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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무안 전세기 유치,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사업 본격 시동

방콕지사|2023.01.28 22:11

첨부파일

[태국 관광시장 동향]

 

방콕-무안 전세기 취항, 전라남도-한국관광공사-여행업계 업무협약 체결
  -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선포 계기,
    전라남도-한국관광공사-제주항공-여행업계 간 전남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1.16)
  - ‘23.1~3월 간 주 2회 방콕-무안공항 전세기가 운항될 예정이며,
    태국인 대상 전라남도 여행상품 개발로 약 2,400명의 태국인이 전라남도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

 

□ 태국 정부,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계기 양국 협력 기대 
  - 태국 정부는 관광객 교류 확대를 위해 타 국가와의 협력체계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선포를 계기로 한국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힘
 

□  태국 정부, ‘23.6월부터 300바트 입국세 부과 예정
  - 태국 정부는 '23.6월부터 태국 입국 외국인 대상 300바트(약 11,400원)의 입국세 부과 계획, 
    모금된 기금은 관광·안전개발 및 외국인 관광객 보험 등에 사용 계획
  - 항공‧해상‧육로 등 모든 국경 입국 외국인 여권 소지자 대상 입국세 징수 예정이며
    국경 패스 소지자, 취업허가증이 있는 외국인, 크루즈 승객, 당일 방문객들은 면제 대상 


□ 태국 정부, 외국인 관광객 무료 백신 접종 제공 계획
  - 태국 관광체육부는 ‘23년 1분기 중 약 30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관광객 수용태세 준비 및 국민건강 보장을 위하여 외국인 관광객 코로나 백신 무료 제공 계획 발표
  - 방태 외래객 평균 지출액은 약 4만바트(약 1.47백만원)이며 무료 백신 접종 제공을 통해 
    국가 관광산업 이익 창출과 의료 상황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 

 

태국, 외국인 입국 급증에도 코로나 환자 감소세
  - 태국 정부는 중국인 관광객 해외여행 재개로 인한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도
    해외 관광객수는 꾸준히 증가한 반면 코로나 신규확진자 수는 감소했다고 밝힘 
  - 중국인 해외여행이 시작된 1.8부터 1.21까지 2주 간 태국 입국 외국인 중 코로나 감염 확인 사례는
    중국발 입국자를 포함하여 8명으로 조사됨
  - 정부 대변인은 하루 100명 미만의 감염사례가 발견되는 등 방콕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하지 않다며
    경제와 질병 통제 사이 균형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

 

□ 태국 관광업계 인력난 심화 
  - 팬데믹 기간 인원 감축 등의 원인으로 태국 노동시장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특히 관광부문에서 9천명 이상의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 
  - 정부는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앞두고 관광부문 인력부족 문제 해결을 위하여 관광학부 학생 대상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기업 협력 방안 등 마련 예정 
  - 태국인바운드여행업협회(ATTA)는 관광분야 인력난 완화를 위하여 외국인 가이드 고용이 
    가능하도록하는 법 개정을 정부에 제안했다고 밝힘

 

2023년 새해 태국방문 상위 3개국 : 러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 태국 관광청(TAT)은 ‘23.1.1~15까지 약 91.5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태국을 방문했고
    국가별로 러시아(99,593명), 말레이시아(89,461명), 한국(76,057명), 인도(47,471명), 라오스(41,863명) 순으로 나타남
  - ’23년도 방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2,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500만명, 말레이시아 400만명, 인도 200만명, 한국 110만~120만명이 방문할 것이라고 전망 

 

2023년 태국 경제 회복세 지속 전망
  - 태국 경제는 ‘22.5월부터 입국규제 완화, 선제적 국경 재개방 정책으로
    관광산업 및 민간 소비 부문의 꾸준한 회복세 지속 전망
  -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23년 태국 내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IMF와 태국 중앙은행은 올해 태국 경제성장률이 3.7%를 기록할 것이라 발표
  - 태국 경제회복 저해 주요요인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대만 외교분쟁,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상승, 인플레이션 및 가계부채 증가 등으로 분석

 



[지사의견]

 

(태국 인바운드 관광시장)
 - 태국 경제는 선제적 입국 규제 완화, 국경 재개방으로 관광산업 및 민간소비 부문의 꾸준한 회복세 지속
 - '23년도 방태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IMF는 올해 태국 경제성장률 3.7%로 전망
 - 특히 중국 정부의 자국민 해외 단체관광 허용으로 '23년 2분기부터는 태국 인바운드 관광시장 회복 가속화 예상

 
 (태국 아웃바운드 관광시장)
  - 글로벌 여행시장 회복세 지속에 따른 태국 여행업계의 해외 패키지 여행상품 출시도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태국인 아웃바운드 여행시장 중거리 여행 목적지인 한국, 일본, 대만 등 태국인 여행수요 선점 경쟁 심화 예상 
  - 단, 한태 양국 정부 차원의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선포 및 MOU 체결('22.12월)을 계기로
    방한 태국인 시장은 경쟁국 대비 조기 회복 및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

 

※ 태국관광청 보도자료 및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