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5월 경상남도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경남지사|2022.06.10 13:22

첨부파일

♣ 진주시, 3년만에 논개제 개최
 ○ 진주의 대표 봄축제인 논개제가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진주성과 남강둔치 일원에서 개최
 ○ 올해 논개제의 주제는 ‘교방청 열리는 날-전통문화, 젊음을 만나 세대를 잇는다’로 교방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의암별제’, 뮤지컬 ‘의기논개’ 등 본행사(16개)외에도 부대·참여행사(17개), 동반행사(10개) 등 다채롭게 준비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05_0001860532&cID=10812&pID=10800


♣ 통영시, 문화재 야행 개최
  ○ ‘만하세병(挽河洗兵)-춤추는 문화재’라는 주제로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
  ○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에서 통제영 거리, 통영중앙동우체국, 항남1번가 초정거리, 통영시립박물관, 윤이상기념공원까지 약 1.7㎞ 구간의 동선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
  ○ 2019년부터 시작해 4년차를 맞고 있는 행사로, 통영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 참여 유도와 함께 행사장을 근대문화역사 공간으로 확장해 문화도시 통영다운 문화재야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음
(문화뉴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178


♣경남도, 민간정원 관광자원화 추진
  ○ 경남도와 경남민간정원협회, 경남관광협회 업무협약을 체결, 민간정원 22곳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키로 함
  ○ 경남도는 정원정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적 지원, 경남관광협회는 도내여행사 관광상품 개발·운영 등 정원의 관광자원화, 민간정원협회에서는 민간정원 품질향상과 특성화, 정보공유 등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
  ○ 도내 등록된 민간정원 22곳은 지난해 34만 명이 방문, 다양한 난대식물을 주제로 삼아 겨울철에도 푸른바다와 꽃과 푸르름을 즐길 수 있어 전국적인 관광지로 거듭남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5074800052?input=1195m


♣ 함안군, 제29회 낙화놀이 개최
  ○ 2008년 경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함안낙화놀이는 조선 선조 때부터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자 매년 사월초파일에 숯가루를 이용해 만든 낙화봉을 매달고 불을 붙여 즐기던 전통 불꽃놀이
  ○ 부재료 없이 숯가루와 한지, 광목만을 사용 전통방식으로 연행되며, 수천 개의 낙화봉이 타들어가며 붉은 빛이 연못 위로 내려앉다가, 바람에 수만 개의 불꽃송이가 흩날리는 모습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냄
  ○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이어 지난주 KBS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낙화놀이를 배경으로 찍은 촬영분이 방영돼 행사준비 기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관심
(뉴스경남) http://www.newsgn.com/327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