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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5월 1일부터 비거주자(관광객 등) 입국 허용 및 해외여행 경보 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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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_ 관광정책 (국경 개방, 인·아웃바운드 동향 등)
■ 2022년 5월 1일부터 비거주자 홍콩 입국 허용 ○ 관광객 등 홍콩 비거주자 입국 허용, 다만 지정호텔 7일 격리는 그대로 지속 - 입국 허용 조건은 백신 접종 완료, 탑승 전 PCR 음성 결과서, 홍콩 지정 격리 호텔 7일 숙박 예약증임 - 홍콩 도착 후 공항에서 PCR 검사 외에 신속항원검사(RAT 검사)를 추가로 받아야 하며, RAT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오면 호텔로 이동 후 PCR 검사 대기 가능 (기존 방침인 ‘공항에서 PCR 검사 결과 대기’에서 호텔 대기로 완화)
■ 2022년 5월 1일부터 모든 해외 국가에 대한 해외여행 경보 해제 - 세계적인 펜데믹 상황이 개선되고 있음을 감안, 모든 해외 국가 및 지역에 대해 해외여행 경보를 해제 - 다만, 보건당국은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
■ 신임 행정장관, 국경 재개방을 도시의 경쟁력 유지에 최우선 과제 인식 - 존 리카추 신임 행정장관, 홍콩과 중국 본토, 그리고 다른 나라와의 국경을 다시 여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공언 - 이는 국제 경제 회의소가 여행 규제가 홍콩의 경쟁력을 약화시켰다고 경고했기 때문으로 해석 (참고 : 5월8일, 제 6대 행정장관 존리 후보 당선) - 다만 최근 보도내용을 종합하면, 신임 행정장관의 국경 개방 최우선 순위는 중국 본토와의 개방임
PART 2 _ 코로나 동향 (코로나 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등)
■ 5월 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기 완화 ○ 코로나 안정세 감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기 완화 - 5월 5일 부터:식당 내 테이블 당 8명까지 가능, 실외 운동시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 해수욕장 및 수영장 운영재개 - 5월 19일 부터:연회 120명 가능, 식당 자정까지 운영 허용, 주점 등 유흥시설 영업 재개, 종교시설, 시네마, 공연장, 박물관, 행사장 수용인원 85%까지 허용 등
PART 3 _ 항공·여행업계 동향 및 관광 트렌드
■ 홍콩 관광청, 8만명 규모 로컬 투어 및 스테이케이션 딜라이트 프로그램 출시 ○ 홍콩관광청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로컬 투어 프로그램 도입 - 홍콩 관광청은 "홍콩 서머 트리트먼트" 캠페인을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며, 일반 식당 등에서 일정금액 사용시 이용할 수 있는 "로컬 투어"와 "스테이케이션 딜라이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 - 시민들은 5월 중순부터 6월 사이에 로컬투어 프로그램과 숙박 할인 혜택이용 가능 (800불 이상 지정장소에서 지출하는 경우) -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추가 완화시, 홍콩 특별행정구 25주년을 기념하는 일련의 초대형 행사와 추가적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
*Reference: https://www.thestandard.com.hk/breaking-news/section/4/189895/HK-Tourism-Board-rolls-out-new-80,000-quota-Local-Tours-and-Staycation-Delights-program
■ 홍콩항공, 2022년 6월 5일 인천행 운항 재개 ○ 매주 일요일 출발 예정 (HX628 HKG/ICN 1420/1905, HX629 ICN/HKG 2005/2255)
■ 비거주자 입국 허용 이후, 5월 1일 항공편 38편으로 증가세 ○ 5월 1일부터 비거주자 입국 허용되어 항공편 증가세 - 5월 1일부터 비홍콩 거주자의 홍콩 입국이 허용되어, 홍콩 거주자와 동일한 탑승, 검역, 검사 절차 진행 - 홍콩 국제 공항에 따르면, 5월 1일 입국 항공편은 38편, 5월 2일 입국 항공편은 26편으로 증가. 5월 3일에는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마닐라 등을 포함한 37편의 항공편 도착 예정
※ 출처 : 블룸버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홍콩정부 홈페이지 등 현지언론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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