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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2월 대구광역시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대구경북지사|2022.03.03 21:33

첨부파일

대구시, .서 균형발전 핵심 서대구역 개통눈앞 기대

○ 대구시, 대구 동·서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성장 핵심축이 될 서대구역 착공 3년만인 3월 31일 개통.

○ 하루 왕복 38회 고속열차 운행 협의 중이며 고속열차가 서울 제외 대도시권역에서 모두 정차하는 것은 전국에서 유일. 향후 대구권 광역철도(24년 예정), 대구산업선(27년 예정)의 개통과 대구~광주간 달빛고속철도(30년 예정)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선(30년 예정)까지 개통되면 명실상부한 대구권 광역교통의 허브 역할 기대.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224170931525


세계가스총회 5월 대구에서 100% 대면 행사로 진행

○ 대구시에 따르면,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 세계가스총회 100% 대면행사 진행 결정. 세계가스총회 3년마다 개최되는 가스 관련 국제회의로 가스텍, LNG콘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가스산업 행사 중 하나이며, 지난해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한해 연기.

○ 조직위, 총회 참가하는 해외 입국자의 경우 격리면제 절차를 걸쳐 입국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3068100053?input=1195m


대구시, 국제노선 개설 항공사 보조금 최대 3억원 지원

○ 대구시, 대구국제공항의 끊겨버린 하늘길을 열기 위해 국제노선에 취항하는 항공업계에 지원금 카드 꺼냄. 베트남과 태국 등 관광 중심 국가에서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방침을 발표하면서 선제 대응 방침

○ 2022년 대구국제공항 국제노선 개설 항공사 공개모집 공고 진행중. 국제노선은 정책노선*과 복항노선, 일반노선 등 3개 노선. 해당 노선에 취항하는 항공업계는 1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보조금 지원 예정

* 정책노선 : 지역 경제, 관광 국제교류 활성화 등 고려 최종 설정된 16개 노선. 대표적 △대구∼일본(나고야·히로시마) △대구∼대만(가오슝) △대구∼베트남(호치민) △대구∼필리핀(마닐라) △대구∼중국(청도·광저우·타이위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