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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포스트 코비드 여행 경험이 향후 여행 방식에 미치는 변화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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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금융회사 Money Pty Ltd (money.com.au)는 1010명의 호주인 대상으로(인구통계학적으로 표본 추출) 2021년 11월~2022년중 여행 관련 어려움(취소, 지연, 수화물 분실 또는 예약 문제 등) 경험 여부 및 이런 어려움을 피하기 위하여 향후 여행 방식을 변경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음.
1) 2021년 11월 이후 호주인들의 여행지
- 호주 국경 봉쇄 조치가 풀린 2021년 11월부터 국내여행 또는 해외여행을 간 비율을 조사했는데, 조사응답자의 50%가 국내 여행을, 12%는 해외 여행을 함. 나머지 38%는 여행을 하지 않았다고 응답함.
2) 2021년 11월~2022년 여행시 경험한 문제들
- 국내여행 또는 해외여행을 했다고 응답한 621명에게, 여행시 또는 여행 예약시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는지 문의함.
- 48%의 응답자들은 최소한 아래 한가지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응답함.
- 연령대별로는, 좀 더 젊은 응답자들이 2022년 여행시 또는 여행 예약시 더 어려움을 직면했던 것으로 나타남.
- 연령대별 여행 지연 경험 관련, 30세 미만의 응답자들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비행기 또는 다른 교통수단의 지연을 더 많이 경험함. (30세 미만 33% / 31세~50세 30% / 50세 이상 25%)
- 연령대별 수화물 문제 경험 관련, 30세 미만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서 여행시 수화물을 분실하거나 늦게 찾은 것으로 나타남. (30세 미만 13% / 31세~50세 9% / 50세 이상 3%)
- 연령대별 높은 비용으로 인한 여행 포기 경험 관련, 젊은 응답자들이 또한 높은 비용으로 인해 여행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남. (50세 미만 12% / 50세 이상 4%)
3) 향후 여행 방식 변화
- 여행 방해 요소 또는 높은 여행 비용의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여행 방식을 바꾸었는지 또는 바꿀 계획인지를 조사하였는데, 응답자들의 반 이상이 (58%) 여행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응답함.
- 연령대별 분석 결과, 젊은 응답자들이 더 여행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응답함. (30세 미만 65% / 31~50세 58% / 50세 이상 53%)
<출처 : money.com.au 사이트 및 관련 기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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