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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트래블 버블로 국내여행 수요회복 증명, MATTA 페어 재개

쿠알라룸푸르지사|2021.11.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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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A(말레이시아 여행업 협회), 예상 보다 빠른 국내여행 시장 회복 예측

MATTA(말레이시아 여행업 협회) 회장은 Nigel Wong은 말레이시아 국내여행 시장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 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높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율과 낮아지고 있는 신규 확진자 숫자 때문에 소비자들의 여행에 대한 확신이 강화되고 있다고 봤다.

"최근 랑카위섬 트래블 버블은 소비자들의 높은 여행수요를 확인해주고 있으며, 향후 국경봉쇄 및 여행제한이 완화되어감에 따라 우선 근거리 아세안 시장을 필두로 점차 원거리 시장까지의 여행 수요가 회복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여행산업의 회복과 관련해서도 그는 "2022년 부터 국제여행이 재개된다면 UNWTO 등 많은 전문가들이 이제까지 예상하고 있던 산업의 완전회복 시점이 2025년이 아니라 그 보다 훨씬 앞당겨 질 것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많은 나라들이 여행산업 회복을 추진 하고 있기때문이다" 라고 언급했다

※ 랑카위 트래블 버블로 한달간 10만명 방문

- 9.16일 시범시행되기 시작한 인기관광지 랑카위의 국내여행 트래블 버블을 통한 방문자가 9.16~10.15일 한달간 1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당초 랑카위 트래블 버블을 시작하기전 말레이시아 정부는 랑카위 트래블 버블의 효과와 코로나19 확산 등 영향을 모니터링한 후 타 지역으로 트래블 버블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었으며, 랑카위 트래블 버블 시행 2주 후인 10.1을 기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걸친 국내여행을 허용한 바 있다.  아울러 1개월간 랑카위 방문 관광객이 10만명을 초과 하자 여행업계는 이러한 성과는 견조한 여행수요 확인과 여행산업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증거로 보고 여행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https://www.freemalaysiatoday.com/category/nation/2021/11/03/100000-visit-langkawi-within-one-month/)

 

MATTA Fair 재개(11.20~21)

20년~21년 상반기 중 개최되지 못했던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박람회 MATTA Fair는 오는 11.20-21 양일간 KL WTC(PWT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MATTA는 최근 국내여행이 재개되면서 많은 문의 및 수요가 확인된 만큼 이번 박람회를 통해 좋은 실적을 기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팬데믹이 시작되기전 우리는 국내여행 캠페인인  "MATTA Cuti-Cuti 말레이시아"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취소되었다. 그 당시 우리는 양일간 약 25,000명의 방문자를 기대하고 있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동일수준인 약 25,000명의 방문객을 기대하고 있다" 고 MATTA CEO Phua Tai Neng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번 MATTA 페어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평년에 비해 규모가 축소되어 250여개 전시부스에  7,550평방미터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Hall 3에는 각국 NTO, Hall4에는 각 지자체, 국내여행 업체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입장은 백신접종이 완료된 사람에 한정되고 방문 중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야 한다.

현재까지 사바, 트렝카누, 사라왁, 페낭, 셀랑고르, 조흐바르, 케다, 페락, 네그리셈발란 등 국내의 거의 모든 지자체 관광관련 기관들과 Tourism Mayasia, 한국관광공사, JNTO,대만, 필리핀, 터키, 우간다 등의 NTO들도 참가 예정이다.

또한 레고랜드, 교통서비스 제공 App "Gojo"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관계자는 " MATTA 페어가 재개된다는 것은 관광산업이 재개된다는 의미이며 국내여행뿐 아니라 해외여행시장도 재개된다는 대단히 중요한 신호라고" 말했다.   

* the Malaysia Reserve, MATTA, Free Malayisa Today 등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