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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12월 말레이시아 주요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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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 동향 ㅇ 12월 27일 기준 주간 평균 신규확진자 774명으로 전월 동기 1,714명 대비 감소. * 누적확진자 5,023,999명 ㅇ 12월 이후 일일 확진자 수는 1천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 수준의 사회, 경제 활동이 진행 중
2. 정부 동향 ㅇ 말레이시아 내각 구성 및 신임 관광예술문화부 장관 인선
ㅇ 말레이시아 관광부는 2022년 1월부터 7개월간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싱가포르인은 1.8백만명이라고 발표.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국경개방이 후 말레이시아 인바운드 관광을 견인하는 주요국가임을 언급함. 한편, 싱가포르 저비용 항공사인 스쿠트 항공이 싱가포르-콴탄지역 주 3회 항공운항을 재개하였으며, 이로서 스쿠트 항공이 운행하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지역 노선은 총 4개(KL, 페낭, 랑카위, 콴탄)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간 교역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측됨 ㅇ 말레이시아 대표 LCC인 에어아시아 X는 그동안 중단된 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 노선을 재개한다고 발표함. 항공운항은 주 3회 예정으로, 대만지역은 말레이시아인이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로 2019년 에어아시아를 통해 약 53만명의 관광객이 대만을 방문함. ㅇ 한편 캐피털 A(에어아시아 모회사)는 중거리 노선인 에어아시아 X와 에어아시아를 통합, AirAsia Aviation로 새 회사명을 사용할 예정임을 발표. 캐피털A의 재무건전성 확보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동 합병을 통해 미국으로의 노선운항 및 베트남, 캄보디아 지역에 에어아시아 운항 확대 등을 고려하고 있음. 다만, 에어아시아가 지난 8월에 밝힌 항공 확대 운항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어 현지에서는 동 합병 계획을 관망하고 있는 상황임
4. 말레이시아 방한 시장 동향 ㅇ 12월부터 코타키나발루-부산행 운항이 신설되어 주 7회 운항되며(진에어 및 에어부산 운항), 2023년 2월 1일 에어아시아 X의 부산노선 복항이 확정, 판매 개시됨.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부산 노선 확대로 인해 부산 및 남부지역을 방문하는 현지 방한관광객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됨. ㅇ 우리 지사는 제주도와 공동으로 조호바루 로드쇼를 개최하였으며, 약 50여개의 현지 여행사가 참여하였음.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에 인접한 지역으로, 평소 쿠알라룸푸르 공항보다 싱가포르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음. 현재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제주 직항노선을 고려, 제주도와 공동 설명회 및 세일즈 콜을 진행함. 여행사들은 K-ETA 등 입국정책으로 인해 애로사항을 표시하였으며 코로나 이후 바뀐 관광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요청함 * 자료원 : 말레이메일 등 언론기사 및 여행업계 동향 등 지사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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