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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육성사업’ 선정
○ 신안군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공모에 선정됨
○ 군은 ‘사계절 꽃피는 플로피아’,‘1도 1뮤지엄’시책과 연계한 ‘플로피아 스포츠 축제’를 주요컨셉으로 지정
*주요 프로그램
- 비금·도초권은 사이클 그란폰도(비경쟁 방식의 동호인 대회)
- 중부권 배드민턴 리그
- 임자도 해변승마축제
- 안좌도 퍼플섬 힐링 걷기 등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49000700736108154&search=%B0%FC%B1%A4
♣ 목포시, 영화·드라마 글로벌 촬영지로 각광
○ 목포시가 영화, 드라마 등 국내외 각종 미디어의 촬영지로 각광받으면서 도시 관광 브랜드마케팅에 힘을 얻고 있어 화제
○ 최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매체인 ‘애플TV+’가 방영하며 전세계적인 호평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파친코(PACCHINCO)’의 일부 분량이 목포에서 촬영됨에 따라 주목을 받음
○ 시 관계자는 “촬영 섭외와 지원, 공모사업, SNS홍보, 시민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면서 미디어가 목포를 찾는 횟수가 크게 늘었다며, 목포의 매력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며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관광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밝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40413292814670
♣ 전남도 ‘남도고택활용 관광상품화’ 본격 추진
○ 전남도는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고택의 매력과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남도고택 관광상품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힘
○ 남도 고택과 지역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하고 종가문화를 전남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그 활용가치를 높일 계획
○ 5개 종가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체험 및 숙박)을 개발하고, 여행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범상품을 운용하되 기존 참여 종가에 관광상품이 가능한 고택을 신규로 발굴해 웹툰 및 SNS기자단, 여행사 등을 통해 국내외로 종가문화와 관광프로그램을 확산 및 홍보하며 종가별 특색있는 관광상품 지속해서 개발할 예정
○ 전남도 관계자는 “전남 종가는 의례, 음식 등 내외국인에게 매력적인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며 “우수한 전남 종가문화와 남도고택을 중심으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남관광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함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2_0001830078&cID=10809&pID=10800
♣ 목포시, 드론 나이트쇼 공모사업 선정
○ 전남도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도내 야간경관과 드론을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실시 이에 목포시가 선정됨
○ 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북항 노을공원에서 드론 나이트쇼 행사를 개최할 계획인데 서해 노을을 배경으로 석양을 좋아하는 어린왕자를 스토리텔링한 드론쇼와 미디어파사드 등을 선보일 예정
○ 가칭 ‘목포 노을 :D쇼’는 ▲Drone 전남, 목포의 관광 및 미래산업 ▲Drone 서남권의 흥과 멋을 드론쇼로 표현 ▲:D 아침부터 밤까지 즐거운 목포관광을 미소로 형상화 ▲Delicious 맛의 도시 목포와 전남의 맛 등을 의미
○ 목포시 관계자는 “목포해상W쇼라는 전남도의 대표 야간관광콘텐츠를 가진 목포가 드론 나이트쇼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야간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위치적으로도 평화광장의 신도심과 노을공원의 원도심에서 각각 개최되는 야간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힘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8952
♣ 강진군, 전남 2호 ‘K-웰니스 도시’ 선정
○ 전남 강진군이 2022년 제2호 K-웰니스 도시에 선정돼 지난 19일 관광안내소 선포식을 가짐
○ K-웰니스 도시는 2019년부터 한국웰니스산업협회에서 주관하여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웰빙, 행복, 건강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도시를 선정하는 사업. 현재 웰니스 관련 인프라 및 성과를 점검하고 웰니스산업 육성 계획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발함
○ 선정된 지자체는 3년간 해당 권역을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라는 권위를 가지며 웰니스협회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 데이, K-웰니스 국회 심포지엄, K-웰니스 뉴스 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개최시 선정된 지자체를 우선 홍보함
○ 강진부군수는 “강진군이 전남도 제2호 웰니스 도시에 선정돼 선포식을 갖게되어 관광산업의 바뀌는 방향에 맞춰 강진군도 체류성을 강화한 강진형 관광모델 및 지역밀착형, 주민주도형 관광산업을 발구랳 나가겠다.”고 전함
에너지뉴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420010003360
♣ 해남 흑석산, ‘치유의 숲’에서 건강을
○ 전남 해남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흑석산 치유의 숲을 본격 운영. 흑석산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를 비롯해 치유정원, 치유숲길 등으로 구성
○ 산림치유 활동과 함께 산림치유 지도사가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는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반려식물 분갈이, 숲속 요가, 숲인문학강좌, 치유글쓰기, 숲길 노르딕워킹 등)을 개발, 기존 상시 치유프로그램과 병행하면서 진행할 예정
○ 흑석산 치유의 숲은 해남의 대표산림 휴양시설인 흑석산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과 연접해 있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 구성으로 2020년 전남도 친환경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음
○ 해남군 관계자는 “지난 2년여간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해남 흑석산 치유의 숲에서 달랠 수 있을 것”이라며 “찾아오는 이들의 일상이 특별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함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9381
♣ 2023, 순천만정원박람회 개막 1년 앞으로
○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1년을 앞두고 전남 순천시가 오는 23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 달밤 야시장 일원에서 D-365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
○ 이번행사는 단편적인 행사를 넘어 다양하고 의미있는 이벤트들로 채워지는데, 각종 대회와 토크콘서트, 플래시몹 형식의 뮤지컬 등이 행사를 장식할 것이라 전해짐
○ 한편 2023 정원박람회는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내년 4월 22일부터 6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 습지, 동천 및 순천도심 일원에서 진행. 한반도 분화구정원, 희귀식물 등 순천에서만 볼 수 있는 온실 식물원, 최신 트렌드의 유니크한 미디어아트와 아쿠아정원이 연출된 미래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9712
♣ 목포 공연의 성지 평화광장·갓바위...해상 W쇼
○ 목포 평화광장, 갓바위 공원을 중심으로 목포의 도시 브랜드 중심으로 목포의 도시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야간 관광상품 ‘목포해상W쇼’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 ‘일상회복’ 시간이 다가오면서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증샷 성지’로 알릴 준비에 박차
○ 지난해 코로나 확산세로 4차례만 공연을 진행했지만, 올해 목포해상W쇼는 구성과 연출을 변경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오락성과 대중성을 높인 국악, 대중음악, K팝과 힙합음악의 콜라보레이션 등 남녀노소 관람객 모두의 만족감을 높일 예정
*목포해상W쇼는 2022.6.3.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공연 예정
○ 또한 ‘MPMP축제(MokPoMusicPlay,줄여서 MPMP)’라는 행사명으로 과거 이난영, 남진 등 대중음악인들과 인연이 깊은 도시 이미지와 음악자원을 문화예술상품으로 발전시키고자 올해 목포음악축제TF팀을 신설했고,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 경연대회,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문화도시 목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힘
○ 현재 홀수 해에 문학박람회를, 짝수 해에 ‘목포 뮤직 플레이’를 개최해 매년 가을 대형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지는 문화예술 도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게 지자체의 계획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50432600737148133&search=%B0%FC%B1%A4%C1%F6
♣ 보성군, ‘차밭 피크닉’ 엑스포 방문객 발길 잡는다
○ 보성세계차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보성군이 프라이빗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 프로그램은 차 만들기와 차 문화 체험, 차밭 피크닉, 녹차 족욕체험, 티푸드 만들기, 야생차밭 걷기 체험 등 차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등재된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 홍보와 보성차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관외 지역 거주자여야 함)이고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1인당 체험비 2만원이 지원되고 20인 이상의 단체의 경우 차량 임차비 50%까지 지원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4251446152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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