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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코로나19 및 방역정책 동향
ㅇ 최근 2주 간(12.16~12.29) 1일 평균 신규 확진자 18,640명 기록(해외유입 미포함)
- 12.29(목) 1일 신규 확진자 27,803명 기록 / 12.2~12.15 기간 1일 확진자 14,296명
ㅇ 12.1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12.10부 입경인원 총량관제 해제
- 해외 입경자 방역은 10.13 이후 12.1일 현재까지 ‘격리 0일 + 능동감시 7일’ 유지 중
* 능동감시기간 외출을 위해서는 외출 당일로부터 2일 이내 자가검진 결과 음성 확인 필요
□ 대만 관광시장 동향
ㅇ (시장동향) 대만, 관광교류 전반 더딘 회복에 인ㆍ아웃바운드 격차 심화 이중고

* 대만인 해외여행객 수는 ’21.10월 14,107명 대비 약 12.2배 증가
(10.13 개방 이후 11.23까지 입경객) 총 54만 명 중 1위-미국/캐나다 28천명, 2위-베트남 25천명, 3위-일본 24천명, 공동 4위-태국 17천명, 공동 4위-싱가포르 17천명
미국·캐나다·일본·싱가포르 여행객 중 상당수가 11.26 지방선거 참여를 위한 화교·대만인임(대만은 재외 거주 부재자 투표 제도가 없음)
- (원인분석) 대만과 일본 공항 지상인력 부족 등으로 인한 항공노선 확대 속도 정체,
직항노선 운항 중인 지역에만 수요가 집중되어 해당지역 호텔비 등 지상비 상승 초래,
홍콩 관광객 대상 대만 FIT 관광 미개방(현재 단체관광만 가능) 등
ㅇ (관광정책) 대만관광국, 2023년 관광발전 5대 전략
- 단기목표 : 2023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비행거리 5시간 이내 근거리 시장 집중 공략
* 대만 내 인트라바운드를 지속 진흥하되, 인바운드 활성화를 가속한다
- 중장기 목표 : 2030년 외래관광객 1,600만 명 달성
- 5대 전략
①매력적인 관광명소 조성 ②테마관광 정비 ③관광산업환경 최적화
④디지털 체험 추진 ⑤외래관광객 시장다변화
- 마케팅계획 : 업계 공동 해외 관광박람회 참가, 언론매체 홍보활동, 해외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고속철 1+1 마케팅 추진, 공항철도 무료, 와이파이 4일 무료 이벤트 등 추진 등
ㅇ (항공) 12.10부 대만 입경인원 총량관제 전면 해제 이후 한-대만 직항노선 복항 가속화
- 코로나19 기간 타오위안-인천 1개 노선에서 12.26현재 5개 노선으로 확대
ㆍ(송산-김포) 10.30부, (타오위안-부산) 11.16부, (타오위안-제주) 11.25부, (타오위안-양양) 12.7부
ㆍ(2022.12.26현재-5개 노선) 타오위안-인천/부산/제주/양양, 송산-김포 5개 노선 주 79회 19,730석

* 코로나19 이전 15개 노선 주 322편 73,524석 대비 24.5% 회복
ㆍ(복항예정-2개 노선) 타오위안-대구(’22.12.30부), 가오슝-인천(’23.1.1부)
- (기타) 관광시장 개방으로 여객 운송량 증가, 글로벌 경기침체로 화물 운송량 감소 추세
ㅇ (업계) 코로나19 이전의 상품가로의 회귀 및 관광객 회복은 내년 봄꽃 시즌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
- (여행상업동업공회 전국연합회 샤오보런 이사장) 내년 3월 이후에나 코로나19 이전 대비 전체 출입경인원 기준 50% 수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여행업품질보장협회 리치웨 홍보주임) 대만 관광시장 개방이 비교적 느려 해외시장 마케팅을 서둘러야 주변국가와의 경쟁에 대응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여행업품질보장협회 장용청 이사장) 대만 관광시장 개방 이후 보복성 관광이 예상되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지만 춘절 연휴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보복성 관광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단체관광 상품가 급등과 전염병 우려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함
- 여행업계, 2025년에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ㅇ (경쟁국 동향)
- (필리핀) 해외 이주 노동자 대상 외국인 지인 초청 인센티브 제도 시행 (자동차, 아파트 등 경품 제공)
ㅇ (소비자 동향) 고가상품과 저가상품 중심으로 M자형으로 회복 진행 중
- 경제ㆍ시간적으로 여유로운 부유층을 중심으로 유럽 등 장거리 해외여행상품 인기
- 일부 항공사, 일부 노선의 경우 여행사 단체용 특가를 제공하여 코로나19 이전과 유사한 가격대로 상품 판매 중
□ 방한관광 현황 및 전망
ㅇ 대만발 한국행 직항노선 복항에도 불구하고 항공료, 지상비 상승 등 원인으로 춘절 특수 저조 전망
- 춘절(설 연휴) 기간 한-대만 항공료 ‘22-23년 평시 대비 61%상승

* 항공가 상승 등 영향으로 관광시장 회복속도는 전반적으로 저조한 실정이며, 한국, 필리핀 노선 항공 공급 회복속도가 타 경쟁국대비 비교적 빠른 편임
ㅇ 춘절은 10일간 장기 연휴로 유럽 등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2023년 중 3-5일간의 연휴가 많아 가까운 근거리 해외여행시장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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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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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토)-1.2(월),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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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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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목)-6.25(일), 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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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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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금)-1.29(일), 1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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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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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금)-10.1(일),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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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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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토)-2.28(화), 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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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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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토)-10.10(화), 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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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청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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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토)-4.5(수), 5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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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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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토)-1.1(월),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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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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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토)-5.1(월),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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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사 2023년도 마케팅 추진방향
ㅇ 관광업계 공동 2023년 춘절, 봄꽃 시즌 타깃 대규모 프로모션 추진
ㅇ 한국 지방공항 직항노선 연계 방한상품 개발 및 모객 지원 강화
ㅇ 대만 유명인 및 유명 TV 프로그램을 활용한 방한관광 홍보활동 강화
ㅇ 한류, 미식 등 신규 테마 방한상품 개발 강화
※ 언론매체(중앙통신, 비즈니스 넥스트, UDN, 자유시보, 공상시보, 경제일보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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