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해외입국자 격리완화로 홍콩여행시장 점진적 회복전망 |
|||||||||||||||||||||
|---|---|---|---|---|---|---|---|---|---|---|---|---|---|---|---|---|---|---|---|---|---|
|
첨부파일 |
|||||||||||||||||||||
PART 1 : 관광정책 (인/아웃바운드 동향)
■ 8.12부터 홍콩 입국자의 격리완화정책 적용으로 홍콩인 해외여행자수 및 홍콩 방문 해외여행자수 증가 전망
■ 2022년 홍콩국제관광박람회(‘22.8.17~21), 방문자수 31천명(14.7%↑), 32개국/지역 참가(77.8%↑)
■ (홍콩 아웃바운드 관광객) ‘22.7월 기준 홍콩인 해외여행자수(항공이용자 기준)는 약 10만명으로 전년대비 약 2배, 전달대비 9%↑ ■ (홍콩 인바운드 관광객) ‘22.6월 기준 방홍 외국인 여행자수는 4.1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563% 증가 ■ (방한 홍콩인 관광객 수) ‘22.7월 기준 방한 홍콩인 관광객은 1,237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216% 증가 ■ (방홍 한국인 관광객 수) ‘22.6월 기준 방홍 한국인 관광객은 169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526% 증가 ► 세부 통계 붙임 보고서 참고
PART 2 : 항공 및 여행업계 동향
■ 8월 말 기준 한-홍간 주 16편 운항(전달대비 추가 증감동향 없음)
■ Wing On 등 주요 여행사에서 단체방한상품판매를 재개하였으나 패키지 상품은 판매실적은 여전히 매우 저조하며, 대부분 FIT 위주로 방한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음.
PART 3 : 경쟁국 동향
■ 아시아 주요국 중 입국제한이 가장 완화(무검사, 무격리, 무비자)된 싱가포르와 태국에 많은 홍콩인 관광객이 방문 중이며, 특히 싱가포르 방문 홍콩인 관광객 수는 ‘22.7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1만명을 넘음. < 주요국 NTO 발표, 6~7월 홍콩인 관광객 수(명) >
*(출처) 각국 NTO 발표자료 PART4 : 최근 관광동향 종합의견
■ 홍콩정부가 홍콩 입국자 격리정책을 완화하면서 격리호텔 예약난 다소 해소. 해외여행에 대한 비용 및 일정부담이 줄어들면서 해외여행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음. 실제 격리완화정책이 발표된 8월 둘째주 항공예약 및 OTA 웹사이트 방문자수가 급증하였다는 뉴스가 다수 보도됨. 그러나 실제 예약 급증 추세는 8월 셋째 주부터 다소 진정되는 분위기임 ■ 홍콩 여행업계에서는 ①코로나19 재확산(특히 한국) ②코로나19 이전대비 비싼 실질 해외여행 비용(항공료↑+PCR검사비+격리호텔비용) ③홍콩 입국시 격리정책 유지로 인한 실제 여행일정 증가 등이 순수관광목적 해외여행수요 회복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하고 있음
※ 출처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스탠다드, 블룸버그 등 현지 언론매체 홍콩정부 보도자료 https://www.info.gov.hk/gia/general/202206/01.htm?fontSize=1 싱가포르, 대만, 태국, 일본 NTO 발표자료 Hong Kong Census and Statistics Department Wing On, EGL 등 홍콩 주요 여행사 모니터링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