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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출발 항공 및 선박노선 5월 운행 현황(5월 19일 현재)
○ 항공노선
- 대한항공 : 주 1회 운항 (매주 목)
- 아시아나항공 : 주 3회 운항 (매주 수, 금, 일)
- 진에어 : 주 2회 운항 (매주 수, 토)
- 티웨이항공 : 주 1회 운항(매주 토)
* 6월 1일부터 매주 2회로 증편 (매주 월, 토)
- 에어부산 : 주 1회 운항 (매주 화)
* 후쿠오카-부산 노선 (이외 타 항공사는 후쿠오카–인천 노선)
○ 선박노선
- 퀸비틀, 카멜리아 라인은 당분간 운휴(재개 미정)
○ 후쿠오카-부산 국제여객선 운항 재개 준비
- JR 퀸비틀 부산항 시범접안 실시(1차 : 4.21 / 2차 : 5.11)
- 카멜리아(부산-후쿠오카), 부관페리(부산-시모노세키)는 현재 화물전용으로 운항 중이나
여객승선 허가 시 수일 내 승선 가능 상태
□ 규슈지역 내국인 관광객,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추세
○ 5월 대형 연휴기간(골든위크)로 규슈지역 인파 전년 대비 최대 68% 증가
- 후쿠오카 최대 번화가 하카타역 및 텐진 지역 유동인구 전년 동기대비 각각 68%, 38% 증가
- 구마모토(42%↑), 가고시마(29%↑) 등 규슈 주요지역 중심지에서도 유동인구 증가세 뚜렷
- 코로나 유행 전의 2019년 동기 대비 7~8할 정도의 수준까지 회복
-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 확진자 감소추세 및 긴급사태 선언 등 정부의 외출 자제요청이 없어
연휴기간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리라 전문가는 분석
○ 골든위크 기간 신칸센 및 특급열차 이용객 수 전년 대비 1.9배 증가
- JR규슈는 골든위크 기간(4/28-5/8), 지역 내 신칸센 및 특급열차 이용자가
전년의 1.9배인 약 52만명이었다고 발표
- 이는 코로나 이전인 2018년도의 약 70% 수준까지 회복한 수치
- <규슈 신칸센>
・하카타-구마모토:전년 대비 1.9배의 25만 명
・구마모토-가고시마 중앙:전년 대비 1.7배의 12만 명
- <재래선 특급>
・토리스-히젠 야마구치:전년 대비 2배의 16만 명
・고쿠라-유키하시: 전년 대비 1.8배의 10만 명
○ 숙박자 수 또한 꾸준히 증가
- 일본 관광청 「숙박여행통계조사」 에 따르면, 올해 3월 일본인 국내 숙박자 수는
전년 동월대비 22.3% 증가한 3304만 박(泊)을 기록, 이는 코로나 이전의 2019년 동월대비 80%까지 회복한 수치
- 올해 2월 숙박자 수 증가율은 후쿠오카 8.4%, 쿠마모토 7.0%, 가고시마 5.3% 오키나와 3.5% 등
규슈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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