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홍콩)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 고조되고 있으나 지정호텔 격리 7일 정책으로 시장 성장에는 한계

홍콩지사|2022.06.21 15:21

홍콩 소비자의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 고조, 그러나 지정호텔 격리 7일 정책으로 해외여행시장 성장에는 한계

(정 책) 7.1 출범 홍콩특별행정구(HKSAR) 신행정조직에 문화체육관광국 신설

(코로나) 코로나19 환자수 증가추세 전환에 따른 추가적인 확산방지조치 시행

(업 계) 홍콩 내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은 점점 고조되고 있으나, 지정호텔 격리 7일 정책이 해외여행시장 성장의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

 

PART 1  :  관광정책 (국경 개방, 인·아웃바운드 동향 등)

7.1 출범하는 홍콩 신행정조직에 문화체육관광국 신설

  • 신임 문화체육관광국 수장으로(Secretary for Culture, Sports and Tourism)으로 Kevin Yeung 임명

홍콩 입국정책 미세조정('22.6.1부터 적용)

  • 홍콩 입국시 PCR 검사결과지와 함께 제출해야 했던 정부인증 의료기관 리스트 제출의무 폐지
  • 3세 미만 입국자 및 환승객은 입국 48시간 전 PCR 검사결과 제출 불필요
  • 격리 종료 후 입국 9일째 되는 날 pcr 검사 추가 등

■ 홍콩 아웃바운드 통계  : 세부 통계표 붙임 보고서 참조

  • ‘22.1~5월 홍콩인 해외여행자수(항공이용자 기준)는 26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36% 증가(‘19년 1~5월의 약 5% 수준)

■ 홍콩 인바운드 통계 : 세부 통계표 붙임 보고서 참조

  • ‘22.1~4월 기준 방홍 외국인 여행자수는 1.7만명으로 전년대비 23% 감소(‘19년 1~4월의 약 0.07% 수준)

 

PART 2 : 코로나 동향 (코로나 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등)

■ 5.31부터 식당, 마트 등 입장할 때 부스터샷 접종(3차 접종) 의무화

■ 기존 거리두기 지침은 유지하되 추가적인 일부 코로나19 확산방지 조치시행

  • 술집에 가려면 RAT 음성확인서 제출해야 출입 가능(6.16~29까지 한시적 조치)
  •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건물에 대해서 강제 집단검사 시행 등

■ 마카오 입국 시 의무격리기간 14일 → 10일로 축소

  • 6.15부터 마카오에 입국하는 사람들의 격리 기간을 10일 호텔격리(기존 14일) 후 7일 자가 모니터링으로 단축

 

PART 3 : 항공·여행업계 동향 및 관광 트렌드

 7월 말 기준 한-홍간 주 14편 운항 예정

  • 대한항공 7편, 아시아나 3편, 캐세이퍼시픽 2편, 홍콩에어라인 2편('22.4월 기준 대한항공 3편, 아시아나 항공 2편 운항)

■ 여행업계 한국여행상품 판매재개

  • ‘22.6.1부터 EGL 등 홍콩 내 주요여행사에서 한국상품 판매 재개

 

PART 4 : 경쟁국 동향

홍콩관광객 입국조건 비교 [‘22.7.1 이후 출국, 백신접종완료자 기준 ] : 세부 비교내용 붙임 보고서 참고

  • 싱가포르, 태국에는 무비자, 무격리, 무검사 조건으로 입국가능
  • 한국은 무비자, 무격리이나 입국 전후 검사필요

 

PART 5_  종합의견

최근 홍콩 아웃바운드 시장은 비자 등 입국조건이 크게 완화된 싱가포르, 태국 중심으로 해외여행수요 회복추세. 

■ 6월부터 일본 단체여행상품 판매, 7월부터 무사증 한국여행 가능 등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 고조. 그러나 실제 수요는 업계 기대수준에 못미치는 수준.

홍콩입국제한(지정호텔 격리 7일 등) 조치가 완화되지 않는한 해외여행자수의 폭발적인 증가는 힘들 것으로 전망.

[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