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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관광재단, 관광약자, 관광차량 무료 제공
○ 서울관광재단, 4일부터 휠체어 리프트 차량 운행 개시
* 운영 차량은 총 7대로, 휠체어석 8석과 일반석 21석을 보유한 서울다누림 버스 1대, 휠체어석 2석과 일반석 7석을 갖춘 미니밴 3대, 휠체어석 4석과 일반석 4석을 갖춘 미니밴 3대
○ 차량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차량을 운행하며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는 물론 유모차(유아차)를 사용하는 관광 약자들을 대상으로 함
○ 여행용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를 별도 예약하면 유모차(유아차)와 휠체어, 휴대용 경사로 등도 무료로 대여
- 아주경제 : https://www.ajunews.com/view/20220404083729261
♣ 북악산 54년 만에 전면 개방… 종로구 ‘걷기 편한 길’ 조성해 '눈길'
○ 종로구, 1968년 이후 시민들에게 제한적으로 공개돼 온 북악산이 54년 만에 전면 개방 발표
* ‘북악산 전면 개방’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공약으로 내걸었던 사업
○ 북악산 개방 면적은 여의도공원 4.7배에 해당하는 110만㎡이며, 이 지역 내 탐방로 길이만 해도 4.8㎞
○ 북악산 남측 탐방로와 성곽을 연결하는 청운대쉼터, 숙정문과 삼청공원에 각각 출입문을 신설하고 시민 편의를 높일 3대 거점쉼터(촛대바위쉼터, 청운대 전망대, 계곡쉼터) 및 삼청 탐방안내소와 화장실을 조성
○ 북악산 남측 면까지 더해 모든 지역이 시민 품으로 온전히 돌아가게 됨에 따라, 종로구민은 물론 서울시민을 위한 도심녹지 공간 또한 눈에 띄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 북악산 개방으로 산악인의 오랜 바람이던 백두대간 추가령에서 남쪽으로 한강, 임진강에 이르는 산줄기 ‘한북정맥’이 오롯이 이어져
- 신아일보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6189
♣ 서울시, 관광스타트업 12개사에 4억30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
○ 서울시·서울관광재단, '서울 관광스타트업 협력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관광스타트업 12개사를 선정
* 서울 관광스타트업 협력프로젝트는 서울관광에 기여하고 관광 사업 생태계 혁신을 이끌 신규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
○ 서울시는 올해 엔데믹 전환으로 여행 수요가 폭발할 것에 대비해 뷰티와 웰니스 분야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 중
○ 최종 선정된 12개 업체에는 순위별로 최대 7000만원부터 3000만원까지 총 4억3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
○ 12개 선정기업에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맞춤형 육성지원 프로그램, 외부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
○ 선정 기업은 서울관광플라자 공유공간과 회의실을 무료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사무실 입주 지원 자격도 지원
-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20428060415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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