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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골프장 격리에 이어 호텔시설 내 격리제 도입 등 단계적 문호 개방 검토 중

방콕지사|2021.03.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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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외국인 방문객이 14일 격리기간 중 처음 3일이 지나면 호텔 객실을 떠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이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
(CCSA)에 제출될 예정임. 동 제안이 승인된다면, 다음 달부터 들어오는 관광객은 호텔 객실에서 3 일만 보내게 되며, 3일 후에는
객실을 떠나, 나머지 11일 동안은 호텔 구내(부지)에서 이동하며 머물 수 있음.
소위 호텔지역격리(Area Hotel Quarantine :AHQ)라 불리는 이 제안은 최고의 인기 관광지로 간주되는 치앙마이, 푸켓, 크라비,
수랏 타니, 촌부리의 5개 주를 목표로 하고 있음.

ㅇ 관광부 장관이 의장을 맡은 회의는 소속 공무원 및 보건서비스지원부, 관광 사업자들이 참석하였음. 호텔(구내,지역)격리
(AHQ) 방문객은 지정된 호텔에 머무는 3일째에 Covid-19 검사를 받게되며, 이때 음성 판정을 받으면 방을 떠날 수 있음.
방문자는 격리되는 동안 더 검사를 받지만 14일 후 코로나19 음성 건강 진단서를 받은 후에는 격리 호텔을 떠날 수 있음.

ㅇ 동 호텔(지역) 격리(AHQ) 제안은 다음달부터 국가 재 개방을 위한 계획의 일부이며, 상황이 완화된다면 다른 국가와의
트래블버블 협정 등 관광 협정이 5월 이후에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함. 또한 태국 정부는 코로나 19 예방 접종을 받은 방문객이
14일의 의무 격리 없이 태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도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ㅇ 한편, 팬데믹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골프장 격리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으며, 동 프로그램에 따라
방문한 관광객은 방문 첫 3일 동안은 골프장 호텔 객실에 격리되며, 바이러스 검사후 음성 판정을 받으면 4일째 부터는 객실을
떠나 골프를 즐길 수 있음.

ㅇ 지난 2.21일 빌라 격리 프로그램으로 푸켓 시판와 호텔에서 입국한 그룹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한편, 동부지역 호텔협회는 정부에 이달 말로 종료되는 국가격리 프로그램을 연장해 줄것을 촉구함. 동 국가격리 프로그램에는
파타야 지역 12개의 호텔업체가 참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