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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고 싶은 봄섬에 전남 5개 섬 선정
○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은 2일 봄 테마에 맞는 ‘2022년도 찾아가고 싶은 섬’ 9개 섬을 최종 선정해 발표,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국내 섬 정책 컨트롤타워인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협력해 선정시기를 앞당기고 사업을 구체화 함
○ 가정의 달을 맞아 섬 내 가족단위 힐링공간이 있고 봄꽃, 귀여운 동물 등 섬 관광객들의 니즈를 고려해 ▲찰칵섬▲동물섬▲가족섬 등 3개 테마에 대한 총 9개 섬을 선정, 전남은 그 중 5개 섬에 선정됨
○ 찰칵섬은 화려한 봄꽃과 마을풍경, 노을, 해안절경 등 각 섬별로 뚜렷한 컬러를 보유해 사진찍기 좋은 섬으로 전남에서는 신안군 선도(노랑-수선화), 완도군 청산도(초록-청보리)가, 동물섬은 섬 곳곳에 설치도니 동물 조형물 등 스토리가 담긴 곳으로 고흥군 애도(고양이섬)가, 가족섬은 가족기념일과 캠핑장 등 가족단위 힐링공간이 구성된 곳으로 여수시 낭도, 완도군 생일도가 선정됨
○ 한국섬진흥원장은 “뛰어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 섬들이 많은 실정이다”면서 “내년부터는 봄 시작과 동시에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 홍보함으로써 더 많은 이들이 섬을 찾고 섬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함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0789
♣ 전남 섬테마 기차여행 상품 인기몰이
○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 테마 기차여행’ 상품 출시 2개월을 맞아 각 여행사를 통해 기차여행 호응도를 분석한 결과 여행객이 대폭 늘어나는 등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밝힘. 실제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 이용객이 2개월간 276명으로 전년대비 같은 기간(11명)에 비해 25배나 늘어 향후 상품 조기마감 기대 중
○ 이는 섬을 접하기 힘든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중점으로 여행객이 KTX역에서 출발하면 배편, 숙박, 차량 등 일괄지원 여행상품으로 설계해 편리성을 도모한 것이 주효했고, 특색있는 상품으로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상품도 있다는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
○ 여행상품 섬은 여수낭도, 손죽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생일도, 신안 기점 소악도, 반월~박지도, 우이도 등이다. 특히나 신안 기점 소악도와 반월박지도,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가 인기가 높음
○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전남도 1인 6만원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0만 7천200원~37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KTX 왕복 열차비, 숙박 및 식사비,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0783
♣ ‘일상회복’전남 관광산업 활력 되찾는다
○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로 일상회복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관광산업 활력을 되찾기 위해 전남 방문의 해 선포, 남도한바퀴 재개 등 새롭고 다양한 관광·문화·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운영’을 본격 추진
○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운영’을 본격 추진, 관광분야의 경우 ‘청정·힐링·안심쉼터, 전남으로 오세요’를 슬로건으로 ▲6월 14일 전남방문의 해 선포식 ▲온오프라인 홍보 ▲환대서비스 확립 ▲국내외 빅이벤트 행사 ▲전남관광플랫폼 신속 구축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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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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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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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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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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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남도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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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관광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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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2 전남 캠핑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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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드론라이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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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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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체험이벤트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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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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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관광플랫폼(J-TasS)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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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국어로 스마트관광정보, 모빌리티, 예약결제시스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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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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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제주 차량도선’ 여행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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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 연계 수학여행 유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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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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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전세기 노선지원, 외래관광객 숙박비 지원 및 국제크루즈 유치, 해외박람회 참가, 중동시장 개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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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팅을 통한 관광수요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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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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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실버세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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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산간 등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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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1219
♣ 전남 장성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선비문화 역사테마관광 중심지 된다
○ 군은 조선시대 사회경제상과 학자들의 생활상 등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인(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필암서원을 활용한 선비문화육성사업을 추진
○ 지난해 장성군은 ‘2021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필암서원으로 ‘선비문화 세계화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음. 따라서 기존 필암서원을 디지털 전시공간으로 바꾸고 선비문화 플랫폼(가상공간)을 구축해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의 우수한 선비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방침
○ 교육목적으로 사용되어 온 집성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체험, 공연의 장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필암서원 전면에 위치한 전통정원과 주변 녹지는 방문객들이 휴식과 사색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재와 조화롭게 구성할 것이며 그 밖에 전남의 선비문화와 역사, 관광콘텐츠가 연계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개발 운영할 예정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181
♣ ‘전남 방문의 해’ 맞이 전남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
○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전남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 설명회에는 전남도 행정부지사, 기획행정위원장,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 등이 여행업계, 관광시설업계, 시군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전남관광에 대한 관심을 내비침
*설명회 주요내용
(관광업계)
-‘전남 방문의 해’ 관련 신규 관광 콘텐츠,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관광진흥 기금 융자 지원 등
-대형호텔 조성, 가고싶은 섬, 전남 대표축제 등 전남의 확충된 관광 인프라와 자원 홍보
(여행업계)
- 목포, 순천, 곡성 등 8개 시군과 라마다프라자 자은 호텔리조트, 목포해상케이블카 관계자가 참여해 감염병 주기적 유행(엔데믹) 시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보공유
○ 설명회 참가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로운 전남 관광시책과 자원을 알게 되어 여행상품을 구성하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청정 생태자원이 풍부한 전남의 강점을 살려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전함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1065
♣ 목포시, 광주-나주-담양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 추진
○ 목포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의 정례회의를 목포 폰타나비치 관광호텔에서 개최
○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은 전국을 10권역으로 나눠 테마를 지정, 테마에 맞는 연계 관광상품 및 기반구축을 지원한 ‘테마여행 10선 사업’ 후속사업으로 사업 종료 후에도 각 지역이 자립기반을 유지, 연계관광이 정착되도록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춤
○ 시는 광주·나주·담양과 함께 테마여행 10선 8권역인 ‘남도맛기행’ 테마의 연장으로 지역연계 관광상품 개발, 남도맛기행 맛 관광굿즈 개발 등 세부사업 추진할 계획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관광객을 모객하고 지역연계 관광상품을 대형 여행사(모두투어)에 위탁운영할 예정-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 등 목포의 주요관광지와 나주시를 연계한 코스를 개발 중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2036
♣ ‘힐링-안심 고장’ 주제로 드라이브-먹거리-축제 준비
○ 전남도는 ‘나홀로 여행’ 수요증가와 친환경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22개 시군의 차별화된 관광산업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침체된 관광산업을 살리는 데 힘을 쏟을 방침, 위드코로나로 일상이 회복되면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준비함
○ ‘청정·힐링·안심 쉼터 전남으로 오세요’를 슬로건으로 2년동안 17개 관광상품을 선보일 예정인데 세계유산 문화자원 관광상품, 전남 캠핑박람회, 청년 대상 남도 문화관광 페스티벌, 호라이존 시즌 드라이빙 투어, 남도 숙박 할인 빅이벤트, 기차 ‘내일로’ 연계 관광상품 등이 대표적
<주요 관광상품>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화자원 관광상품 : 화순 고인돌, 순천 갯벌 등 세계유산과 지역명소를 연계한 1박2일 탐방형 관광상품
-호라이즌 시즌 드라이빙 : 안심관광 선호심리에 따른 섬진강 벚꽃길, 영광 백수 해안도로 등을 활용한 계절별 명품 드라이브 관광
-그 외 : 7월 캠핑 박람회, 청년대상 남도 문화관광 체험 페스티벌, 남도숙박 할인 이벤트, 1시군 1대표 관광상품(‘핫플레이스+맛집+디저트’를 콘셉으로 하는 관광상품으 도내 22개 시군이 1개씩 개발), 축제 재개(여수거북선축제, 무안연꽃축제, 명량대첩축제 등)
○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 국민이 청정과 안전의 전남을 한껏 누리고 머물다 가길 바란다”고 전함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521/113516394/1
♣ 목포관광활기...관광지 숙박업소 매진 행렬 체류형 관광 기대
○ 목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시작된 뒤 대반동 유원지와 평화광장, 고하도, 삼학도 등 목포의 주요 관광지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숙박업소도 연일 매진행렬을 이어가는 등 외지 관광객들로 문전성시
○ 춤추는 바다분수, 역사문화 관광명소 등을 둘러보는 테마형 목포시티투어 ‘로맨틱 선샤인’도 지난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관광객 증가에 한 몫을 차지한 것으로 판단
○ 시는 미디어마케팅을 통한 목포 알리기에 매진하면서 인기드라마인 ‘우리들의 블루스’와 ‘파친코’, 예능프로그램 ‘고두심이 좋아서’,‘한번쯤 멈출 수밖에’ 등의 목포촬영을 이끌어냈고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인지도를 높임
○ 오는 6월부터 공연할 야간 관광상품 ‘해상W쇼’와 고하도,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3곳이 한국관광공사 ‘2022년 안심관광지’에 신규선정되면서 체류형 관광에 기폭제로 작용할 가능성 커짐
○ 목포시 관계자는 “관광객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을 모으고 관광객이 하루만 즐기고 떠나지 않고 멈무르면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함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525150009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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