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리기간 단축 등 중국 출입국 관련 동향 |
||||||||||||||||||||||||||||||||||||||
|---|---|---|---|---|---|---|---|---|---|---|---|---|---|---|---|---|---|---|---|---|---|---|---|---|---|---|---|---|---|---|---|---|---|---|---|---|---|---|
|
□ 중국정부 비자정책
○ 중국방문 관광비자는 지속 중단 중 ('20.4~)
○ 최근 들어 취업을 위해서 중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의 동반가족(배우자, 18세미만 자녀)에 대해서 요구하던 'PU초청장' 폐지로 동반가족 비자 발급 여건이 완화됨 (주한중국대사관 ‘22.6.8)
□ 중국 입국시 방역정책
○ 중국 입국시 시설격리 기간(14→10일 또는 14→7일)이 점차 단축 전망
- 격리기간 단축 시범운영 방안(8개 지역, 10+7)을 마련하고,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시행 (다롄, 칭다오, 샤먼, '22.4.11~5.11)
- 상하이, 베이징 등 코로나19 확산(4~6월)으로 ‘제로 코로나’ 정책은 강조되고 있으나, 입국자에 대한 격리기간 단축은 점차 확대되고 있음
* 관련기사 : https://overseas.mofa.go.kr/cn-wuhan-ko/brd/m_22782/view.do?seq=161
* 관련기사 : https://www.toutiao.com/article/7111129220188963368/?wid=1655716260040 ○ 해외발 중국 입국자의 방역관련 검사 간소화 ('22.5.20)
- 탑승 7일전 핵산·혈청항체검사 및 접종완료증명서 제출 폐지
- 탑승전 2회 핵산 검사와 1회 항원검사는 유지
○ (중국인 출국여행) 글로벌 출국여행 회복추세와 달리 중국인의 출국여행 규제 강화 - 출입국 심사 강화, 유학·비즈니스·경제무역·인도주의 등 외에 출국을 엄격히 제한 (국가이민관리국, ‘22,5.10)
- 자국민 출국규제 예외적용 사례 발표 (국가이민관리국, ‘22,5.23)
- 우리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국 단기방문(C-3) 전자비자 발급을 재개(6.1)하였으나, 중국의 출국규제, 격리정책으로 방한수요 증가는 매우 제한적 전망
○ (중국 국내여행) 방역 정책 지속 유지 하에 지역(성)간 국내 여행 허용
- 31개 성(省 )중 29개 성(베이징, 상하이 제외)에서 지역(성) 간의 단체관광 진행 중 발표 (문화여유부, '22.6.5)
□ 시사점
○ 중국 입국자의 격리기간 단축, 입국전 검사 간소화 등 점진적인 방역완화 방안을 마련하면서도, 불요불급한 출국여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어 중국의 아웃바운드관광의 재개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출처 : 今日头条, 中国新闻网,每日经济新闻 등 현지 언론 종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