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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2월 광주전남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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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SOC 르네상스... 환태평양 교통 중심지 도약 ○ 전남도가 SOC 사업이 올해 국가계획에 역대 최대 규모로 반영돼 전남이 환태평양 교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키로 ○ 전남도에 따르면 철도 분야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전라선 고속철도, 광주-나주 광역철도, 달빛고속철도 등 3개 노선 9조750억원이 신규 사업에 포함 ○ 광주송정-무안국제공항-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진주-광양 간 경전선 철도, 보성-임성리 간 철도도 2023년 개통 예정으로 목포에서 부산까지 2시간 20분 생활권 조성으로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전망
♣ 전남도, 관광 문화 체육 3579억 투입 ○ 전남도가 2022년 관광/문화/체육 분야 예산을 전년보다 308억 증액한 3579억원을 들여 연관업계 피해극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 ○ 관광분야는 총 1060억원으로 코로나 피해극복을 위해 관광진흥기금을 활용한 관광업계 시설 및 운영자금 지원과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운영예산 확대 ○ 관광자원 개발 및 기반 조성을 위해 목포 관광거점도시 육성, 오시아노관광단지 하수처리장 설치, 탄소없는 청정 관광지 재생사업, 영산호관광지 조성 등에 예산 투입 ○ 문화예술 분야는 지역 문화예술인 대상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과 문화기반 조성 예산이 포함, 문화자원 분야는 문화재의 지정보존 및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의 보존활용과 미래가치 창출 기반 조성 공고히 할 예정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44234000733275004&search=3579 ♣ 전남도, 사계절 섬 관광 활성화 박차 ○ 전라남도가 올해 목포와 여수, 신안 등 6개 시군에 포스트 코로나 대비 사계절 섬 관광객 수용태세 구축을 위해 섬 관광자원 사업비 80억원 투입 예정 ○ 지난해 코로나 여파에도 관광객이 늘어난 '가고 싶은 섬' 에 이어 올해 목포 장좌도 리조트 선착장 확장사업을 추진, 여행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선박 접안, 해상교통 편익 제공 예정 ○ 이밖에도 여수 개도 테마관광자원 개발, 신안 화이트섬 관광자원화, 신안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 등 생태환경과 연계한 탐방시설 제공 예정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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