환경 조성, 전북 역사·문화자원 콘텐츠 발굴

  ○ 올해 문화체육관광분야 예산 전년대비 약 6% 증액(3,960억 원), 역사·문화 융합콘텐츠 산업화, 문화·관광 산업생태계 혁신, 도민건강 및 전문체육 지원 등 강화

  ○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지역 콘텐츠산업 성장 지원 통해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 환경 조성 및 지역문화 생태계 개선에 집중

  ○ 치유자원 기반 관광상품 개발 및 스마트하고 매력있는 관광지 조성, 마이스산업 육성기반 강화 등 전북을 대한민국 대표 휴양·힐링 도시로 육성, 대규모 국제행사 성공적 개최 통해 전북 브랜드 가치 높이고 태권도사관학교 건립 추진해 태권도 종주도로서 자리매김할 계획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2108

 

전북도, 관광산업 경쟁력 높이기 위한 ‘전북관광기업 지원센터’ 개소

  ○ 도, 지난해 문체부 주관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6년까지 사업비 100억 원 투입해 센터 운영

  ○ 관광기업들에게 입주공간 마련 및 사업화 지원, 교육·컨설팅 등 든든한 지원자 역할 수행할 것

  ○ 급변하고 있는 관광트렌드, 디지털 시대에 대응 및 관광산업 전문성 확보 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30_0002174576&cID=10808&pID=10800

 

♣ ‘방문객만 100만명’ 전주전통술박물관, 전통주 대표 박물관 우뚝

  ○ 전주전통술박물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 대한민국 전통주 분야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

    * 전주전통술박물관 : 2002년 개관해 역사 속으로 사라진 가양주 문화를 복원하고 가양주의 문화적인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음

  ○ 지난해 13만여 명 전통주 체험객과 100만여 명 관람객 방문, 전주한옥마을 찾은 여행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 전시, 전통주 연구, 교육부 ‘꿈길’ 진로 교육, 문화예술, 학술 분야 등 전통주 복원 및 홍보 위한 다양한 사업 전개 성과

    * 장    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74

    * 운영시간 : 9: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 관 람 료 : 무료

    * 문    의 : 063-287-6305, 전주전통술박물관 홈페이지(urisul.net)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1.kr/articles/4936360

 

♣ 남원시, 인월면서 흥부골 달맞이 축제 개최

  ○ 오는 2월 5일 계묘년 정월 대보름 맞아 3년 만에 ‘제22회 흥부골 달맞이 축제’ 개최

   * 인월면 : 고려 우왕6년(1380년) 삼도 도원수 이성계 장군이 석축으로 제단을 쌓고 기도를 통해 보름달을 끌어올려(引月) 왜장 아지발도를 막아낸 황산대첩 전승지

  ○ 전라북도립국악원의 관현악, 창극, 무용공연 및 국내 최대 규모 달집 태우기 등 볼거리 제공 및 터울림, 기념식, 제례, 대보름 전통음식 나누기, 불꽃놀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정월 대보름
축제 꾸밀 예정

    * 일    시 : 2월 5일(일) 국악원 공연 18:00 / 복맞이 행사 19:00

    * 장    소 : 남원시 인월면 람천둔치 야외 특별무대

    * 문    의 : 063-620-4062

 

  출처 :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69801

 

■ 광주/전남

♣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3곳에 60억 투입

  ○ 전라남도는 관광객 유치로 관광산업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를 추진해 3곳을 선정, 총 60억 원을 지원할 계획

  ○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10년 이상 된 노후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고 장애인·노약자 등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

  ○ 현재 전남의 총 35개소 관광명소 중 지정 30년 이상 시설이 14개소에 달해 최신 관광 추세를 적용한 체험형 감성 시설과 콘텐츠로 개선이 필요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2183

 

♣ 양림동 ‘환골탈태’ 성공뒤엔 주민들 노력 있었다

  ○ 역사문화마을로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 광주 남구 양림동이 광주비엔날레 기간동안 국제미술계의 조명을 받을 전망

  ○ 사직도서관장이었던 류씨는 ‘양림동 둘레길’을 조성, 사직도서관을 출발해 ‘우일선 선교사 사택-팔각정-이장우가옥-최승효 가옥-옛 양림교회’ 등 양림동 문화유산 중심지를 돌아보는 3㎞ 산책코스를 개발

  ○ 정헌기 문화기획자의 '아트주'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양림동은 '핫플'로 탄력받기 시작하였으며, 문화예술인과 기획자들이 모여 한희원 미술관, 윤회매 문화관, 양림미술관, 이강하 미술관 등 공립 미술관과 개인 미술관들이 문을 열거나 새단장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양림골목비엔날레는 4월5일 개막, 4월부터 개최되는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 9곳 중 6곳이 양림동 소재 전시관에서 열리고,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이 광주비엔날레 본전시관으로 활용되는 등 양림동이 일명 ‘파빌리온 빌리지’가 될 것으로 예상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74555600747973004

 

♣ 광주비엔날레·세계김치축제…세계인들 ‘버킷리스트’ 한국관광으로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에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K컬처를 즐길 수 있도록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을 지난 31일 확정·발표

  ○ 광주지역 이벤트는 ▲광주비엔날레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 2023년 ▲광주 2023 광주푸드페스타 ▲광주세계김치축제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등이 100선에 포함

  ○ 전남지역 이벤트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정남진 물축제 등 선정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75162200748206006&search=%B0%FC%B1%A4

 

♣ 흑산공항 14년만에 본궤도… 올 하반기 착공.

  ○ 전남도는 31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신안군 흑산면 예리 일원 흑산공항 부지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공원구역 변경계획’을 심의하고 국립공원 해제를 확정

  ○ 흑산공항 사업은 여객선이 유일한 기본 교통수단인 도서지역의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동과 해양영토 수호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대내외적인 이유로 전남도와 지역민의 숙원 사업

  ○ 3년 뒤 흑산공항이 개항하면 서울에서 흑산도까지 배편 등으로 7시간 이상 소요되는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69600850621

 

■ 부산/울산

♣ 부산 태종대에 '자동차 극장' 3월 개관

  ○ 영도 태종대유원지 자동차 야외극장 오는 3월 개관, 상영관 1개에 차량 150대 이용가능, △대형 스크린과 고화질 디지털 영상, △돌비 스테레오 음향, △팝업 스토어,

     △포토존 조성 예정

  ○ 공식 개관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페스티벌 형태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후 시범 운영을 위해 부산시민을 위한 프리뷰(시사회) 영화 상영회 추진

 

  출처 : 노컷 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886311

 

♣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에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 추진

  ○ 울산시 남구, 태화강 하부 둔치에 면적 약 12만㎡, 길이 3㎞ 규모의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 예정

  ○ 남구는 지난해 태화강 하부 구간(번영교~명촌교)을 5가지 주제로 나눠 오는 2027년까지 주제별 자연주의 정원으로 꾸미는 '태화강 그라스정원 마스트플랜' 을 수립

     지난해 1구간을 그라스 정원으로 조성, 올해 2구간에 물 순환 레인 가든 조성 예정

   * 태화강 하부 둔치 : 남구가 지난 20여년간 초화단지로 조성해 관리, 운동기구도 비치돼

     있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29_0002173142&cID=10814&pID=10800

 

♣ 부산관광공사,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 전개

  ○ 부산관광공사, ‘우리 동네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 12개 부서에서 매월 2회, 년 24회 전사적으로 추진. ‘지구도 살리고 우리 동네도 살리고 내 몸도 살리자’라는 슬로건으로 전사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이다

    *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걸어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함

 

  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13109453036109

 

♣ 울산소식 외국어로 전하는 '울산시티뉴스' 발간

  ○ 울산광역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매월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 및 관광객에게 '울산시티뉴스' 전자신문 외국어판 제작 예정. 한글을 비롯한 11개 국어로 제작

  ○ 1월 말 발행 예정인 첫 호에는 울산광역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개소식 소식, 민선8기 김두겸 시장의 공약, 23년 새롭게 바뀌는 울산의 여러 정책들, 방문하고 싶은 울산의 주요관광지 등이 있음

 

  출처 : 울산매일,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649

 

■ 대구/경북

♣ “해외 관광객 모셔라”...대구시ㆍ경북도 각종 인센티브 제공

  ○ 대구시와 경북도,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맞춰 ‘해외 관광객 모시기’에 집중.

  ○ 대구시,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관련 예산 4억7천만원 책정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6인 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각종 인센티브 제공. 대구 지역 내 1박 이상 체류 시 숙박비,
교통비, 체험비 등의 일부를 지원. 또한 전세기로 대구 방문 시 300만~500만원 이던 인센티브는 고유가 상황 반영 500~700만원 지원으로 상향 조정.

  ○ 경북도, 8명 이상 외국인이 관광 목적으로 도내 관광지 방문 및 숙박, 식당 이용 시 인센티브 지원. 특히 포항공항 출ㆍ도착 전세기 관광상품 운영 시 인원에 따라 편당 420만~650만원 지원.

 

  출처 : 대구일보,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301310017

 

♣ “지역 공항 관리할 대구경북공항공사 설립을”…경북도 업무보고

  ○ 경북도, 지난 26일 ‘투 포트 시대 문화와 관광으로 도약하는 경북의 미래’라는 테마로 새해 업무보고로, SOC 설립과 신공항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글로벌 전략 소개.

  ○ 먼저, 대전~김천~구미~대구~영천~경주~울산~부산을 잇는 ‘대전~부산 광역철도 추진’ 계획이 소개. 오는 10월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킨다는 방침.

  ○ 신공항 추진에 발맞춰 울릉공항은 레저와 면세산업, 울진비행장은 한국항공교육원 설립으로 특화시키고 도내 3개 공항의 운영ㆍ관리를 위해 ‘대구경북 공항공사’를 설립해
공항개발과 공항경제권 조성을 주도해 나가는 방안도 소개

  ○ 신라왕경 디지털 복원, 국립 세계문화유산센터 건립 등 세계 속의 ‘K-헤리티지’ 육성을 위한 ‘경상북도 UNESCO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프로젝트도 발표

  ○ 또, 국내 베이비부머 은퇴자가 900명을 돌파하고 생활인구 개념이 접목된 듀얼라이프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예술인 주택단지’와 ‘은퇴과학자 마을’을 만들어 천년 건축의 시범 모델로 조성한다는 계획도 발표

 

  출처 : 뉴시스,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26_0002169656&cID=10810&pID=10800

 

♣ 대구시, 일본 OTA 여행업계 관계자  초청 팸투어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1월31일부터 2월2일까지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와 함께 일본 OTA여행업계 관계자 8명을 초청해 대구관광 팸투어 진행. 대구-나리타 조선을 통해 입국한 팸투어 단체는 일본현지 유력 글로벌 OTA, 관광웹매거진 ㈜RETRIP, 스카이스캐너JP, KKDAY JAPAN, KLOOK TRAVEL 등 총 6개 매체 실무자로 구성. 팸투어 후 자사 블로그 및 SNS채널을 통해 일본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할 예정.

 ○ 참가자들 대구10味를 맞보고 대표 관광지와 체험ㆍ야경 관광지를 통해 대구의 최신 관광정보를 몸소 느끼고, 일본 현지 K-POP인기에 발맞춰 BTS 뷔 벽화거리, 뉴진스의 뮤직비디오 ‘Ditto’ 촬영지인 청라언덕 주변도 살펴볼 계획. 이외 대구의 다양한 숙박
시설 시찰을 통해 대구관광상품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일본 5월 골든위크 및 7월 여름 방한 관광객 유치 도모를 위해 신규 콘텐츠 홍보 확산을 통해 주력시장인 일본 대상 대구관광 집중 홍보 계획.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1311414196692

 

‘영양산나물축제ㆍ고령대가야체험축제’...경북도 2023년 최우수 축제로 선정

  ○ 경북도, 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2023년 경북도 지정 축제’ 선정. 최우수축제는 영양산나물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를, 우수축제에는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영덕대게축제, 성주생명문화&참외 축제를 선정.

  ○ 영양산나물축제는 영양의 청정 먹거리 산나물을 테마로 산나물 채취, 산나물 먹거리 등 건강체험 프로그램과 영양군 별을 보며 트레킹, 산골오지체험, 산골 생활을 축제로
발전시키고 문화를 만들어 가려는 노력이 높이 평가

  ○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3회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으며 대가야의 꿈이라는 주제로, 역사적인 전통자원을 활용해 축제 콘텐츠로 육성하고 주민,지역문화예술인 연계 프로그램,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높은 점수 획득 요인.

 

  출처 :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202000045

 

■ 경남

♣ 산청군, 산청축제관광재단 출범…축제 전문성·경쟁력 강화

  ○ (재)산청축제관광재단 31일에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 창립 이사회 및 사무국 개소식개최

  ○ 주요 사업인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를 시작으로 산청군의 축제와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31_0002175165&cID=10812&pID=10800

 

♣ 남해군, 장포항에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 개소

  ○ 경남 남해군 힐링빌리지* 내에 들어선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26일 개관

  ○ 라키비움은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의미가 담긴 조어로, 건축물은 연면적 1천653㎡, 지상 2층 규모로 1만2천여 장의 레코드판(LP)이 내부 공간을 채우고 있으며, 연중 미술품 기획전시도 이어진다.

  ○ 해안 절경과 조화를 이루는 카페와 베이커리 등도 들어서 방문객들에게 오감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

  ○ 빌리지 내  629억원 규모의 민자 유치를 통해 110실 규모의 호텔(남해에스파크비치리조트)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 진행 중

    * 힐링빌리지

    - 남해군이 창선면 장포리 장포항 일대에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창선면 장포항 일원에 12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주거·숙박·문화 공간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126115800052?input=1195m

 

♣ 남해군, “남해형 관광 프로젝트" 개발로 인구감소 위기 극복

  ○ 남해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자체-소상공인-관광벤처 간 상생모델 고축 가능성을 타진하고 성공사계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

  ○ 선정된 11개 관광벤처기업 중 8개 업체가 남해군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실정사업을 추진키로 함

    * 남해군 특화 관광상품 프로젝트(업체)

    -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 운영(바바그라운드), 사천공항 연계 촌캉스 여행(펭귄오션레저), 캠프‧낚시 축제(애쓰지마) △워케이션 시티 구축(스트리밍하우스) △글로벌 노마드 인프라 구축(게릴라즈) △아트 나이트 워크(에이앤더불유) △독일마을 빅게임(넥스트스토리)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 운영(미스터멘션)

 

  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130503887?OutUrl=naver

 

■ 제주

♣ 제주도, 제주 영세관광사업체 취업유지 장려금 지원

  ○ 제주도는 도내 영세관광사업체가 안정적인 일자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취업유지 장려

     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 지원 대상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 제주도에 등록하고 운영하고 있는 관광사업체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카지노업)다.

 

  출처 : 제주매일,  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23337

 

♣  “제주, 워케이션 성지 굳힌다”…제주·서귀포에 오피스 1곳씩 조성

  ○ 제주도가 코로나19 이후 산업 트렌드로 급부상한 워케이션 성지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 제주도는 제주·서귀포시에 워케이션 시설을 확충해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홍보 확대와 민관 워케이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하며 디지털 기기를 원어민처럼 사용하는 세대)를 공략할 방침   이다.

 

  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130508477?OutUrl=daum

 

♣ 제주 해외여행 수요 회복 뚜렷…여권발급 급증

  ○ 최근 제주지역 여권 발급량이 급격히 늘고 내국인 관광객수는 줄어드는 등 해외여행

     수요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청과 서귀포시를 통한 여권 발

     급건수는 5880건으로 집계됐다.

  ○ 지난해 1월 한달만 636건이 발급된 것과 비교하면 9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하루(평일 기준)에만 평균 326건이 발급되고 있는 셈이다.

 

  출처 :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