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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4월 제주특별자치도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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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제주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존폐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의 임차료 부담을 경감하 고, 여행업계 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제주 여행업계 공유사무실'을 제공 하고 있다. ○ 제주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상품개발 스터디, 마케팅 교육, 공모전 참가 등을 할 수 있도록 여행업계에 공유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해 11월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현재 도내 여행사 41곳이 입주해 있다. 일간제주 http://www.ihalla.com/article.php?aid=1650415101724615073
♣ 일상 되찾은 제주, 내국인 관광객수 올해 역대 최대 기록할까 ○ 제주도가 해외입국자 자가격리면제 등 세계적인 일상회복 조치 확산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 제주도관광협회 관계자는 "개별관광객 증가 추이로 본다면 올해 내국인 역대 최대 기록도 가능하다"며 "다만 전체 업계 관점에서 본다면 단체관광시장도 함께 되살아나야양적, 질적 성장이 동시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news1 https://www.news1.kr/articles/?4653662
♣ 제주도, ‘포스트 코로나’ 관광시장 회복 나섰다 ○ 제주도가 해외입국자 자가격리면제 등 세계적인 일상회복 조치 확산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 도는 방역조치 완화 흐름에 따라 크루즈 관광이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보고 크루즈 박람회를 통해 해외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안전, 안심 기항지로 제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39138&code=11131426&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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