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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싱가포르 주요 현안
○ 하반기부터 싱가포르 단기 방문 여행자도 자동 출입국 심사대 이용 가능
- 올해 하반기부터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할 때 얼굴 및 홍채 생체 인식 정보를 등록한 외국인 여행자는 다음 싱가포르 방문 시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이용 가능
2. 싱가포르 코로나 관련 동향
○ 코로나 동선 추적 시스템인 “트레이스투게더”앱이나 토큰은 현재 사용하지 않으나, 향후 코로나19 재확산 시 사용해야 함으로 삭제하지 말도록 정부 권고
○ 노바백스의 비mRNA 계열 백신인 누박소비드(Nuvaxovid) 백신이 싱가포르의 추가 접종 가능 백신으로 승인(5.13일부터 18세 이상 싱가포르 거주자 투여 가능)
○ 싱가포르 포함 동남아 7개국, 코로나19 건강진단서 상호 인정
-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7개국이 코로나로 인한 지역 회복을 촉진하고 지역 간 항공 여행을 재건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 약속
- 성명을 발표한 국가들은 싱가포르를 비롯,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브루나이 등 총 7개국
- 성명 발표 내용에는 항공 관련 공중 보건 및 안전 조치에 대한 통일과 친환경적인 신기술 도입 등에 대한 포괄적 협력 포함
○ 뷔페 레스토랑에서 고객 셀프 서비스 허용(4.30~)
- 뷔페 서비스는 서킷 브레이커 기간인 2020년 4월 이후 영업이 중단
- 이후 2021년 4월 뷔페 서비스를 영업을 재개하였으나 고객이 직접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없고 직원이 분리된 구역에서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
3. 관광정책
○ 제주항공, 부산-싱가포르 국제선 노선 운항 재개 (6.24~) (매주 화, 금 김해공항 출발)
○ 스쿠트항공, 제주-싱가포르 국제선 노선 운항 운행 (6.15~) (매주 수, 금, 일)
○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양국간 완벽한 국경 재개를 위한 노력
- 현재 말레이시아 전역 7개 목적지까지 매주 180편 이상의 항공편이 운항 재개, 이는 코로나 이전 기준 일주일 500편 운항 수준에 약 40% 해당
- 앞으로 몇 달 안에 완전한 항공 연결을 희망, 육지에서는 2개 체크포인트가 재개 되었으며 향후 말레이시아 주요 포인트로 향하는 페리 서비스도 계획 중
- 또한 양 국가는 조호바루(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RTS)와 중단된 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 고속철도(HSR) 등 양국 사업도 논의
4. 관광동향
○ 창이공항, 일자리 6600여개 채우기 위한 대규모 채용 추진(5.19)
- 이번 채용은 혁신과 기술 분야에서 새롭게 창출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직을 충원하는데 초점
- 창이 공항의 이번 채용이 코로나 시작된 이래 가장 큰 채용 캠페인의 하나가 될 것
○ 2022 싱가포르 헤리티지 페스티벌, 코로나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5.2 ~ 5.29)
○ 드래곤보트 페스티벌 6월 3일부터 3일간 진행
- 코로나로 지난 2년 간 제한적인 형태로 운영되었던 싱가포르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올해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
○ 창이공항 승객 수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 코로나 이전의 40% 수준 회복(5.5)
- 올해 3월 창이공항 승객은 코로나로 국경이 폐쇄된 이후 처음으로 100만 명을 상회.
- 싱가포르는 올해 말까지 창이공항 승객 수를 코로나 이전 수준의 최소 50%까지 회복시킨다는 목표
○ 싱가포르인, 연말까지는 여행 연기 할 것(5.17)
- 5.28일부터 6.26일까지 한 달간 학교 방학 기간은 전통적 여행 성수기이지만, 코로나에 대한 걱정으로 여전히 여행수요는 낮음
- 또한 싱가포르인은 일본, 한국, 대만과 같은 인기 있는 여행지를 기다리고 있어 여행을 계속해서 연기
- 싱가포르 여행사협회 회장은 여행객 수치에 따르면 아직까지 여행을 두려워하지만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의 예약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
- 뿐만 아니라 코로나 감염을 두려워하기에 많은 곳을 방문하기보다는 여유롭고 사람이 덜 붐비는 곳을 선호
※ (출처) The Straits Times 등 현지 언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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