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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현안
○ 싱가포르 단기방문자, 여행자 보험 구매 없이 입국 가능(4.1~)
- 백신 접종 완료한 단기 방문자는 싱가포르 입국을 위한 여행자 보험 의무 폐지
- 백신 미접종 12세 이하 아동 경우도 백신 접종 성인과 동일한 조건으로 여행자 보험 불필요
○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 육로 입국 시 입국 카드 작성 면제(4.15~)
- 이는 백신 접종 완료 싱가포르인, 영주권자(PR), 장기 비자소지자에게만 해당되며, 단기 방문자는 여전히 SG 도착 입국 카드 제출 필요
- 다만 말레이시아에서 항공 또는 해상으로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여전히 SG 도착 입국 카드를 도착 3일 이내 제출 의무
2. 코로나 관련 동향
○ 세이프엔트리 체크인 시스템, 백신접종차별화조치(VDS) 폐지시까지 유지
○ 싱가포르, 노래방-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 영업 재개(4.19~)
- 해당 영업장의 안전한 영업 재개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유흥시설은 식음료 시설, 주류 소매점, 라이브 공연 등에 부과되는 안전관리조치(SMM)를 준수
- 특히 나이트클럽과 디스코텍과 같은 유흥 시설 등 춤을 추는 사업장의 경우,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 확인
3. 주요 관광정책
○ 싱가포르관광청, 국경 제한 완화에 따라 여행 활성화 캠페인 진행
- 새로운 명소와 다이닝, 웰빙 휴양지, 지속가능한 여행 경험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 또한 포뮬러원 싱가포르 그랑프리와 싱가포르 최초 웰니스 페스티벌도 예정
○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2터미널 운영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재개
- 현재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1, 3 터미널만 운영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1,3 터미널 위주로 공항 승객 흐름을 관리할 것
- 이용 승객의 증가 상황에 따라 제2터미널, 제4터미널 순으로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
○ 싱가포르, 코로나로 2년 간 중단되었던 대규모 스포츠 행사 재개
- 방역 규제 완화 및 국경 개방하면서 2년 동안 중단되었던 대규모 스포츠 행사들이 재개될 예정
- 정부는 관광 부문 및 연관 산업 회복을 위해 5억 달러 투자 예정
4. 관광동향 등
○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육로 입국 완전 개방, 첫 3일 간 176,000명 이용
- 4.1부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간 2개의 육로를 통한 입국 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과 12세 이하 아동은 모든 코로나19 검사가 면제되며 버스 외에 개인 차량 등 모든 교통 수단이 이용 가능
○ 싱가포르 내 신규 관광지, 관광 상품 4곳, 이르면 올해 말 선보일 예정
- (오차드 서머셋의 액션 스포츠 시설) 서머셋 스케이트 공원 옆 부지에 액션 스포츠 시설을 건립 예정, 트라이펙타(Trifecta)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 스포츠 시설은 스케이트, 서핑, 스키, 스노보드를 실제와 가상 현실 환경 제공
- (센토사 전동 레이싱 카트) 센토사 개발공사(SDC)와 팔라완 이노베이션 스튜디오가 조성하고 있는 새로운 인터랙티브 레이싱 액티비티로 이 관광 상품은 환경을 고려하여 전기 카트를 사용할 예정
- (뎀시의 초콜릿 팩토리) 뎀시 구역에 조성되고 있는 초콜릿 팩토리는 아시안 풍미를 지닌 나만의 초콜릿 바 컨셉을 구현할 예정
- (클라우드 포레스트 내 아바타 경험)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클라우드 포레스트에 있는 폭포, 나선형 길, 유리 온실 등에 영화 아바타 분위기를 연출하는 상품이 출시
○ 라브라도르 자연공원(Labrador Nature Park)에 4개의 신규 공원 조성
- 정부는 4.12 발표에서 라브라도르와 알렉산드라 지역을 기존 라브라도르 자연공원 구역과 주변 녹지 공간과 연결하는 4개 신규 공원 조성 할 것이라 밝힘
- 4개 신규 공원 중 킹스독(King’s Dock)에 0.4헥타르의 공원이 가장 빠른 2024년 완공될 예정이며, 2025년에는 2헥타르 규모의 알렉산드라 자연공원이 들어서 500 미터의 산책로가 함께 조성 예정
- 나머지 2개 신규 공원은 6.5 헥타르의 버레이어 크릭 자연공원이 기존 부지의 확장을 통해 조성. 케펠 클럽 부지에 조성되는 7 헥타르의 공원은 주변 주택 사이를 가로지르는 4개의 그린 코리도어로 구성될 예정
※ (출처) The Straits Times 등 현지 언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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