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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3.1월 관광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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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ㅇ 인니인 23년도 가족·친지와의 대가족 여행 선호 등 가족중심 관광 추세 지속 전망 - 아고다의 아태지역 10개국 10,000명 대상 가족여행 트랜드 설문조사 결과 인도네시아인은 일본, 한국, 싱가포르와 다르게 2023년에 가족 또는 친구와 같은 지인과 같이 소규모의 단체여행을 선호하며, 2회 이상 가족여행을 고려하는 상위 3개국에 포함 ㅇ 가족과 함께 한국을 여행해야 하는 5가지 이유 - 현지 언론(IDN Times)에 의하면, 한국이 가족과 방문하기 적합한 5가지 이유로 1)계절별 새로운 풍경, 2)편리한 대중교통, 3)다양한 가족방문 목적지, 4)어린이친화 국가, 5)쇼핑 언급 ㅇ 인니인 연말 항공수요 급증 및 주요 해외여행 방문지로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한국 등 선호 - 인도네시아 여행업협회(ASTINDO)에 의하면 연말(12.19~12.31)동안 인니인의 국내외 여행자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40% 증가했으며, 해외여행 방문지로는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및 한국을 선호함 ㅇ 인니, K-Pop 관련 트윗 최다, K-pop과 연계한 문화, 언어 등에도 관심 - 글로벌 트위터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0년~2021년에 케이팝 관련 트윗 수최다인 국가는 인도네시아. - 인니 언론매체 Tirto 설문(1,500명) 바탕으로 K-popers는 케이팝을 즐기는 동시에 한국문화, 한국어, 한국에서 콘서트 관람 (방한) 등에도 관심발생 □ 정책 동향 ㅇ 인니 정부, 선진국 경기침체 우려에 따라 외래객 관광 전략 조정 - 23년도 경기침체에 따른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한 인바운드 시장에 영향 우려에 따라, 인도,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 싱가포르에서의 방문 활성화 목표로 신전략 수립 - ‘22년 1~11월 외래객은 458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28.30% 증가 * 말레이시아(87.6만), 동티모르(62.8만), 호주(55.2만), 싱가포르(48.6만), 인도(21.8만) 순 * 전년 대비 성장률은 호주가 20.9%, 뉴질랜드 9.1%, 인도 3.8% 순 ㅇ 인니 정부, 5개 관광지 개발에 15조 루피아(약 1조 2천억원) 추가 예산 배정 - 국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리 외 관광인프라 개발에 2년간 15조 루피아의 예산 추가 투입 - 토바호수, 보로부두르, 라부안 바조, 만달리까, 리꾸빵 등 5개 관광지 대상으로 우선 개발 추진 □ 시사점 ㅇ 인니인의 가족중심여행 선호 결과 등에 비추어 ‘어딜 가는 것뿐만 아니라 누구와 가는 것’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어 상품개발 및 마케팅에 참고가 될수 있음 ㅇ 최근 다수의 조사, 여행업계 동향 등에 의하면 인니 지역에서의 한류를 비롯한 한국 및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도는 높음을 알 수 있으며, 인니인의 상반기 여행 성수기(4~6월)에 대비한 방한수요 증진 활동 요구됨
* 현지 언론매체, 각 종 기관 설문조사, 협회자료 등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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