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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3월 전남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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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휴식 동시에’ 강진서 워케이션 즐겨볼까 ○ 강진군은 전남도가 지난 1월 선정한 워케이션 최적지로 선정된 바,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게 됨에 따라 향후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지역’으로 인구증가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 강진군은 올해 강진 일주일 살기의 방향을 ▲푸소체험을 통한 강진다움 느끼기 ▲문화·교육 등 분야별 다양한 강좌 참여를 통한 ‘문화다양성’ 함유 ▲지역관광을 통한 ‘일상즐거움’느끼기로 정하였고, 1일차는 푸소농가 배정, 2일차는 하멜권역, 3일차는 달빛권역, 4일차 청자권역, 5일차 다산권역, 6일차 영랑권역, 7일차 귀가 등 강진을 권역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관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할 예정. ○ 강진군에서 진행 중인 시골농가체험 푸소(FU-SO)와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달빛한옥체험마을’, ‘사의재한옥체험관’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음. FU-SO는 ‘Feeling-Up, Stress-Off’의 줄임말로, 강진 특유의 관광 자원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생활 관광 상품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사업을 중간에 중단했음에도 1125명이 체험을 완료해 수익을 안겨주기도 하였음.
전남일보, https://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30218323610235 ♣ 문체부, 2023 문화의 달 신안군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남 신안군을 2023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 ○ 신안군은 ‘섬, 대한민국 섬 문화 다양성의 보고’를 주제로 독특한 섬 문화와 주민·생 태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도 찾아온 다.’는 전략으로 지역주민 외에도 인바운드 관광을 활성화하는 계획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음. ○ 지난해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한 ‘퍼플섬’을 중심으로 섬 축제문화 ‘산다이’를 재해석한 ‘포크 산다이’ ‘슬로우 아일랜드 산다이’‘섬 숲의 정령 산다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 마당극을 통해 신안군의 2023년 10월을 문화로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 전함.
전자뉴스, https://www.etnews.com/20220329000079 ♣ 전남도,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발굴, 육성 ○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힐링 및 건강에 대한 여행수요 증가에 맞춰 전남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를 적극 발굴 및 육성할 계획. ○ 공모를 통해 선정될 자연·미식·명상 치유 등 대표 관광지 10개소는 적합성, 프로그램 운영 노력 및 이용 실적, 발전 가능성 등을 고루 평가해 전문가 심사로 선정할 예정. *전남에선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태평염전 해양힐링스파,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국립장성숲체원 등 5개소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음.
파이낸셜, https://www.fnnews.com/news/20220329084744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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