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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예산안에 관광업계 지원 예산 13억 링깃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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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예산안에 관광업계 지원 예산 13억 링깃 배정 말레이시아 재무부는 2022년 예산안에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관광업계 지원을 위한 예산 13억 링깃을 반영했다고 발표 했다. 10.29일 재무부 장관 발표에 따르면 22년 관광업계 지원예산 13억 링깃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기업들을 위한 종사원 급여 보조금(6억 링깃), 관광업계 융자(6억 링깃), 관광분야 인프라 유지(5천만 링깃),숙박업지원(3천만 링깃) 관광문화예술 분야 홍보 매칭(5천만 링깃), 국내여행 세제혜택(1천링깃/인), 관광홍보지원(6천만 링깃) 의료관광 지원 예산 등이 반영되었다. 재무부 발표 관광/문화 산업 분야별 예산지원 주요 계획 -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기업 종사원 급여 보조금(6억 링깃) : 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사업주 26,000명 및 종업원 33만명이 수혜 대상 - 관광부(MOTAC) 등록 여행사업자 2만여명에게 총8,500만 링깃 3개월간 지원 - 관광인프라 유지운영 예산(5천만 링깃) : 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 광장 앞 유적지인 Sultan Abdul Samad Buliding(대법원) 및 Kedah주의 고고학 유적지 Bujang 계곡 역사박물관 등 관광문화 시설 유지지원예산 등 - 숙박업지원 예산(3천만 링깃) : 전국 738개의 중저가 호텔 및 홈스테이 업주들의 숙박 시설 보수에 지원 - 관광홍보 지원예산 : 관광문화 관련 업계 및 기관의 홍보활동을 위한 매칭예산(5천만 링깃)과 국내여행 홍보활동을 위한 인센티브 예산(6천만 링깃) 지원 - 코로나19 이후 시행된 국내여행비용의 세제혜택 또한 1인당 1천 링깃한도로 22년 연중 지속 - 의료관광유치 지원을 위해 말레이시아 헬스케어 여행 위원회에 2천만 링깃 지원 - 국제 스포츠 레저 행사에 대한 세제혜택 기간을 2025년까지 연장 MATTA(말레이시아 여행업협회), MyBHA(말레이시아 중저가 호텔업 협회) 등은 정부의 22년 관광업계 지원예산안 발표에 환영을 표하면서도 예산이 부족하다는 입장 발표. 탄콕 MATTA회장은 22년 관광업계 예산안은 관광업계의 부활을 위해서는 부족한 규모라는 입장 발표. 단, 여행업계 종사자 임금지원은 환영한다는 입장이며 또한 여행업계의 디지털 환경 대응 및 환경보전을 위한 지원은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국내여행 비용 1천링깃/인 규모의 세제혜택은 국내여행을 촉진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며 말레이시아 국내로 기업 인센티브 투어를 진행하는 기업들에 대한 세제 혜택이 필요하다고 지적 MyBHA(말레이시아 중저가 호텔업 협회) 부회장은 22년 예산안이 당장의 생존에만 집중되어 있고 업계의 회복을 위한 고려가 부족하다고 평가 반면, 말레이시아 인바운드 여행업협회는 당분간 국내여행을 위주로 홍보활동을 해야할 것이며 따라서 국내관광홍보 지원예산 6천만 링깃 배정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 발표
Malaymail.com, The Star, New Straits Times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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