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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1월 경상북도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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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웰니스 관광을 전략산업으로”...5개 시군 추진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 관광 예비 클러스터’ 공모를 통해 경북도와 5개 시군(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최종 선정. 도와 시군 사업비 2억원(국비 1억, 지방비 1억원) 투입해 시군 거점시설 중심으로 웰니스 관광 생태계 구축 사업 추진 ○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영양 장계향문화체육교육원,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사업 각각 추진 ○ 경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 11일 경북도청, ‘경북 웰니스 관광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웰니스 관광 대상 및 영역 확장, 웰니스 관광 생태계 구축, 전문성 강화 및 전문인력 육성, 지역 중심형&비지니스 산업화모델 발굴 등 4대 육성 목표 달성 19개 전략 사업 소개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111154942974 ♣ 경북 북부권 첫 4성급 호텔 ‘예약’...이달 착공 전망 ○ 경북도청 신도시 부지를 마련한 글로벌 호텔체인 스탠포드 호텔 이달 중 착공 예정. ○ 현재 경북지역 5성급 2개소(라한셀렉트 경주, 힐튼 경주), 4성급 3개소(더케이호텔 경주, 경주 코오롱호텔, 호텔 금오산) 운영 중. 스탠포드호텔 운영 시 경북 북부권 유일 4성급 호텔로 유명관광지 하회마을․병산서원과 직선거리 각각 2.7km, 5.2km가량 인접해 관광객 방문 이어질 것으로 기대.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10511031071865 ♣ 울릉도․독도 관광객 급증...50~60% 늘어 ○ 경북 울릉군, 2021년 울릉 방문 관광객 27만1천여명으로 전년대비 54.4% 증가. 독도 또한 지난해 관광객 14만3천여명으로 전년대비 60.8% 증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내 여행 선호 및 대형여객선 취항 등이 주요인. 코로나19 이전 수준은 아직 회복하지 못한 상태. 출처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220105509757?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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