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 4월1일부터 말레이시아 국경개방 및 엔데믹 체제 돌입 선언 |
|
|---|---|
|
총리, 국경개방 및 엔데믹 선언 이스마일 사브리 총리는 3.08(화)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말레이시아가 4.1(금)부터 국경을 개방하고 엔데믹 체재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총리는 4.1일 이후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백신접종완료자는 격리를 하지 않게된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20년 3월 이후 국경을 철저히 봉쇄해왔던 말레이시아에의 외국인 방문이 허용된다. 단, 말레이시아 방문희망자는 입국 2일전 PCR 테스트 음성증명을 소지하고 입국해야 한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일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가 3만명을 초과하고 있지만 99%의 확진자가 무증상 또는 경증이고 성인인구의 98%가 2차 접종 완료, 약 50%가 부스터 샷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다. *** 지사의견 : 현시점에서 금번 국경개방 적용대상은 말레이시아 국적자 및 입국가능한 적격비자 소지자에 국한되므로 본격적인 관광시장 개방은 추구 가능할 것임. 한국과는 무비자 중단 및 말레이시아 국적자의 K-ETA 신청 불가 상태이므로 VTL 체결 또는 K-ETA 발급이 개시된 이후 방한관광 재개 가능 (적격비자 : MM2H, EP, 워크퍼밋, 학생비자, 비지니스 특별 비자 등)
[발표내용 요약] # 엔더믹 단계 : 2022년 4월 1일 실시 - 마스크는 공공장소에서 필수착용해야 함 - 각종 요식업계는 24시간 운영 가능 # 2022년 4월 1일 말레이시아 국경 개방 - 말레이시아 국민은 국경이 개방된 다른 국가로 여행 가능 붙임. 말레이시아 입국전 절차 및 백신접종단계에 따른 격리기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