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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4월 경상북도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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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안전․힐링’ 경북형 웰니스 관광 본격 추진 ○ 경북도,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맞춰 경북형 웰니스관광 본격 추진. 경북도, 지난해 경북형 웰니스관광 모델을 위한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 5개소(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 거점시설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과 스토리텔링을 구축하는 등 웰니스 관광 중심지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의 결과 문체부 ‘2022년 웰니스관광 신규클러스터’ 선정 ○ ‘건강을 누리는 더 즐거운 여행’ 비전 아래 △경북 웰니스관광상품개발 △경북 웰니스 관광산업 기반 구축 △경북 웰니스관광 연계/확산 3대 과제 11개 사업 추진 ○ 웰니스 관광거점시설과 연계한 특화프로그램 개발과 상품화. 이외에도 5개 시군 웰니스 자원, 콘텐츠, 최신 관광트렌드 등 현황분석을 거쳐 발굴된 스토리텔링 콘텐츠 ‘참(CHARM) 웰니스 여행’ 통해 경북 웰니스관광 BI 개발, 소외계층 및 방역지원 등을 추진 출처 : 대구일보,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966 ♣ “체류형 정원 조성해 지역 활성화·인구 활력 도모” 봉화·성주 사업지 선정 ○ 인구구조 변화 대응, 지역 활력 도모를 위한 경상북도 ‘작은 정원 조성 사업’ 봉화군과 성주군이 사업지로 선정. 해당사업 도시민들의 휴식, 여가, 농촌체험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인 체류형 야외정원을 조성하겠다는 것을 골자. 정원 조성을 통해 체류·생활 인구 확보 및 지역활성화와 인구 활력을 꾀하겠다는 계획 ○ 봉화의 경우, 44억원 투입해 약용버섯, 약초를 정원테마로 웰니스 정원 조성 ○ 성주, 체류시설 20동과 숲속산책로 등 활용 가야한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숲체험 등 체험프로그램 운영하며 힐링·휴양마을 조성 예정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737442 ♣ 영주시, 경북도 1시군·1생활 인구 특화 프로젝트 공모 선정 ○ 영주시, 경북도 주관 ‘1시간.1생활 인구 특화 프로젝트’ 공모 선정. 사업비 5천만원 확보. 생활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별 차별화된 ‘살아보기 모델’ 발굴 지원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인생이모작 리빙랩’ 이라는 주제로 △4도3촌 ‘지역 경험 프로그램’ △한달살기 워킹홀리데이 ‘지역살이 프로그램’ 등 2가지 프로그램 선정 ○ 오는 6월 도시 지역과 지방 간 순환 거주의 듀얼라이프를 꿈꾸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 예정 출처 :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490 ♣ 2025년 울릉 하늘길 열린다…울릉 관광 패러다임 전환 눈앞 ○ 울릉군과 부산지방항공청 등에 따르면 2020년 11월 착공한 울릉공항 공정률은 현재 18% 수준이며 25년말 울릉공항 개통 예정. 울릉도에 하늘길이 열리면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 생활권 완성으로 획기적인 접근성 개선 ○ 울릉군, 공항 준공과 동시에 포항경주공항 및 대구국제공항노선 개통 추진 중이며 김포․김해공항 등 다른 지역 대도시는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단거리 국제노선도 개설할 계획. ○ 하늘길 열릴 시 연 100만명 울릉 관광시대 현실화, 제2의 제주도, 즉 세계적인 관광섬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출처 : 대구일보,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2042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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