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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서 민원 처리하고 관광까지...'메타버스 서울' 내년 공식 출범
○ 서울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시도
* 온라인 플랫폼인 '메타버스 서울'(가칭)을 내년 말까지 구축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5개년 '메타버스 서울' 추진기본계획(22~26) 발표
○ 시는 내년부터 3단계에 걸쳐 경제·문화·관광·교육·민원 등 시정 전 분야 행정서비스에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현
○ 2023년엔 가상 종합민원실 '메타버스120센터'(가칭)를 통해 민원·상담 서비스를 하도록 추진
○ 광화문광장, 덕수궁, 남대문시장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는 내년 '가상관광특구'로 조성되고, 돈의문 등 소실된 역사자원도 가상공간에 재현 계획
- 뉴스핌 : https://newspim.com/news/view/20211103000541
♣ 서울시, 서울 전역 3D로 구현한 'S-Map' 모바일 버전 개시
○ 서울시, 시내 전역을 가상공간에 복제한 3차원(3D) 지도 '디지털 트윈 S-맵(Map)' 모바일 버전을 27일 공개
* 지난 4월 PC 버전으로 먼저 공개된 'S-맵'은 서울 전역을 3D 지도로 구현하고, 그 위에 행정과 환경 정보 등을 결합한 디지털 지도
○ 모바일 버전에서는 기존 PC 버전과 마찬가지로 서울 전역의 실시간 교통 상황, 사건·사고 현황, 부동산 정보, 환경 정보 등을 즉시 확인 가능
○ 시는 모바일 버전에서 ▲ 창덕궁과 북촌한옥마을을 가상의 캐릭터와 함께 돌아보는 'VR도보여행' ▲ 광화문 사직단 등 소실된 문화재를 재현한 '문화재 4차원 서비스' ▲ 시내 골목길과 계단식 도로 등 1만4천여곳을 담은 '골목길 거리뷰'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
○ 시는 일반 시민과 기업 등이 S-맵의 3차원 지도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월부터 가상의 개방형 실험공간인 '오픈 랩(Open Lap)'도 운영할 예정
- 뉴시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6_000162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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