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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캐나다인들의 유럽예약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22.3.11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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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캐나다 여행사들에 따르면 유럽행 항공 예약은 우크라이나 위기로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지는 않으며(기사가 발표된 3.11일 기준), 가장 큰 감소를 보이는 목적지는 대체로 분쟁지역과 가장 가까운 목적지에 국한되는 것으로 나타남. ㅇ 캐나다 여행업자들에 따르면 많은 고객들은 곧 해결될 상황이라 판단하며 여행예약을 취소하기 보다는 연기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대부분 2년 동안 미룬 유럽여행을 더 이상 지체할 생각이 없으며 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인근 국가들만 피하는 상황임. ㅇ 조사에 응한 한 여행사는 고객들에게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다고 함. 전쟁 중인 두 국가와 인근 국가들 외에 유럽의 국경은 개방되어 있고 관광객을 환영하고 있는 상황임. COVID-19 규제는 대부분 사라졌고, 검사비용도 수용할만한 상황임, 우크라이나-러시아 분쟁으로 여행가격은 좋은 편이나 항공료가 오르고 있으니, 팬데믹으로 2년 동안 아무 데도 가지못한 상황이니 서둘러 예약하라고 하고 있음. ㅇ 또 다른 여행사 직원은 현재 사태에도 불구하고 유럽여행에 대한 항공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답함.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 환불 가능한 항공편과 해약 보험이 들어 있는 전액 환불 가능한 패키지만 예약하고 있는 중. ㅇ 현재 여행예약이 진행 중인 유럽의 목적지들은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네덜란드, 프라하, 스페인 등이 있음. *자료원 : Travelweek (202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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