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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니어 세대, 코로나 이전 대비 47.5%가 외출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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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니어 세대, 포스트 코로나에도 47.5%가 외출 감소 ○ 근거리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인 'WHILL'이 발표한 「시니어 세대의 포스트코로나 외출·사회 참가 영향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여 47.5%의 시니어 세대에서 외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022년 9월 이후 일본 정부가 국내여행 장려를 위해 '전국여행지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하였지만 시니어 세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던 것으로 나타남(약 10%만 외출이 증가했다고 답변) ○ 외출빈도를 살펴보면 코로나 이전에는 27.2%가 "거의 매일" 외출한다고 답변하였으나 현재는 18.7%로 감소였으며, 외출이 "거의 없다"고 답한 비율도 4.8%에서 8.5%로 크게 증가함 ○ 또한 "주 1일 이하" 외출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1.5%(코로나 이전은 19.0%)로 시니어 세대의 3명 중 1명은 외출빈도가 극히 낮은 것으로 조사됨
※ 「시니어 세대의 포스트코로나 외출·사회 참가 영향조사」 개요 ▷ 조사주체 : WHILL 주식회사 ▷ 조사기간 : 2022.12.6. ~ 2022.12.16. ▷ 조사대상 : 전국 65세 이상 남녀 600명 ▷ 주요결과 - 코로나 유행 전('20년 2월 이전)과 현재('22년 12월)을 비교하여 외출빈도 변화 여부 : "감소함" 47.5% - 외출빈도 변화 비교 · 2020년 2월 이전 : "거의 매일" 27.2%, "주 5~6일" 20.5%, "주 2~4일" 33.3%, "주 1일" 7.0%, "월 2~3일" 7.2%, "거의 없음" 4.8% · 2022년 9월 이후 : "거의 매일" 18.7%, "주 5~6일" 17.3%, "주 2~4일" 32.5%, "주 1일" 12.2%, "월 2~3일" 10.8%, "거의 없음" 8.5%
□ "2023년에 여행을 가고싶다" 98.5%로 시니어 세대의 여행의욕은 매우 높은 상황 ○ 온천숙박 예약서비스 및 시니어 마케팅 기업인 '유코유코'가 발표한 「시니어의 여행의욕과 스마트폰 이용실태」에 관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2023년에 여행을 가고싶다"고 응답한 비율은 98.5%로 시니어 세대의 여행의욕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여행을 가고싶다고 응답한 이유로는 "현재 여행을 자숙 중이라 2023년에는 가고싶음", "신체가 건강할 때 다양한 관광지에 방문하고 싶음", "일생생활에서 벗어나 기분전환하고 싶음", "감염대책이 잘 되어있는 숙박시설에는 평소대로 갈 수 있음" 등이었음 ○ 다만, 외출에 대해 부담(저항)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35.8%가 "있다"고 답변함 ○ 이유로는 "고령이라 코로나 감염이 걱정임",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사람이 운집한 장소에 가는 것은 부담임" 등으로 시니어 세대의 여행의욕은 높으나 외출에 대한 부담감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한편, 시니어세대의 스마트폰 이용률은 93.3%로 매우 높으며 여행지 숙소 예약도 70~80% 이상이 가능하다고 응답하였으나, 60대의 경우 32.1%가, 70대 이상의 경우 47.4%가 스마트폰으로 여행지 숙소 결제를 어려워하는 것으로 조사됨
※ 「시니어의 여행의욕과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 개요 ▷ 조사주체 : 주식회사 유코유코 ▷ 조사기간 : 2022.12.6. ~ 2022.12.12. ▷ 조사대상 : 60세 이상 유코유코 회원 2,269명 ▷ 주요결과 - 최근 3년간 여행의욕 변화 : 2021년 81.7% → 2022년 91.1% → 2023년 98.5% - 외출에 대한 부담(저항) 유무 : "있음" 35.8%, "잘 모르겠음" 12.9%, "없음" 51.3% - 스마트폰 이용률 : 93.3% - 스마트폰으로 여행 숙소 예약 가능여부 · 60대 : "할 수 있음" 85.2%, "잘 모르겠음" 7.8%, "할 수 없음" 7.0% · 70대 이상 : "할 수 있음" 71.1%, "잘 모르겠음" 12.1%, "할 수 없음" 16.9% - 스마트폰으로 여행 숙소 결제 가능여부 · 60대 : "할 수 있음" 68.0%, "잘 모르겠음" 15.8%, "할 수 없음" 16.3% · 70대 이상 : "할 수 있음" 52.7%, "잘 모르겠음" 18.2%, "할 수 없음" 29.2%
참고 : 트래블보이스 기사(2023.1.25.), WHILL(2023.1.12.), 유코유코(2022.12.23.) 보도자료 종합.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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