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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대 OL(Office Lady) 해외여행은 마음뿐

|2008.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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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상이 꿈과 현실은 달라


‘현실적으로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라는 질문에 작년부터 3년 연속 1위였던 국내여행 수치가 떨어져 금년엔 3년 만에 [귀성하겠다]가 1위를 차지했다. 직장인중 ①귀성하겠다.(15.6%→21.6%) ②국내여행을 하겠다.(24.7%→20.4%) ③가능한 한 집에 있겠다(9.6%→12.3%) ④해수욕을 하겠다.(8.9%→10.0%) ⑤해외여행을 가겠다.(5.9%→7.3%)의 결과가 나왔다.

이중 해외여행은 60% 이상이 해외여행을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20대 OL층 현실은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사람이 27.6%에서 14.7%로 큰 폭으로 떨어져 ″이상과 현실의 갭″이 크게 벌어졌다.

국내여행에 대해서도 30~50대 기혼자중 「국내여행」이 가고싶다가 1위이나, 현실은 「국내여행을 가겠다」로 한 사람은 30~40대로 28.8%에서 22.6%로, 50대에서는 30.3%에서 22.0%로 줄어, 여기도 갭이 나타났다.

또한, 직장인의 여름휴가 예정일수가 평균 6.5일로 작년 6.3일과 거의 변화가 없으며, 여름휴가 평균 예산도 10.8만엔으로 전년도 10.6만엔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단지, 20대 미혼 OL은 8.5만엔으로 전년보다 2.2만엔 감소하여 2년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또한 여름휴가 예산을 「줄이겠다」라고 한 사람이, 특히 30~50대의 기혼자에서 큰 폭으로 나타나, 여름휴가 예산에 대해 소극적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 「이번 여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물어본 결과, 「국내 여행(당일여행 제외)」가 32%로 1위, 「해수욕·풀」이 30%, 「영화 감상」26%의 순이였다. 국내 여행을 가겠다라고 말한 사람은 40~50대의 여성이 많았고, 40% 전후에 달한다. 북경 올림픽을 보러 가겠다라는 사람은 전체 1.9%중 남성은 2.3%이며, 여성은 1.4%였다.

[자료출처 : 윙 트래블 위클리(항공신문사 발간), 2008. 8. 11 .]