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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1월 광주전남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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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EBS와 손잡고 ‘캐릭터 테마파크’ 조성 ○ 광주시는 10일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펀(Fun) 시티’ 광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BS 캐릭터 랜드를 조성하기로 ○ 광주시는 450억원을 투입해 광주 디자인진흥원, 인접한 쌍암공원 등 공간을 활용해 2024년까지 테마파크를 조성할 방침, 시설 내부에는 가상·증강 현실, 애니메이션, 캐릭터 로봇, 미디어아트 등 체험 시설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캐릭터 놀이동산, 빛 아트 호수 등을 조성하는 방안을 구상 중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11016080218576 ♣ 여수에서 완도까지··· ‘전남형 둘레길’ 육성한다 ○ 전남도가 서해랑길과 남파랑길 등 국토 외곽의 기존 길을 연결해 조성한 ‘코리아둘레길’을 전남만의 특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세계적 걷기여행 명소로 육성하기로 ○ 전남도는 앞으로도 시·군과의 연계를 강화해 도내 둘레길 코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 방안을 강구해 체류형 관광 대표콘텐츠로 육성활 계획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10915404793183 ♣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전방위 홍보 ○ 전남도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대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이 담긴 BI(Brand Identity)와 홍보영상의 제작을 마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 ○ BI는 영상·광고용, 홍보물품(굿즈)용, 행사·공문서용 등 3종으로 구분해 개발했으며, 전남의 특화자원인 해양, 생태, 음식, 체험을 아이콘화하면서 청정·힐링의 관광명소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관심을 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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