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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해외여행 재개될 수 있을까? 각국의 시장개방 정책과 주요업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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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해외여행 재개될 수 있을까? 각국의 시장개방 정책과 주요업계 전망 新浪网 2021.10.18 http://k.sina.com.cn/article_7517400647_1c0126e4705901kkse.html - 최근 싱가포르의 '해협시보'는 독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언제쯤 여행시장이 회복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5%는 2022년말, 19%는 2022년중, 27%는 2023년 이후, 24%는 모르겠다고 응답 - 지난 10.9 싱가포르 교통부는 향후 미국, 영국, 덴마크, 프랑스, 네덜란드, 이태리, 스페인, 캐나다 등 국가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여행통로를 개통할 것이라 발표 - 지난 10.11 태국 총리는 TV 방송을 통해 경제 회복을 위해 11.1부터 저위험국가 백신 접종완료 여행객의 태국 방문을 허용할 것이라 발표 - 관련하여 태국의 한 연구기관은 11-12월 중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규모가 64% 증가하고, 관광산업에 최소한 135억바트의 수입을 안겨줄 것이라 분석. 시장 개방 조치는 태국 관광산업 회복에 기여, 회복 추세는 2022년에 더욱 명확해 질 것이라 전망 - 지난 10.15 미국 백악관은 11.8부터 미국의 새로운 여행 정책이 발효될 것이라 발표. 동 정책에는 백신 접종 외국인 입국 제한 조치가 사라지고, 항공과 육로를 통해 미국을 직접 방문하는 내용도 포함 - 미국의 한 관리는 미질병관리센터가 이미 동 내용을 각 항공사에 통지. 항공을 통해 미국을 직접 방문하려면 미국 FDA 및 WHO의 긴급사용이 허가된 백신을 접종하여야 함 - 지난 10.15 호주 총리는 코로나19로 인해 호주 국경 폐쇄 후 호주에 거주 기간이 20개월 이상의 호주 국민은 해외여행이 가능하다고 발표 - 호주는 오는 11.1부터 백신을 접종한 국민과 영주권 소지자 및 직계가족은 출국 후 재입국을 허가할 예정 - 이상의 각 국 개방정책에서 알 수 있듯이, 백신 접종은 이미 국제관광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음. 하지만 작년 여름부터 변종 바이러스가 창궐,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해져 백신 접종과 함께 추가 조건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 - 2021년 7월 현재 백신접종증명 유효기간이 가장 긴 국가는 크로아티아로, 당초에는 입국 9개월 전까지의 접종증명이 필요했으나, 현재는 12개월로 완화. 오스트리아 역시 12개월 - 이스라엘과 베트남의 경우 백신접종 증명 유효기간이 6개월 - 로열캐러비안 크루즈는 최근 2021년 가을부터 홍콩발 무목적지 항행 방식의 크루즈 노선을 운영하기로 발표 - MSC 역시 2022년부터 중국 크루즈 시장에서 영업하기로 결정. MSC는 2022년 4.1부터 자사의 28척 크루즈선의 운영을 모두 회복하기로 했으며, 75%의 크루즈가 연 내 운항을 회복할 예정 - 에미리트항공은 빠르면 내년 여름에 코로나19 발생 전 운항규모로 완전히 회복할 예정이며, 늦어도 2023년초에는 항공편 수량이 코로나19 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측 - 이러한 전망은 ICAO가 예측한 2024년 항공업계 완전 회복 로드맵과 일치 - 중국 질병관리센터의 고위관리는, 만약 2022년초 중국 백신접종률이 85%를 넘어서면, 중국은 국경의 개방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힘. 그는 백신 접종률이 85% 이상이 되면 확진자 규모가 줄어들고, 중증 및 사망사례도 기본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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