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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정부, 디지털 승객 신고서 내년초 시범 운영 예정

시드니지사|2021.05.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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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경 재개방시 호주에 입국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사전 체크인 디지털 신고서를 통해 코로나19 접종 상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호주 연방정부의 디지털 승객 신고서(Digital Passenger Declaration / DPD)가 내년초에는 시범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DPD는 호주에서 백신 접종을 맞은 사람이 해외여행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백신 접종 상태를 확인해 주는 역할도 하게 될 것임.

 

그리고 적정 시점이 되면, 보건당국의 권고에 따라, DPD가 호주인들이 귀국시 14일간의 자가격리가 필요없는 해외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이 새로운 시스템은 디지털이나 또는 다른 형태의 해외 백신접종 증명서도 인식할 수 것으로 보임. 이 시스템을 통해서 가짜 또는 조작 백신접종 증명서 사용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호주 도착 직전에 작성하는 예전 신고 서류는 이 DPD로 대체될 예정이며, DPD로 건강상태, 비자정보 및 여행이력 등을 신고해야 함. 건강 관련 데이터는 안전하게 주 보건 당국과 공유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