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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격리기간 단축 등 중국 출입국 관련 동향

베이징지사|2022.06.21 14:21

□ 중국정부 비자정책

 

  ○ 중국방문 관광비자는 지속 중단 중 ('20.4~)


    - 중국행(해외→중국) 외국인 대상 비즈니스 및 유학 등 특수목적 한정 비자 발급

 

  ○ 최근 들어 취업을 위해서 중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의 동반가족(배우자, 18세미만 자녀)에 대해서 요구하던 'PU초청장' 폐지로 동반가족 비자 발급 여건이 완화됨 (주한중국대사관 ‘22.6.8)
      * 관련내용 : http://kr.china-embassy.gov.cn/chn/lsfw/hzlxzyw/zgqz/202206/t20220608_10700186.htm
      * pu초청장 : 중국정부에서 코로나19 역학방지 및 통제를 목적으로 외국인 초청을 위해 ‘20.6월 새롭게 제정한 사전심의 후 발급하는 바코드가 포함된 초청장. 중앙부처, 시정부 외사판공실 또는 상무청에서 발급
 

 

□ 중국 입국시 방역정책

 

  ○ 중국 입국시 시설격리 기간(14→10일 또는 14→7일)이 점차 단축 전망

 

    - 격리기간 단축 시범운영 방안(8개 지역, 10+7)을 마련하고,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시행 (다롄, 칭다오, 샤먼, '22.4.11~5.11)

 

    - 상하이, 베이징 등 코로나19 확산(4~6월)으로 ‘제로 코로나’ 정책은 강조되고 있으나, 입국자에 대한 격리기간 단축은 점차 확대되고 있음

구분 시설격리 자가격리(또는 건강관찰) 비고
베이징

10일

7일

'22.5.4~

7일 7일 '22. 6.20~
후베이성 우한 7일 7일 '22.6.3~
장쑤성 닌징 7일 7일 '22.6.20~
쓰촨성 청뚜 10일 7일 '22.6.14~
푸졘성 샤먼 10일 7일 '22.6.19~
 

  ○ 해외발 중국 입국자의 방역관련 검사 간소화 ('22.5.20)

 

    - 탑승 7일전 핵산·혈청항체검사 및 접종완료증명서 제출 폐지

 

    - 탑승전 2회 핵산 검사와 1회 항원검사는 유지
      * 관련기사 : https://baijiahao.baidu.com/s?id=1733308235644017866&wfr=spider&for=pc


  
□ 중국정부 국내·외 여행정책

 

  ○ (중국인 출국여행) 글로벌 출국여행 회복추세와 달리 중국인의 출국여행 규제 강화

 

    - 출입국 심사 강화, 유학·비즈니스·경제무역·인도주의 등 외에 출국을 엄격히 제한 (국가이민관리국, ‘22,5.10)
      * 관련기사 : https://mp.weixin.qq.com/s/slQvVWAcX6-BfIoj77mOeA

 

    - 자국민 출국규제 예외적용 사례 발표 (국가이민관리국, ‘22,5.23)
      * 출국 가능 사유 : 취업, 비즈니스·과학연구·유학·시험·학술교류 활동, 환자방문 및 돌봄, 가족(친척) 장례, 해외방역지원, 의료구호, 구호 물자 수송, 생산 생활 물자 수송 등
      * 출국 불가 사유 : 단체 및 개별관광, 전쟁, 정세가 불안정한 국가로의 출국 등
      * 관련기사 : http://www.nbd.com.cn/articles/2022-05-23/2292598.html

 

    - 우리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국 단기방문(C-3) 전자비자 발급을 재개(6.1)하였으나, 중국의 출국규제, 격리정책으로 방한수요 증가는 매우 제한적 전망

 

  ○ (중국 국내여행) 방역 정책 지속 유지 하에 지역(성)간 국내 여행 허용

 

    - 31개 성(省 )중 29개 성(베이징, 상하이 제외)에서 지역(성) 간의 단체관광 진행 중 발표 (문화여유부, '22.6.5)
      * 관련기사 : https://mp.weixin.qq.com/s/X3j1-u_EJ4G2vN4MMPz_cw

 

 

□ 시사점

 

  ○ 중국 입국자의 격리기간 단축, 입국전 검사 간소화 등 점진적인 방역완화 방안을 마련하면서도, 불요불급한 출국여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어 중국의 아웃바운드관광의 재개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출처 : 今日头条, 中国新闻网,每日经济新闻 등 현지 언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