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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2월 경남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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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지역 특화축제 육성 ○ 경남도는 우수한 지역축제를 관광 자원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특화하기 위해 '2022년도 지역축제 지원계획'을 마련 ○ '경상남도 지역축제 지원조례'에 따라 정부·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청년기획단 운영축제, 소규모 지역축제 등 총 24개 축제*에 6억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 ○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청년기획단 운영축제와 특화된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주도의 소규모 지역축제는 시·군 공모를 거쳐 3월 중에 선정할 계획
* 총 24개 축제 구성 - 정부·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 14개 (산청한방약초축제, 통영 한산대첩축제, 거제 섬꽃축제,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 청년기획단 운영축제 : 2개 (축제당 2천156만원 지원) - 소규모 지역축제 : 8개 (축제당 500만원씩 지원)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20203106900052 ♣ 남해군, 남해각을 소통형 관광안내 공간으로 구성 ○ 1973년 경남 남해대교 개통 이후 남해 관광 관문 역할을 했던 '남해각'이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 관광 통합 플랫폼'으로 새롭게 자리매김 ○ 최근에는 유휴공간 재생사업을 통해 남해대교에 서린 남해군민의 애정과 추억을 갈무리한 전시·문화공간으로 활용 ○ 플랫폼은 방문 관광객들에게 피크닉 여행 소품 대여, 남해여행 DIY 지도 배포,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 제공, 추천 관광지 캡슐 뽑기, 제휴 관광사업체 할인 등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20216055200052
♣ 진주시, 교방문화를 지역 특화 관광자원으로 ○ 교방은 고려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이어졌던 우리나라 주요 고을에 설치됐던 옛 종합문화예술학교 ○ 진주 교방문화는 ‘남 진주 북 평양’이라 할 정도로 풍류문화가 발달했던 역사성을 갖고 있으며, 현존하는 무형문화재 중에서 교방문화에 기초한 자원들을 발굴‧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가치가 높다고 평가 ○ 진주시는 “이번 용역은 진주교방문화를 재조명하고 현대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려는 게 목적”이라며 특화 관광자원화를 추진 예정 경남일보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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