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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재 각국 NTO 홍보 재개 및 강화, 일본인 해외여행 시작에 발 맞추어

도쿄지사|2022.05.02 15:28

첨부파일

□ 일본, 골든위크(장기연휴) 돌입과 함께 해외여행 시작
  ○ 해외여행 예약판매상품 실제 출발 시작(4.28~)
    - 일본정부의 코로나 방역대책 완화 및 감염증위험 수준 인하로 일본여행사(JTB, HIS, JALPAK 등) 2년 만의 해외여행 상품 판매 재개
    - 골든위크* 시기 도래와 더불어, 관광시장에 `해외여행 가능',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인식 제공, 해외여행상품에 대한 문의 증가, 판매 상황 호조

* 골든위크(GW, ゴールデンウィーク)
 일본 연중 최장 연휴기간. 올해 골든위크는 4.29, 5.3~5.5의 공휴일이 앞뒤 주말과 함께 징검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평일 2일을 쉴 경우 최장 10일 연휴를 보낼 수 있다. 휴식과 함께 1년 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많은 일본인들이 국내외 여행을 떠나는 시기이다.
 2018년, 2019년 주요 해외여행지로는 방콕, 서울, 태국, 파타야 등이 있다.

 

○ 골든위크 하와이선 판매 상황 호조
    - 첫 날은 거의 만석으로 ANA, JAL이 최근 발표한 예약상황에 따르면 ANA 3,168석(65.1%), JAL 4,220석(77.2%)으로 골든위크의 해외여행 상품 판매는 순조롭게 진행 중
    - 각 여행사별 해외여행상품 판매․출발 현황
      * JALPAK : 4.24 출발, 5월 예약 호조
      * 라쿠텐 : 4.27 출발, 골든위크 상품 대부분 판매, 6월 예약 호조
      * JTB : 4.28 출발, 750명 예약(4.20 기준)

 

□ 일본여행업계 회복의 분수령이 될 이번 골든위크
  ○ 방역제한이 없어진 채 맞이하는 ‘첫 골든위크’

    - 기시다 총리대신 기자회견(4.26) : 이번 골든위크는 국민들의 협조로 코로나 발생 후 3년 만에 만연방지등중점조치, 긴급사태선언이 없는 첫 골든위크로, 경제회복 및 일상복귀가 가능하도록 일본 국민에게 개인방역 下 사회활동을 요청
    - 장기연휴 내 코로나 감염 재확산 방지를 위한 주의 환기
     * 연휴 기간 이용한 백신 3차 접종
     * 무료 PCR검사 시설 확충을 통한 적극적인 검사
     * 기본적 개인방역(마스크착용, 손소독, 환기, 3밀 회피 등) 준수

 

  ○ 일본여행업협회(JATA)의 아웃바운드 활성화 노력
    - 하와이, 한국 관광재개를 위한 연수투어 진행 및 여행상품 판매 유도
    - 기자회견을 통한 코로나 방역대책 완화, 출입국 수속 간편화 요청 등
     * 관련 동향자료 : ‘일본여행업협회(JATA),드디어 해외여행 재개에 총력’ 참고

 

  ○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여행경비 지원 사업 운영
    - 현민할인(지역블록할인) 5월말까지 연장
     * 1인 1박 최대 7,000엔 한도 지원
     * 기존 현內 지원에서 블록(전국 6개 블록 지정)단위 지원으로 지원 확대
    - Go to Travel 재개를 위한 지속적인 감염추이 모니터링
     * 1인 1박 10,000엔 한도 지원

 

  ○ 여권의 온라인 발급․갱신을 위한 법 개정 움직임
    - 금년 내 여행법 개정을 통한 여권의 온라인 발급 절차 마련 예정
    - (현행) 여권 신규발급, 갱신 등 도도부현 창구에서 직접 신청
    - (개정) 신규발급, 갱신 수속 온라인 절차 마련 예정


□ 일본 출입국제재 지속 완화, 도쿄주재 각국 NTO 마케팅 본격 추진
  ○ 일본의 여행목적 출입국 허용 ※지정국가(한국 포함 7개국) 제외

    - 해외로부터 일본 신규 입국 제재 완화 발표(4월 6일)
     * 신규 입국 시 자가격리 기간 없음(일본인 포함, 3차 접종자 대상)
    ※ 지정국가 : 한국, 이집트, 스리랑카, 터키, 파키스탄, 베트남, 러시아

 

  ○ 도쿄 주재 각국 NTO의 일본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경쟁
    - 일본의 출입국 제재 조치 지속적 완화에 맞춰 도쿄에 소재한 각국 NTO들의 치열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경쟁 발발
    - 각국 NTO 주요인사들의 일본인 여행객 유치를 위한 연이은 방일
     * 괌정부관광국 이사회회장, 뉴질랜드 정부관광국 최고책임자 등
    - (호주정부관광국) 일본 유력 신문사 3사에 전면광고 게재 및 옥외, 디지털 광고 등 `설레는 대륙, 드디어 관광재개' 슬로건 下 마케팅 총력(예산 약 15억원)
    - (괌정부관광국) 방일 기자회견(4.25) 진행. 코로나이후 관광 회복을 위한 양국 관계재구축의 중요성 언급, 5월부터 진행하는 양국 관광교류 55주년 기념 `GOGO! GUAM캠페인'을 포함한 일본인 여행객 유치 촉진사업 설명
    - (싱가포르정부관광국) 작년 외교수립 55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관광캠페인 `SingapoReimagine'을 올해에도 지속 전개. 일본 `울트라맨'을 이미지 캐릭터로 선정하여 콜라보 영화 공개, 관광지 내 울트라맨 벽화 제작 등의 다양한 홍보 사업 진행
    - (하와이주관광국) JATA 하와이 모니터링투어 연계 JATA 회원사 중심 판촉 사업 실시. 40만엔 여행상품 당첨 온라인 이벤트 등 각 여행사(JTB, JALPAK, HIS 등) 공동 여행상품 세일 이벤트
    - 이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각국에서 본격 유치마케팅 개시

 

참고 : 여행통신(4.26) 및 트래블보이스(4.26) 등 현지 전문 매체, 아사히신문(4.30) 및 일본경제신문(4.14) 등 현지 언론 매체, 도쿄 주재 각국 NTO 일본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사이트/SNS 등.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