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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트래블 버블 시범운영 결과에 관심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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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국내여행 및 지역간 이동금지명령을 유지해 온 말레이시아가 유명 관광지 랑카위섬 지역을 대상으로 9월16일부터 국내여행 트래블 버블 시범운영을 개시함에 따라 9.16~22일 기간 중 약12,0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일간지 Malaymail.com에 따르면 9.16~22일 기간 중 랑카위 섬을 방문한 관광객은 12,607명이었으며, 이중 11,853명이 내국인, 754명이 말레이시아 체류 외국인 관광객이었고 방문경로는 8,587명이 항공편, 4,020명이 페리를 통해 방문했다. 말레이시아 관광부는 9월말까지 랑카위 관광객 유치목표를 3만명으로 설정했으나 랑카위 현지에서는 랑카위 입도를 위한 방역절차의 번거로움때문에 9월말까지 3만명 유치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16일 이후 2주간 랑카위 트래블 버블 운영경과를 지켜보고 티오만 섬 등 말레이시아 각 관광지의 트래블 버블을 확대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므로 각 지자체와 여행업계는 랑카위 트래블 버블의 성과 및 이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 여부 등을 예의 주시 하고 있는 상황임. (9.24) 한편 말린도에어(Malindo Air) 관계자에 따르면 9.16-19일 기간 중 동 항공사의 랑카위행 11편의 항공권은 모두 매진되었으며 로드팩터는 50%이상 이었다. 또한 10월까지 랑카위행 항공편의 주말편 14%가 이미 예약되어 향후 주당 33편의 랑카위행 항공편을 전부 재운항 할 수 있는 희망이 보인다고 언급하고 9.16-19일 기간 항공편의 매진 원인으로 억제되었던 여행수요와 특별할인요금의 영향일 것으로 해석(9.23, Theedgemakrkets.com)
관광부(MOTAC,관광예술문화부)발표 랑카위 관광 방역지침 (파일 별첨 : 말레이어) - 관광 허용대상 : 백신접종을 완료한 개인(말레이시아 국내 체류 내외국인, 단, 강화이동금지명령 지역 거주자 제외) - 연령제한 : 방문대상의 연령제한은 없고 백신접종이 허용되지 않은 18세 미만 아동은 백신접종을 완료한 보호자와 동행시 방문 가능 - 방문 경로 : 항공편과 육로 이동 가능. 단, 육로 이동은 여행사를 통한 방문만 허용(케다 및 페릴주 거주민은 여행사 이용의무 없음) - 체류기간 : 당일, 사전에 숙박예약을 마친 체류관광 또는 관광부에 등록된 여행사의 패키지 투어를 이용해 체류 가능 - 차량탑승 허용인원 : 차량최대 탑승 가능인원에 따라 탑승 허용인원 조절 - 입도를 위한 증명서류 : 방문객들은 항공권, 페리탑승권, 랑카위내 숙박예약, 패키지 여행예약 영수증 등 랑카위 입도허가를 받기위한 서류를 지참해야함 - 랑카위 관광시 허용활동 : 호텔 및 홈스테이 시설내 편의시설(수영장, 체력단련실, MICE행사 등), 스노클링, 다이빙, 낚시 등 레저활동 및 생태관광활동, 전시장, 도서관, 문화공연 등 , 테마파크 및 위락시설 운영 등 - 랑카위 트래블 버블 방역지침(영문번역) (https://www.humanresourcesonline.net/sops-for-langkawi-tourism-bubble-effective-16-september-2021) * 발표된 방역지침외에 랑카위행 관광객들은 항공 및 페리 탑승전 터미널에서 코로나19 키트를 활용한 간이검사에서 음성여부를 확인 후 탑승가능함. 코로나19 검사 키트는 각 개인이 구매해 탑승전 검사 지정장소에서 검사 후 제출. (개인이 지참해 오지 않을 경우 RM20 한화 약6천원을 지급하고 검사소 측이 제공하는 키트로 검사 가능) 자료원 : Malaymail.com, Tourism Malaysia, The Star 일간지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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