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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필리핀 관광청 캠페인 동향 및 WTTC 총회 개최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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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리핀 관광부 브렌드 로고 및 슬로건을 인용한 캠페인 추진 ○ 브랜드 로고 : "It's More Fun in the Philippines" -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필리핀 관광홍보를 위한 브렌드 로고로 사용중임 ○ 국내관광 캠페인 슬로건 : "More Fun Awaits" - 캠페인 기간 : 2021.9월 ~ 2022.2월 * (팬데믹 기간) 내국인 대상 국내관광 캠페인 추진 - 안전 프로토콜을 갖춘 필리핀만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새롭게 홍보함으로서, 코로나 이후에 대비한 국내관광 촉진 캠페인 -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을 "fun" 이라는 단어를 통해 일관성 있게 강조하고 있음 - 민간부문 관광 관계자 및 지방정부 기관과 협력, 기존에 잘 알려진 휴양지 이외에도 뉴노멀시대 관광객들의 새로운 선호도에 따른 트렌디한 여행콘텐츠 소개(자전거투어, 다이빙 관광, 음식·농장 관광 등) → 코로나 이후, 뉴노멀 트렌드로서, 야외활동 및 쾌적한 장소에 대한 선호도 반영함 - 글로벌 안전 표준(백신 접종 여부 등) 준수 독려, 여행객 안전 및 웰빙 등 최우선 고려 - 현지 로컬 주민이 직접 여행 가이드가 되어보는 주민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콘텐츠 생성 - SNS 캠페인을 통해 내국인들이 추천하는 관광지·음식·액티비티 등의 사진을 공유하여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지 홍보 - 관광업계 회복에 기여한 여행업계 종사자들의 다양한 스토리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 캠페인을 통한 새로운 가치 공유 등 ☞ (결과 및 시사점) 보라카이, 팔라완 등 세계적인 해양 휴양관광지로 대표되는 인기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변화된 여행트렌드에 맞는 뉴노멀 관광지와 콘텐츠를 발빠르게 캠페인으로 연결하여 팬데믹이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캠페인을 통한 적극적인 국내관광 홍보를 시도함 ○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슬로건 : "It's More Fun With You" - 캠페인 기간 : 2022년 2월 ~ 현재 * (엔데믹으로가는 변화하는 분위기 반영) 필리핀 관광재개 홍보 및 내·외국인 대상 관광 캠페인 론칭 - 2.10일부로 필리핀 정부의 전면적 국경재개방을 시작으로 무비자 입국과 함께 백신접종자에게 시설격리 면제라는 외국인 관광에 대한 파격적인 완화정책 시도함으로써, 필리핀 여행을 적극장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함 - "The Philippines welcomes you again"이라는 보다 직접적인 슬로건과 함께 필리핀 관광의 재개 홍보를 위한 랜딩 페이지 제작(https://visitor.tourism.gov.ph)함과 동시에 무비자 입국 가능국가 및 입국시 자세한 요건을 안내함 ※『주요 무비자 입국 요건』 1) 영문 백신 예방 접종 증명서 : WHO 백신 및 예방 접종 국제 인증서, 필리핀에서 승인된 외국 정부의 국가/주 디지털 백신 접종 인증서, Inter-Agency Task Force for the Management of Emerging Infectious Diseases(IATF-MEID)가 허가한 예방접종 증명서 2) 여권 : 필리핀 입국일 기준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유효 기간이 남은 여권 3) 여행자보험 가입 증명서 : 필리핀에 체류기간 동안 코로나 치료비를 최소 35천달러 보장하는 여행자 보험 가입 영문 여행자 보험 가입 증명서 4) 원헬스패스(Onehealthpass.com.ph) 등록 및 QR코드 생성 - 뉴노멀 시대에 최적화된 전세계 여행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캠페인을 알리며 다채로운 현지모습을 담아낸 비디오 시리즈로 필리핀 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림. ※ 각 캠페인 영상은 각각 30초에서 90초 분량으로 빠른 템포로 구성되어 지역적 특색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주인공이 마스크를 벗고 필리핀에서 그리웠던 친구와 애완견을 다시만나는 힐링스토리는 매우 인상이 깊어 주목을 받음 - 7641 디지털 매거진 발표, 필리핀에 있는 7,641개의 섬을 배경으로 무비자 입국으로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필리핀 관광지·전통·음식 등에 대한 정보 제공과 상세한 여행 일정을 제공하는 특집 기사,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그리고 각 섬의 특색있는 개발 스토리 들이 담겨있음(https://www.7641islands.ph) - 특히, 관광 회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필리핀 관광부 산하 지역 사무소들이 개발한 관광 서킷(Tourism Circuits)이 매거진의 백미 ※ 주요 관광서킷(예시) : 비콜과 센트럴 비사야스의 자전거 도로, 다바오의 다이빙 관광, 보라카이의 푸드 크롤, 소크사르젠의 팜투어 등 ☞ (결과 및 시사점) 필리핀 인바운드 관광재개(2.10, 무비자 입국 허용)와 함께 캠페인을 위한 랜딩페이지와 SNS등을 통한 가상여행(Virtual Tour)을 게재하는 등 디지털 홍보 캠페인을 통한 국경개방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시기적절하게 추진함으로써 캠페인 효과 극대화 ※ 필리핀 인바운드 관광객 수(2022.4. 7일 기준) 202,700명 (미국 43,744명, 캐나다 9,618명, 영국 9,315명, 한국 8,440명, 호주 8,212명 등) 2. 제21회 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 글로벌 서밋 총회 개최(4.20~4.22, 필리핀 마닐라) * WTTC(World Travel & Tourism Council)는 세계 관광부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행사중 하나임 ○ 참가대상 : 전 세계 600여명 이상의 여행업계 리더 및 20명 이상의 주요 정부 대표단 및 온라인 참가자 등(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 진행) ○ 주요내용 : 여행의 재발견(Rediscovering Travel)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변화하는 관광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뉴노멀 시대 관광업계가 가져야할 새로운 방향 등 제시 - 주요일정 · 4.20(수) : 참가자 대상 온·오프라인 박람회 진행 · 4.21(목) ~4.22(금) : 세미나 및 토론 진행 ※ 주요세션 : (1세션) 코로나19와 공존, 엔데믹 및 위드 코로나에서의 관광의 역할, (2세션) 새로운 관광트렌드 및 비즈니스 여행의 부상, (3세션) 경제적인 의미를 넘어선 사회적 진보와 관광의 역할, (4세션) 관광의 지속가능성을 통해 지구의 보존을 보장하기 위한 비전, (5세션) 인종 및 성차별을 넘어서는 지속가능한 미래 ☞ (결과 및 시사점) 필리핀 정부는 국제관광을 재개하고 엔데믹으로 가는 시점에서 전 세계 언론 및 여행업계 리더 각국의 정부 대표단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를 통해 필리핀 관광산업을 홍보하고 코로나19 극복을 홍보하는 등 새로운 전환의 계기로 삼음. 참석자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행재게에 개대감이 있지만, 각국이 사용하고 있는 서로 다른 백신증명서 및 입국서류를 하나로 통일해야 하며, 중국 등 각국 정부에게 국경을 개방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촉구함. 필리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바운드 우선 순위를 차지하는 한·중·일에서 참석한 기조연설자들은 없었지만, 오는 11월 개최되는 총회의 사우대아라비아 관광청장 등이 첨석하여 관광산업의 미래와 각국 정부의 포스트코로나 관광산업 활성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였으며, 자유로운 국제관광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음. 3. 정부 관광정책 및 일반 관광동향 ○ 필리핀은 최근 코로나19 안정세를 기반으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새로운 여행 위험 평가시스템에 따라 '레벨1'로 위험 수준 분류됨(4.18기준), 동남아시아에서는 필리핀과 미얀마만 '레벨1' 상태임(분류기준 : (레벨1) 낮은위험, (레벨2) 중간위험, (레벨3) 고위험) ○ 필리핀의 코로나19 사례는 4.12부터 18일까지의 주간 일일평균 224건으로 전주의 271건보다 17% 감소한 추세로 매우 안정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4.18기준, 필리핀 전체 인구의 61.2%인 67백만명이 완전 예방접종을 완료) ○ 무비자 입국 허용(2.10) 이후 4.7일 기준, 203천명 외국인 관광객 입국하여, 일 평균 입국객은 3.6천명 가량이나, 필리핀 당국은 본격적인 국제관광 재개시 팬데믹 이전의 53% 수준인 12천명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주요국 입국현황(4.7일 기준) : 미국(43,744명), 캐나다(9,618명), 영국(9,315명), 한국(8,440명) 등) ☞ (결과 및 시사점) 필리핀 정부는, 국내 코로나 안정세 및 전 세계적인 코로나 엔데믹 상황에 맞추어 무비자 입국 및 무격리 입국 허용방침(2.10일부) 이후에도 입국 요건의 추가 완화(3.11일부), 무비자 국가 이외 비자발급 대상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서 무비자 입국을 허용(4.1일부)하는 등 적극적인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부차원의 후속대책을 발표하고있음. ※ Manila Bulletin, Philippines News Agency, Philstar 등 필리핀 현지언론, 필리핀 관광부 웹사이트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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