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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관광자원 사업 활용' 12개 스타트업 지원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6월 1일자로 '2021년 인천관광 스타트업 공모'를 진행해 12개 기업을 선정하고 사업화 지원 협약을 체결
* 인천 개항로 일대 지역 상인과 함께 출시해 인기를 끈 맥주 '개항로 라거' 양조장을 둘러보는 '칼리가리브루잉', 강화도의 매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로컬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동조합 청풍', 월미테마파크와 연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관광게임을 개발한 '모두락' 등이 선정
○ 인천시는 공모에 선정된 기업에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
○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비대면 관광 서비스 스타트업, 외국인 대상 관광사업도 이번 공모를 통해 지원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print.php?key=20210601010000143
♣ 인천시 XR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인천시, 지방정부 최초로 확장현실(XR) 메타버스 전문기업과 함께 ‘XR 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 시는 XR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내년 말까지 국비 80억 원, 시비 25억 원, 민간 33억7천만 원 등 총 138억7천만 원을 투자
○ 인천국제공항과 개항장, 송도, 부평역 일원 등 380만㎡의 3차원 공간지도를 구축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리빙랩을 운영 예정
* 2023년에는 수행 평가 결과에 따라 국비를 추가 지원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7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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