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인 해외여행 관련, 규제 완화 등 긍정적 신호
ㅇ 정부의 미즈기와대책(일본정부의 철저한 출입국 대책)의 완화 방침에 의한 항공 국제선 운영 재개 및 항공 증편
- 항공 좌석 2019년 대비 14%까지 회복(주 105편, 23,000석)
- 비자 및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한 예약률 감소로 다시 감편
* 당초 9월 재개 예정 양양-나리타 국제선 10월로 연기
ㅇ 여름철 휴가 맞이 해외패키지 투어 상품의 잇따른 발매
- 올해 4월 감염병위험정보를 레벨3(도항중지권고)에서 레벨2(불요불급한 도항 자제)로 위험수준 낮춤, 이에 따른 여행사들의 해외여행상품 판매 재개
- 골든위크 기간(5월 초)에 맞춰 패키지투어 판매가 지속 중
- 주요 여행사 / OTA(HIS, JTB, 한큐, 라쿠텐, 에어토) 방한상품 기획 판매
ㅇ 코로나 방역 시스템 완화 및 재검토 실시
- 기시다 후미오 총리 기자회견(8.10), 입국 규제의 지속적 완화 언급
* 기본 방침은 코로나 대응, 감염 방지 및 최대한의 경계 유지이나, 사회 경제 활동의과의 균형 필요성 인식
* 타 G7 국가들과 같이 원활한 입국이 가능하도록 입국 규제완화 방향 검토
- 후생노동성, 해외 단기 여행(출국 후 72시간 내 귀국) 시 출국 시 제출한 PCR검사결과서로 입국 가능(8.15)
- 후생노동성, 신형코로나 감염 상황 재조사를 통한 코로나 방역 대책의 재검토 실시(8.16)
* 의료기관과 지자체의 코로나 방역 대책에 대한 부담 경감 목적
*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동일하게 취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
□ 일본인 해외여행 관련, 코로나 대응 등 부정적 신호
ㅇ 코로나 대응 차원 입국자수 제한 및 PCR검사 지속 실시
- 현재 1일 입국자수 2만명 제한 유지
- 일본 입국 72시간 전 PCR검사 음성결과확인서 제출 필수
ㅇ 일본 경제의 저성장 지속 전망, 엔저 장기화 우려 등에 의한 여행 욕구 저하
- 경제성장률 2% 하향 조정, 에너지 가격 급등 및 엔저 지속, 무역 수지적자 최대, 저성장 지속 전망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 금년 여름휴가 해외여행자수 : 50만명(‘19년도의 약 17% 수준, JTB리포트 발췌)
□ 일본인의 올해 하반기 인기 해외여행지로 서울이 3위에 선정
ㅇ 일본 대형 여행사 ‘HIS’, 올해 가을 여행상품 예약실적 발표(8.12)
- HIS의 8월 1일 현재 기준, 9월~11월 여행상품 예약상황 조사
ㅇ 하와이, 방콕에 이어 서울이 3번째 최다 예약 목적지로 발표
- 1위인 하와이가 전체 예약상품 중 30% 비율 차지
- 4위 이하는 유럽, 동남아 지역(파리, 싱가폴, 런던, 괌 등)
* 10위권 국가 중 한국만 유일하게 음성증명서 및 입국 시 PCR검사 요구
출처 : 여행통신(8.19), 야후뉴스(8.11) 등 현지 언론 종합, JTB리포트 등.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