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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11월 대구광역시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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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코로나’에 활로모색...대구 여행사 120개 똘똘 뭉쳤다 ○ 대구 여행업계, 전국 최초 120개 회원을 보유한 대구여행사협동조합 출범..공동 상품 기획·마케팅·온라인 영업 지원 등 업체 간 협업 통해 위기 극복 예정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1102916504407841
♣ 대구 수성못 일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야간관광 매력 제고 ○ 한국관광공사, 대구시·수성구와 수성못 일대 ‘스마트관광도시’ 3자 업무협약 체결. 수성못 스마트관광도시 야간 관광지로서 매력에 초첨을 맞춰 조성
○ 미디어아트 음악분수인 ‘헤르메스 쇼’ 대규모 확대 조성, 가상현실(VR) 미술관과 지역 문화재를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가이드 개발 및 음식관광 편의 증진을 위해 들안길 먹거리타운 접근성 제고를 위한 셔틀버스 운영 및 스마트주문 등의 서비스 마련 예정
♣ 동성로 모바일 기반 즉시 환급 사후 면세시스템 도입...면세점 120개로 ○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 국내 면세 환급 창구운영사업자 대상 공모 실시하여 최종 사업자 선정. 2019년부터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 지원 사업을 동성로 일대에 실시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맹정 100개소 확충, 올 연말까지 20개소 더 확충할 계획
○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와의 협조를 통해 올해까지 매장의 적극적인 서비스 참여를 독려 및 신규 신청 업체에게는 사후면세점 서비스 매뉴얼과 홍보키트 제작해 배포할 계획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66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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