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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부터 랑카위 인바운드 트래블버블 시범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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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관광지 랑카위 섬 지역을 해외여행객에게 개방 예정 발표 이스마일 사브리 총리는 유명관광지 랑카위 섬 지역을 11월 15일 부터 해외여행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인바운드 트래블 버블 지역으로 시범 운영하겠다고 발표. 이번 조치는 20년 3월 이후 국경을 봉쇄하고 있던 말레이시아에서 외국관광객의 방문을 허용하는 첫번째 사례이며, 대상국가 리스트는 추후 공개 예정이나 방문조건은 백신접종 완료자(18세미만 미성년자의 경후 백신접종 완료 보호자와 동행), 말레이시아 입국 72시간 이내 PCR 테스트 음성 및 입도 3일 후 PCR 테스트 추가 실시, 코로나19 보험가입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총리는 이번 랑카위 지역 인바운드 트래블 버블을 3개월간 시범 운영 후 타 지역으로의 확대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아울러 이번 조치와 함께 말레이시아 팜 농장 등 플렌테이션 산업 근로자 수요를 고려하여 해외근로자의 말레이시아 입국도 허용할 계획임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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