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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모든 장기 비자 소지자의 싱가포르 입국 신청 접수 중단, 기존 승인자도 입국 일정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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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는 코로나 19 고위험 국가의 모든 장기비자(근로비자 포함) 소지자의 싱가포르 신규 입국 신청서 접수를 중단했다고 발표 - 싱가포르 노동부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감염이 발생하고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해외 유입을 통한 감염 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언급 - 신규 입국 신청서 접수는 5월 7일부터 중단되었으며 대상 국가는 코로나 19 저위험 7개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임. 코로나 19 저위험 국가(지역)는 호주, 브루나이, 뉴질랜드,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이며 따라서 이들 7개 국가를 제외한 국가에서 당분 간 싱가포르 입국 승인 신청을 할 수 없음 -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한 건설, 해양, 가공 부문의 비자 소지자와 외국인 가사노동자의 경우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 싱가포르 입국이 허용 - 고위험 국가의 근로비자 또는 동반비자 소지자로 이미 싱가포르 입국 승인을 받은 경우도 입국 일정이 재조정됨. 노동부는 이번 주 화요일(5월 11일) 입국 예정자부터 입국 일정을 변경하도록 조정하고 있다고 밝힘. - 노동부는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면 고용주들에게 언제 입국 신청을 재신청할 수 있는 지 알려 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향후 입국 승인 재개 시, 입국 승인 지연자에게 우선 순위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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