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일부 항공사, 항공권 일정 변경, 예약 취소시 수수료 및 위약금 부과 정책 재개

로스앤젤레스지사|2021.05.06 08:43

첨부파일

-항공∙여행 업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여객 수요가 줄고 수천 명의 직원을 해고하면서 매출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승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고객 서비스와 유연한 예약 정책으로 고객을 확보하여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그리고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어 항공기 예약이 다시 급증함에 따라 취소 및 환불 정책에 제한을 두는 항공사가 늘어나고 있음.

-Airline Geeks에 따르면, 지난 4월 아메리칸 항공(AA)은 항공사 최초로 예약 정책을 수정하여, 북미, 남미 또는 아시아 지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 이코노미 좌석 예약 시 무료 취소∙환불 서비스를 더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됨.  

-알래스카, 델타, 유나이티드 항공 또한 항공권 정책을 강화하였으며, 대부분의 항공권은 변경 수수료가 없는 반면 4월 30일 이후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매했을 경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함. 제트블루 항공의 무료 취소∙환불 정책은 5월 31일에 만료될 예정임.

-항공 업계가 회복단계에 들어서면서 항공사들은 기존 항공권 예매 정책을 수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는 예상치 못한 수수료를 지불하는 경우를 피하기 위해 항공사, 일정 및 좌석 등급에 따른 환불∙취소 정책을 미리 조사해 여행을 계획해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