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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3월 경상북도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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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문화관광공사,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 50선’ 선정 ○ 경북문화관광공사, 코로나19로 지친 도내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해 MZ세대 겨냥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간 관광객 데이터 및 SNS 자료 분석을 기반으로 봄 나들이 10선, 여름 바캉스 10선, 가을 여행 10선, 겨울 여행 10선, 계곡여행 10선 선정.
○ 선정된 경북 웰니스 관광지 50선 활용 공사 및 유관기관 운영 SNS 채널 연계 50선 관광지 콘텐츠 홍보 및 국내외 온·오프라인 관광박람회 참가를 통한 B2B, B2C 대상 마케팅 전개. 또한 국내외 전담여행사 및 글로벌 OTA와 협업해 50선 관광지 연계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경북 관광 활성화에 전략 쏟을 계획.
출처 :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302000053 ♣ “국제선 개설·지역 항공사 설립” ...울릉·포항공항 활성화 추진 ○ 경북도, 울릉공항 개항과 포항공항의 포항경주공항 명칭 변경을 계기로 관광과 항공산업 활성화에 나설 예정. 먼저, 2025년 개항 목표인 울릉공항 공정률 현재 15%로 공사 순조롭게 진행 중.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 취항 예정. 경북도, 울릉 관광객 100만명 시대를 이끌도록 울릉공항 관광전용 공항으로 키운다는 방침.
○ 포항공항 오는 7월 포항경주공항으로 명칭변경을 계기로 동해안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 공항에서 경주 관광단지를 오가는 직통버스를 신설하고 공항-호미곶-경주를 연계한 버스시티투어 개발 예정. 항공권과 포항·경주 대중교통, 렌터카 등을 묶는 통합패키지 상품을 만들고 공항을 활용한 문화·테마 관광상품 마련할 계획.
○ 경북도, 중장기적으로는 울릉공항과 포항경주공항에서 인근 국가로 운항하는 단거리 국제선 개설도 추진 및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울릉공항, 포항경주공항 등을 활용한 지역 항공사 설립 검토중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3051700053?input=1195m ♣ 경북 동해안...캠핑 명소로 인기몰이 ○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지역 동해안 공공 7개소, 민간 13개소 등 총 20개소 캠핑장 주말은 물론 평일 예약도 쉽지 않을 정도로 인기. 소셜미디어, 각종 커뮤니티에서 차박 명소로 유명세를 떨치며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경주 나정고운모래해변 오토캠핑장, 포항 국민여가캠핑장 등이 캠핑족에 큰 인기.
○ 경북도, 매년 20~30%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잠재성 고려 캠핑장을 매개로 지역 해수욕장 특화 휴식과 힐링,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사계절 관광휴양자원으로 개발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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