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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1월 말레이시아 주요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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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경제 동향 ㅇ 안와르 총리, 2일간 '브루나이' 공식방문(1.24~1.25), 경제협력 확대 모색 - 안와르 총리는 작년 11월 말레이시아의 10번째 총리로 임명된 후,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 번째 공식 해외 방문으로 브루나이에 방문. 공식방문 중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새로운 경제 분야를 살펴보면서 경제 성장을 추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고, 브루나이와 관계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 안와르 총리와 브루나이 국왕은 공식회담 외에, 말레이시아 투자개발청과 브루나이 투자청 간 양해각서 체결식에도 참석 ㅇ 말레이시아 23년 물가상승률 2~3% 안정화 기대 말레이시아 경제장관은 지난 몇 달의 하향추세로 볼 때 물가상승률이 코로나 이전의 정상적인 비율인 2~3%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 말레이시아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팬데믹 기간동안 4%를 상회하였으나, 2022년 7월 이후 하향 추세이며 2022년 12월에는 3.8% 기록함
2. 관광시장동향 ㅇ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코로나19 급증으로 중국관광객만 통제하는 것은 부당 입장 등 -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장관은 중국에서 코로나19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나 중국 출발 방문객의 입국에 별도 조치를 취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언급함.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서 1,090만건의 코로나19 사례가 발생한 반면, 미국은 9,900만건 수준을 기록하여, 특정 방문객에 별도의 입국 조치를 취하려면 미국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함. 한편 그는 관광예술문화부는 말레이시아 관광분야 진흥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및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을 같이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1.12) - 말레이시아와 중국간 항공운항노선 및 운항편수를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여, 양국간 비즈니스와 관광분야 경제회복를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발표(1.12) - 중국의 해외여행 허용국가 20개국에 말레이시아가 포함되면서, 말레이시아는 2023년 중국관광객 5백만명 유치를 목표로 설정(1. 22) - 말레이시아를 가장 선호 (관광)목적지로 만들기 위해, 말레이시아의 출입국 심사과정 개선 필요 제안(신속한 출입국 절차 개선을 위한 직원 증원 및 안면인식 시스템 도입 등) (1.23)
ㅇ 말레이시아 관광공사(Tourism Malaysia), 2023년 관광객 및 관광수입 목표 발표 등 - 23년 관광객 1,560만명, 관광수입 약13조8천억 목표 - 또한 23년 말레이시아를 지속가능한 목적지, 생태관광지로서 홍보 강화 예정
ㅇ 에어아시아 엑스(AAX)*, 1월20일 일본 오사카 노선운항 재개. - 에어아시아 엑스(AAX)*는 말레이시아발 오사카행 노선 재개하며 1월20일 쿠알라룸푸르프-오사카 구간의 첫 비행을 시작. 벤야민 이스마일 AAX CEO는 여행수요 반등에 따라 쿠알라룸푸르와 방콕의 지역허브를 기반으로 아시아 노선 서비스를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주 3회 오사카 노선의 추가로 말레이시아와 일본간 매달 11만6천명이상의 여행객을 운송할 예정이라고 언급. 현재 에어아시아 엑스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일본간 도쿄/사포로/오사카의 3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음 (1. 21) * 에어아시아 엑스(AAX) : 말레이시아의 저비용 항공사, 에어아시아의 자회사
※ Bernama, the Star, tourism malaysia 등 언론매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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