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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자전거여행 (Road trip on two wheels)
팬데믹 기간 전기 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전기충전소가 더욱 완비되면서 캐나다 전국에 자전거 여행붐이 일고 있음. 퀘벡의 페어몬트(Fairmont)의 르 샤토 몬테벨로(Le Chateau Montebello), BC의 트위즈뮤어 롯지(Tweedsmuir Lodge)와 같은 호텔은 전기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 중. 캐나다 브랜드 Beachman에서 디자인한 전기자전거는 한번 충전에 90km여행 가능
ㅇ 여행전문가 의존도 증가
반복되는 여행제한과 해제에 대한 각종 정보탐색에 대하여 피로를 느낀 여행자들은 코로나 검사 요구 사항에서 연결 항공편을 타는 것에 이르기까지 휴가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여행사와 같은 전문가 의존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
ㅇ 트레블버블 붕괴 (Spoil your bubble)
과거와 같은 트레블 버블이 붕괴된 가운데 개별그룹의 자기만의 그룹여행 수요는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며, British Columbia의 플라잉 무스 샬레(Flying Moose Chalet)인 레벨스톡(Revelstoke)는 풀 서비스 개인 샬레 숙박 예약프로그램 속에 버틀러서비스, 운전 기사, 가사 및 요리 전담팀의 풀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1박에 C$6500.
ㅇ 지역관광/국내관광 (Stay local)
고가여행 어드바이저 네트워크가 캐나다인 여행자들의 예약습관을 트래킹해본 결과, 해외여행지로 겨울에 특히 Sun Destination을 찾기는 하나, 국내여행도 여전히 매우 높은 검색비율을 보이며,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가 꼽힘. 친구가족방문이 여행의 가장 큰 이유이며, 국내 호텔들은 매력적인 식사나 스파 크레딧 등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 중이며, 떠난다는 의미가 반드시 멀리 간다는 의미는 아님.
ㅇ 스마트 트레블(Smart travel) - Edventure (education + adventure travel)
Destination Canada(캐나다관광공사)와 럭셔리상품취급 여행사 Abercrombie & Kent에 따르면 "에드벤처(Edventure)", 즉 교육과 모험여행을 결합한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팬데믹 기간 중 벨리즈(Belize)여행과 같이 618종의 탐조여행을 즐기거나 자연과 원주민 예술투어를 제공하는 밴쿠버의 스탠리 공원목적지 같은 휴가와 교육을 겸한 여행이 인기 있을 것이라는 의미임
ㅇ 지속가능관광(Go green)
지속 가능성은 점점 더 여행 계획의 결정 요인이 되고 있는데, Expedia Group에 따르면 보다 더 환경친화적인 여행이 있을 경우 여행자의 약 60%가 휴가예산을 늘릴 의향이 있다고 조사됨. Google에서는 호텔 옵션가운데 해당 시설의 지속 가능성 노력을 알려주고 있으며, 스카이스캐너는 사용자가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낮은 옵션으로 항공편 검색을 할 수 있음. B Corp의 인증을 받은 Intrepid 여행사는 운송 및 폐기물로 인한 배출량을 측정하고 상쇄할 기회를 제공 중.
*자료원 : The Globe and Mail (2021.11.12.)
*링크 : https://www.theglobeandmail.com/life/travel/article-six-trends-that-will-define-travel-in-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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