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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7월 대구광역시 지자체/업계 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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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83타워&이월드’, 외국인 관광객이 뽑은 1위! ○ 대구시, 최근 3년 이내 한국 방문 경험 또는 방문을 검토한 해외 거주민 중 대구를 인지하는 중국․일본․대만․동남아 온라인 패널 976명 대상 실태조사 실시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방문하고 싶은 대구관광지 83타워&이월드(72%), 팔공산케이블카(62.1%), 서문시장&야시장(59.5%), 앞산전망대&케이블카(49.1%), 동화사(48.5%), 근대골목(46.5%)순 * 대구 방문 시 하고 싶은 활동 ‘식도락관광’(57.6%)이 가장 많았고, 자연경관 감상(53.8%), 쇼핑(46.2%) 순, 해외에서 생각하는 대구 도시이미지 ‘수려한 자연경관(86.7%), 우수한 관광정보 제공(82%), ’문화/역사 유적지(81.5%) 순 * '코로나19' 이후 여행객의 주요 고려사항으로 밀폐된 장소보단 개방된 야외 관광지를 선호하고, 여행 지역에서 '의료 및 진료시설과 비대면 서비스 제공'이 중요한 조건으로 분석 -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10705080308358 ♣ 대구관광재단, 지역 소규모 여행업체 공유사무실 지원 ○ 대구관광재단,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규모 여행업계 임차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마련해 무상으로 지원. 지난 5월 위기에 처한 여행업 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광업계 종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건의로 운영
* 지원자격 : 관광진흥법 의거 등록된 대구시 지역 여행업체로 평균 매출액 30억원이하(소기업), 상시근로자 5명 미만(소상공인)인 사업자 * 선정기준 : 지난해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월평균 매출액 대비 감소비율이 높은순 ○ 심사를 통해 15개 업체 선정 예정이며, 최종 지원 대상 선발 여행사는 5개월 동안(8~12월) 공유사무실 내 1인 사무공간 임차료 부담없이 무상 사용 가능. 입주업체별 1인 근무공간 및 공용 회의공간, 복합기, 인터넷 전화 등 부대시설 지원. 향후 2022년 예산편성 후 사업기간 연장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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